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농심 계열사인 뉴테라넥스가 남신약품(대표이사 이준호)의 직원을 포함한 영업권을 인수하고 의약품유통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뉴테라넥스는 이번 남신약품 인수를 계기로 드럭스토어인 판도라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판도라는 약국 관리 시스템의 선진화, 헬스케어, 실버산업 비즈니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농심그룹 계열의 대형마트 업체 메가마트의 계열사인 뉴테라넥스는 헬스케어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약국체인 판도라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뉴테라넥스 관계자는 “변화하는 유통업계 시장 흐름에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다양한 접촉을 하던 중 남신약품이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인수하게 됐다”며 “남신약품 인수를 통해 드럭스토어 사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신약품도 뉴테라넥스가 인수했지만 현 이준호 사장 체제가 그대로 유지되고 현재 거래하는 약국도 남신약품이 거래를 하게 된다. 이준호 사장은 남신약품 경영과 함께 뉴테라넥스에서 신시장 개척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남신약품은 뉴테라넥스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현재 거래선 약국에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구매력을 높여 영업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신약품 이준호 사장은 “급변하는 의약품유통 시장 흐름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뉴테라넥스를 선택하게 됐다”며 “뉴테라넥스를 통해 남신약품의 구매력이 강화된 만큼 보다 영업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2 | 세계적 석학이 본 '액체생검' 미래…CTC·AI로 치료·신약개발 확장 |
| 3 | [인터뷰] 노벨상 크레이그 멜로 교수 “생명정보는 ‘연결’에서 나온다” 새 모델 첫 공개 |
| 4 |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
| 5 | 로킷헬스케어,중국 하이난 러청 진출 계약..“4개월 내 AI 피부재생 수술 시작 ” |
| 6 | 강청희, 건보 재정 '선택과 집중'…"과보상 줄이고 필요한 보장 강화" |
| 7 | 유정민 보험급여과장 “건보료 동결, 보장성 축소 아냐… '중증·혁신신약' 이동” |
| 8 | “의료 AI, 기술보다 ‘검진 현장 문제 해결’이 먼저” |
| 9 | 골수섬유증 치료, ‘비장’ 넘어 ‘빈혈’까지…환자별 JAK 억제제 선택 시대 |
| 10 | "틈새시장 벗어난 희귀의약품"… 한국 제약시장 '고성장 섹터'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농심 계열사인 뉴테라넥스가 남신약품(대표이사 이준호)의 직원을 포함한 영업권을 인수하고 의약품유통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뉴테라넥스는 이번 남신약품 인수를 계기로 드럭스토어인 판도라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판도라는 약국 관리 시스템의 선진화, 헬스케어, 실버산업 비즈니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농심그룹 계열의 대형마트 업체 메가마트의 계열사인 뉴테라넥스는 헬스케어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약국체인 판도라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뉴테라넥스 관계자는 “변화하는 유통업계 시장 흐름에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다양한 접촉을 하던 중 남신약품이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인수하게 됐다”며 “남신약품 인수를 통해 드럭스토어 사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신약품도 뉴테라넥스가 인수했지만 현 이준호 사장 체제가 그대로 유지되고 현재 거래하는 약국도 남신약품이 거래를 하게 된다. 이준호 사장은 남신약품 경영과 함께 뉴테라넥스에서 신시장 개척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남신약품은 뉴테라넥스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현재 거래선 약국에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구매력을 높여 영업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신약품 이준호 사장은 “급변하는 의약품유통 시장 흐름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뉴테라넥스를 선택하게 됐다”며 “뉴테라넥스를 통해 남신약품의 구매력이 강화된 만큼 보다 영업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