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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제약사의 평균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상장제약사는 큰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5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1분기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39.3% 감소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7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평균 순이익도 코스닥제약사가 14.2%로 코스피 제약사 4.2%보다 3배 이상 높았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환인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분),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신풍제약 코스닥은 녹십자엠에스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톱5'에 순이익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중견제약사가 선전했다. 환인제약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부광약품 삼진제약 이연제약 JW생명과학이 10%를 넘으며 뒤를 이었다(평균 4.2%)
전기대비 증감률은 환인제약과 광동제약이 200%를 넘었고, 삼일제약 현대약품 국제약품이 뒤를 이었다(평균 50.8%)
전기대비 부광약품 한미약품 영진약품 신풍제약 보령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알보젠코리아 한독 삼성제약 에이프로젠 파미셀 등 5곳은 '적자지속', 동아에스티는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신풍제약이 689.0%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이 100%를 넘었다. 일성신약 동성제약 영진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9.3%)
제약사별(전기비)=환인제약은 55억 증가(영업이익 57억 증가), 광동제약은 46억 증가(대손상각비 23억 감소, 기부금 25억 감소), 삼일제약은 4억 증가(영업이익 3억 감소, 법인세 8억 감소), 현대약품은 2억 증가(영업이익 5억 증가, 재고자산폐기손실 2억 증가), 국제약품은 4억 증가(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4억 감소)했다.
삼성제약은 7분기 연속적자, 에이프로젠(구 슈넬생명과학)은 5분기 연속적자, 한독은 4분기 연속적자, 알보젠 파미셀은 2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제약사별(전년비)=신풍제약은 11억 증가(공동지배기업손익 10억 증가), 종근당은 59억 증가(영업이익 85억 증가, 법인세 23억 증가), 일성신약은 8억 증가(영업이익 13억 증가, 법인세 3억 증가), 동성제약은 1억 증가(영업이익 1억 증가), 영진약품은 6억 증가(영업이익 12억 증가, 환율변동손익 4억 감소)했다.

매출액대비 순이익도 셀트리온(바이오부분)이 유일하게 30%를 넘은 가운데, 에스티팜 신일제약 휴메딕스 비씨월드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4.2%)
전기비 증감률은 경동제약 휴온스가 20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비씨월드제약 안국약품 대한약품이 뒤를 이었다.(평균 27.8%)
전기비 삼천당제약 대한뉴팜 녹십자엠에스 화일약품 진양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조아제약 JW신약 이수앱지스 등 5곳은 '적자지속', 에스텍파마 셀트리온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녹십자엠에스가 1532.1%로 가장 높았고 CMG제약도 10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4.0%)
제약사별(전기비)=경동제약은 44억 증가(유형자산손상차손 21억 감소, 경상급여 복리후생 20억 감소), 휴온스는 66억 증가(잡이익 55억 증가, 영업권손상차손 22억 감소), 비씨월드제약은 7억 증가(영업이익 2억 증가, 법인세 3억 감소), 안국약품은 6억 증가(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12억 감소), 대한약품은 14억 증가(영업이익 26억 증가. 법인세 7억 증가)했다.
바이넥스는 4분기 연속적자, JW신약 이수앱지스는 3분기 연속적자, 테라젠이텍스 조아제약은 2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제약사별(전년비)=녹십자엠에스는 11억 증가(영업이익 15억 증가), 셀트리온은 604억 증가(영업이익 653억 증가), 안국약품은 11억 증가(영업이익 17억 증가), CMG제약은 2억 증가(이자손익 2억 증가), 에스티팜은 38억 증가(영업이익 91억 증가, 금융자산처분손익 45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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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제약사의 평균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상장제약사는 큰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5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1분기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39.3% 감소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7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평균 순이익도 코스닥제약사가 14.2%로 코스피 제약사 4.2%보다 3배 이상 높았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환인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분),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신풍제약 코스닥은 녹십자엠에스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톱5'에 순이익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중견제약사가 선전했다. 환인제약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부광약품 삼진제약 이연제약 JW생명과학이 10%를 넘으며 뒤를 이었다(평균 4.2%)
전기대비 증감률은 환인제약과 광동제약이 200%를 넘었고, 삼일제약 현대약품 국제약품이 뒤를 이었다(평균 50.8%)
전기대비 부광약품 한미약품 영진약품 신풍제약 보령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알보젠코리아 한독 삼성제약 에이프로젠 파미셀 등 5곳은 '적자지속', 동아에스티는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신풍제약이 689.0%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이 100%를 넘었다. 일성신약 동성제약 영진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9.3%)
제약사별(전기비)=환인제약은 55억 증가(영업이익 57억 증가), 광동제약은 46억 증가(대손상각비 23억 감소, 기부금 25억 감소), 삼일제약은 4억 증가(영업이익 3억 감소, 법인세 8억 감소), 현대약품은 2억 증가(영업이익 5억 증가, 재고자산폐기손실 2억 증가), 국제약품은 4억 증가(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4억 감소)했다.
삼성제약은 7분기 연속적자, 에이프로젠(구 슈넬생명과학)은 5분기 연속적자, 한독은 4분기 연속적자, 알보젠 파미셀은 2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제약사별(전년비)=신풍제약은 11억 증가(공동지배기업손익 10억 증가), 종근당은 59억 증가(영업이익 85억 증가, 법인세 23억 증가), 일성신약은 8억 증가(영업이익 13억 증가, 법인세 3억 증가), 동성제약은 1억 증가(영업이익 1억 증가), 영진약품은 6억 증가(영업이익 12억 증가, 환율변동손익 4억 감소)했다.

매출액대비 순이익도 셀트리온(바이오부분)이 유일하게 30%를 넘은 가운데, 에스티팜 신일제약 휴메딕스 비씨월드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4.2%)
전기비 증감률은 경동제약 휴온스가 20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비씨월드제약 안국약품 대한약품이 뒤를 이었다.(평균 27.8%)
전기비 삼천당제약 대한뉴팜 녹십자엠에스 화일약품 진양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조아제약 JW신약 이수앱지스 등 5곳은 '적자지속', 에스텍파마 셀트리온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녹십자엠에스가 1532.1%로 가장 높았고 CMG제약도 10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4.0%)
제약사별(전기비)=경동제약은 44억 증가(유형자산손상차손 21억 감소, 경상급여 복리후생 20억 감소), 휴온스는 66억 증가(잡이익 55억 증가, 영업권손상차손 22억 감소), 비씨월드제약은 7억 증가(영업이익 2억 증가, 법인세 3억 감소), 안국약품은 6억 증가(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12억 감소), 대한약품은 14억 증가(영업이익 26억 증가. 법인세 7억 증가)했다.
바이넥스는 4분기 연속적자, JW신약 이수앱지스는 3분기 연속적자, 테라젠이텍스 조아제약은 2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제약사별(전년비)=녹십자엠에스는 11억 증가(영업이익 15억 증가), 셀트리온은 604억 증가(영업이익 653억 증가), 안국약품은 11억 증가(영업이익 17억 증가), CMG제약은 2억 증가(이자손익 2억 증가), 에스티팜은 38억 증가(영업이익 91억 증가, 금융자산처분손익 45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