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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기업을 포함한 국내 생명과학기업 17곳이 '2018 아시아 태평양 고속 성장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한 개 기업은 100위 안에 들었다.

회계기업 '딜로이트' 글로벌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기술,·미디어·통신(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초고속 성장을 한 기업 500곳을 선정, ‘2018 아시아태평양 고속성장 500 대 기술기업’을 발표했다.
이중 '생명과학'(제약바이오 포함) 부문에서 코오롱티슈진이 89위(성장률 928%)로 가장 높았고 유바이오로직스(121위, 622%), 카이노스메디신( 145위, 510%), ASYa(157위, 469%), 수젠텍(169위, 450%), 바이오리더스(186위, 415%), 삼성바이오로직스( 190위, 409%) 등 6곳이 100위권에 들었다.
이어 신라젠(267위, 279%), 강스템바이오텍( 280위, 263%) 등 2곳이 200위권에, Eone Diagnomics Genome Center( 310위, 204%), 메디신휴먼케어(320위, 195%), 아이진(333위, 180%), 휴젤(334위, 180%), 엔솔바이오사이언스(347위, 166%), 오스테오닉(377위, 144%), 셀트리온헬스케어(397위, 129%) 등 7곳이 300위권에 들었다.
CU메디칼은 401위(성장률 127%)에 올랐다.
한편 올해는 3년 동안 무려 32,179% 성장률을 보인 중국 온라인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케이닷컴'(Ke.com)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발표에서 중국기업은 아·태 고속성장 기술기업 상위 10개 기업 중 지난해보다 2개 증가한 7개 기업이 랭크됐다.
반면, 한국기업은 100위 권 내 4개 기업이 랭크되는 데 그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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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기업을 포함한 국내 생명과학기업 17곳이 '2018 아시아 태평양 고속 성장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한 개 기업은 100위 안에 들었다.

회계기업 '딜로이트' 글로벌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기술,·미디어·통신(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초고속 성장을 한 기업 500곳을 선정, ‘2018 아시아태평양 고속성장 500 대 기술기업’을 발표했다.
이중 '생명과학'(제약바이오 포함) 부문에서 코오롱티슈진이 89위(성장률 928%)로 가장 높았고 유바이오로직스(121위, 622%), 카이노스메디신( 145위, 510%), ASYa(157위, 469%), 수젠텍(169위, 450%), 바이오리더스(186위, 415%), 삼성바이오로직스( 190위, 409%) 등 6곳이 100위권에 들었다.
이어 신라젠(267위, 279%), 강스템바이오텍( 280위, 263%) 등 2곳이 200위권에, Eone Diagnomics Genome Center( 310위, 204%), 메디신휴먼케어(320위, 195%), 아이진(333위, 180%), 휴젤(334위, 180%), 엔솔바이오사이언스(347위, 166%), 오스테오닉(377위, 144%), 셀트리온헬스케어(397위, 129%) 등 7곳이 300위권에 들었다.
CU메디칼은 401위(성장률 127%)에 올랐다.
한편 올해는 3년 동안 무려 32,179% 성장률을 보인 중국 온라인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케이닷컴'(Ke.com)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발표에서 중국기업은 아·태 고속성장 기술기업 상위 10개 기업 중 지난해보다 2개 증가한 7개 기업이 랭크됐다.
반면, 한국기업은 100위 권 내 4개 기업이 랭크되는 데 그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