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매출 618억…영업익·순익 마이너스 성장
매출 6.2% 감소, 판관비·상품매출 줄고 연구개발비 늘어
입력 2018.03.02 11:3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삼아제약은 2017년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전년 대비 6.2% 감소한 61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4분기 160억원, 전년동기 대비 11.4% 감소)

지난해 영업이익은 76억원, 순이익은 5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0.5%, 41.2% 줄어들었다.

판관비는 262억원으로 전년대비 2.0% 줄었고, 상품매출은 76억원으로 전년대비 1.6%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45억원이었고,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6억 증가(+11.2%, 제품매출 20억 증가), 전년동기비 21억원 감소(-11.4%, 제품매출 17억원 감소)했고, 누적매출은 전년비 41억원 감소(-6.2%, 제품매출 40억원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억원 증가(+4.7%), 전년동기비 8억원 감소(-31.9%, 매출총이익 12억원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0억원 감소(-20.5%, 매출총이익 22억원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4억원 증가(+882.0%, 법인세 10억원 감소), 전년동기비 9억원 감소(-36.5%, 영업이익 8억원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41억원 감소(-41.2%, 영업이익 20억원 감소, 법인세 17억원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3.1억 증가(+21.3%, 광고선전비 7억원 증가), 전년동기비 2.7억원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5억원 감소(급여·복리후생 8억원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3.5억원 감소(-16.5%), 전년동기비 3.3억원 감소(-15.7%)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억원이 줄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억원 증가, 전년비 2억원 감소(-13.0%)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3억원 증가(경상개발비 3억원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고, 2016년 매출 100%를 내수시장에서 올렸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이일형 변호사 “허가·특허·약가 얽힌 제약바이오, 법률 자문도 전략이 돼야”
김혜진 KoNECT 신임 이사장 "AI·DCT 집중 지원…'세계 3대 임상 강국' 이끈다"
"약학만 비어 있다...스포츠약학은 도핑 관리 아닌 '선수 위한 약료'"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아제약, 매출 618억…영업익·순익 마이너스 성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아제약, 매출 618억…영업익·순익 마이너스 성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