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지난해 매출 1,950억
매출 소폭 상승, 판관비·해외매출/수출 전년 수준-상품매출 큰폭 증가
입력 2018.03.02 11:55 수정 2018.03.0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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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은 2017년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전년 대비 1.0% 증가한 1,9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4분기 503억원, 전년동기 대비 2.5% 감소)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4.5% 감소한 30억원, 순이익은 55.6% 줄어든 19억원이었다.

판매관리비는 658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기록했고, 상품매출은 337억원으로 전년대비 50.6% 급증했다.

연구개발비는 공시하지 않았다.(2016년 연구개발비 132억원)

부문별로 살펴보면 4분기 매출은 503억원으로 전기금액 수준이었고, 전년동기비 13억원 감소(-2.5%, 해외매출 19억원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비 소폭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27억원 감소(적자전환, 매출원가 19억원 상승), 전년동기비 11억원 감소(적자지속)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4억원 감소(-44.5%, 매출원가 43억원 상승)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20억원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27억원 감소), 전년동기비 10억원 감소(적자지속)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23억원 감소(-55.6%, 영업이익 24억원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8.8억원 증가(+5.3%, 경상개발비 10억원 증가), 전년동기비 19.2억원 감소(경상개발비 7억원 감소, 급여·복지후생 6억원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금액을 유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6.5억원 감소, 전년동기비 39.3억원 증가(+76.2%, 머크 ‘글루코파지 패밀리, 콩코르 코마케팅)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13억원 증가(+50.6%, 머크 ‘글루코파지 패밀리, 콩코르 코마케팅)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미공시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6억원 상승, 전년동기비 13억원 감소(-11.6%, 일본 19억원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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