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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력 기반 2022년 매출 2,000억원 목표”
류원호 대표이사, 열감지센서 결합 가성비 높은 ‘비지캔버스 템퍼’ 개발
![]() 페이퍼리스 분야의 강소기업 이지맥스가 기존 디지털 방명록에 열감지 센서를 부착한 ‘비지캔버스 템퍼’를 새롭게 출시하며, 시장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지맥스 류원호 대표이사는 ‘비지캔버스 템퍼’를 개발하게 된 이유에 대해 “코로나19의 공포가 확산되면서 여러 관공서와 기업들이 서둘러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산 열화상카메라들이 고가로 납품되는 것을 알았다. 더욱이 카메라, 삼각대, 종이방명록, 테이블 등으로 난잡한 모습을 보면서 이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류원호 대표는 “이를 위해 방문자의 정확한 정보와 열감지 체크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설계했고. 이지맥스의 디지털방명록에 열감지 센서를 접목시킨 열감지 방명록 솔루션 ‘비지켄버스 템퍼’를 서둘러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 대표는 “비지캔버스 템퍼는 상·하단 듀얼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어 보다 직관적인 회사 홍보영상과 이미지 송출이 가능하며, 하단의 타블렛모니터는 무건전지 펜으로 종이에 쓰는듯한 부드러운 필기감의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며 “적외선 열화상 감지센서의 오차범위를 줄이기 위해서 설치 환경에 따라 소프트웨어적으로 체온감지데이터를 임의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문자가 작성한 개인정보와 체온데이터가 하나의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고 실시간 카운팅이 이뤄진다”며 “저장된 방문객 DB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를 파일로 보관,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류 대표는 “이지맥스는 디지털방명록 솔루션 및 페이퍼리스제품을 10년 이상 개발해온 업체로 제품의 내구성과 정확성이 강점”이라며 “이같은 제품력을 기반으로 2022년 매출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조달등록을 진행 중으로 6월 초면 등록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한층 강화된 성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정밀함 등을 갖춘 디지털 방명록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류원호 대표는 “종이없는 문서 환경을 의미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라는 시대 흐름 속에서 이지맥스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서명문화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기존 종이문서 위주의 관행에서 탈피해 제약사 등 기업체를 비롯해 공공기관 등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마중물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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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호 대표이사, 열감지센서 결합 가성비 높은 ‘비지캔버스 템퍼’ 개발
![]() 페이퍼리스 분야의 강소기업 이지맥스가 기존 디지털 방명록에 열감지 센서를 부착한 ‘비지캔버스 템퍼’를 새롭게 출시하며, 시장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지맥스 류원호 대표이사는 ‘비지캔버스 템퍼’를 개발하게 된 이유에 대해 “코로나19의 공포가 확산되면서 여러 관공서와 기업들이 서둘러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산 열화상카메라들이 고가로 납품되는 것을 알았다. 더욱이 카메라, 삼각대, 종이방명록, 테이블 등으로 난잡한 모습을 보면서 이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류원호 대표는 “이를 위해 방문자의 정확한 정보와 열감지 체크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설계했고. 이지맥스의 디지털방명록에 열감지 센서를 접목시킨 열감지 방명록 솔루션 ‘비지켄버스 템퍼’를 서둘러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 대표는 “비지캔버스 템퍼는 상·하단 듀얼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어 보다 직관적인 회사 홍보영상과 이미지 송출이 가능하며, 하단의 타블렛모니터는 무건전지 펜으로 종이에 쓰는듯한 부드러운 필기감의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며 “적외선 열화상 감지센서의 오차범위를 줄이기 위해서 설치 환경에 따라 소프트웨어적으로 체온감지데이터를 임의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문자가 작성한 개인정보와 체온데이터가 하나의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고 실시간 카운팅이 이뤄진다”며 “저장된 방문객 DB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를 파일로 보관,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류 대표는 “이지맥스는 디지털방명록 솔루션 및 페이퍼리스제품을 10년 이상 개발해온 업체로 제품의 내구성과 정확성이 강점”이라며 “이같은 제품력을 기반으로 2022년 매출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조달등록을 진행 중으로 6월 초면 등록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한층 강화된 성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정밀함 등을 갖춘 디지털 방명록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류원호 대표는 “종이없는 문서 환경을 의미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라는 시대 흐름 속에서 이지맥스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서명문화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기존 종이문서 위주의 관행에서 탈피해 제약사 등 기업체를 비롯해 공공기관 등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마중물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