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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1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류충효에서 김태현으로 변경키로 결의했다. 변경은 전 대표이사 해임과 신규 대표이사 선임에 따른 것이다.
김태현(1972년생) 신임 대표이사는 8월 1일 열린 경남제약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안양샘병원 센터장, 서울샘의원 원장, 자연치유센터 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이날 임일우(1986년생, 현 증권빅데이터투자연구소 이사) 김상진(1971년생, 전 에이스하이텍부사장) 등 경영지배인 2인도 선임했다.
선임 목적은 회사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것으로, 이들 경영지배인은 선임과 동시에 상법 제10조에 의거해 회사 경영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임기는 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8월 1일까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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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1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류충효에서 김태현으로 변경키로 결의했다. 변경은 전 대표이사 해임과 신규 대표이사 선임에 따른 것이다.
김태현(1972년생) 신임 대표이사는 8월 1일 열린 경남제약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안양샘병원 센터장, 서울샘의원 원장, 자연치유센터 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이날 임일우(1986년생, 현 증권빅데이터투자연구소 이사) 김상진(1971년생, 전 에이스하이텍부사장) 등 경영지배인 2인도 선임했다.
선임 목적은 회사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것으로, 이들 경영지배인은 선임과 동시에 상법 제10조에 의거해 회사 경영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임기는 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8월 1일까지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