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휴온스는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2,84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1.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3억으로 9.3% 감소했고, 순이익은 341억으로 16.1% 증가했다.
판관비는 1,191억으로 29.0%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4억 감소, 전년비 74억 증가(+11.3%)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508억5 증가(+21.7%, 2016년 매출 12개월분 추정치 2,340억)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35억 감소(-30.2%, 판관비 31억 증가),전년비 11억 증가(매출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36억 감소(판관비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9억 감소(법인세 감소), 전년비 55억 증가(+183.8%, 금융수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47억 증가(+16.1%, 기타 수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31억 증가(지급수수료 19억 증가), 전년비 50억 증가(+18.4%)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68억 증가(+29.0%, 2016년 판관비 12개월분 추정치 924억원)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소폭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718억을 기록했다(매출액의 25.2%)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3억 증가(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202억을 기록했다(매출액의 7.1%)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3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473억을 기록했다(매출액의 16.6%)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유보율 코스피 2324.16%·코스닥 2549.03% |
| 2 | “계약 종료도, 개발 중단도 아니다”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 ABL301 우려 차단㊤ |
| 3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77.52%·코스닥 61.28% |
| 4 | 디앤디파마텍 FAP 타깃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 임상 2상 개시 |
| 5 |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 “ABL001 허가 문턱, ABL111 3상 직행" 상업화 속도㊦ |
| 6 | AI 기업들이 먼저 "합성 DNA 규제" 촉구…미국 바이오안보 입법 본격화 |
| 7 | 'NAMs 시대' 연다…식약처, 글로벌 안전성평가 규제 선도 본격화 |
| 8 | 의료용 대마, 국산화·처방 체계 구축 "투트랙 절실"… 환자 접근성·안전망 과제 |
| 9 | 파마리서치, '자이너' 앞세워 산부인과 시장 공략 강화 |
| 10 | HEM파마,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애널리스트 영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휴온스는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2,84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1.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3억으로 9.3% 감소했고, 순이익은 341억으로 16.1% 증가했다.
판관비는 1,191억으로 29.0%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4억 감소, 전년비 74억 증가(+11.3%)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508억5 증가(+21.7%, 2016년 매출 12개월분 추정치 2,340억)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35억 감소(-30.2%, 판관비 31억 증가),전년비 11억 증가(매출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36억 감소(판관비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9억 감소(법인세 감소), 전년비 55억 증가(+183.8%, 금융수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47억 증가(+16.1%, 기타 수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31억 증가(지급수수료 19억 증가), 전년비 50억 증가(+18.4%)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68억 증가(+29.0%, 2016년 판관비 12개월분 추정치 924억원)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소폭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718억을 기록했다(매출액의 25.2%)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3억 증가(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202억을 기록했다(매출액의 7.1%)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3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473억을 기록했다(매출액의 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