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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10%에 못미쳤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사장 30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23.4% 증가해 코스피 제약사 6.8%를 크게 앞질렀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제약사는 11.5%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제약사는 8.2%에 그쳤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 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스는 코스피는 환인제약 코스닥은 JW신약, 매출액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중견제약이 선전했다. 환인제약이 41.9%로 1위를 차지했고 종근당바이오 한올바이오도 30%를 넘었다. 국제약품 우리들제약도 2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8%)
매출액대비 비중도 연구개발비 및 전년동기대비 증감률과 차이를 보였다. 연구개발비 1위인 한미약품이 1위를 18.4%로 20%에 육박하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부광약품 파미셀도 17%를 넘었고, 대웅제약 유나이티드제약은 13%를 넘었다(평균 8.2%)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246억 감소(수수료 385억 감소, 소모품비 101억 증가, 상각비 49억 증가), 녹십자는 192억 증가(경상개발비 141억 증가, 무형자산 52억 증가), 대웅제약은 152억 증가, 종근당은 108억 증가(경상개발비 94억 증가), 유한양행은 138억 증가(경상개발비 137억 증가)했다.
또 환인제약은 23억 증가(인건비 11억 증가, 위탁용역비 5억 증가, 원재료비 3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16억 증가(경상개발비 16억 증가), 한올바이오는 26억 증가(위탁용역비 36억 증가, 인건비 7억 감소), 국제약품은 10억 증가(무형자산 7억 증가, 판관비 2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1.5억 증가(인건비 1.4억 증가), 부광약품은 48억 증가(신제품개발비 37억 증가, 위탁용역비 8억 증가)했다.
파미셀은 6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 무형자산 4억 감소), 유나이티드제약은 16억 증가(안건비 7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30억 증가(경상개발비 122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 중 셀트리온(바이오부문)만 포함된 가운데, JW신약이 100%에 육박(98.2%)에 육박하며 가장 높았고 이수앱지스도 50%를 넘었다. 에스텍파마 휴메딕스도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3.4%)
매출액대비 비중은 이수앱지스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4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샐트리온제약 비씨월드제약 에스텍파마가 ‘톱5’에 들었다(평균 11.5%)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바이오부문)은 792억 증가(위탁용역비 487억 증가, 원재료비 149억 증가, 인건비 88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92억 감소(위탁용역비 60억 감소, 원재료비 21억 감소), 안국약품은 5억 감소(제조원가 4억 감소, 판관비 1억 감소), 코오롱생명과학은 12억 증가(인건비 15억 증가, 원재료비 7억 증가, 위탁용역비 13억 감소), 동국제약은 3억 증가(인건비 3억 증가)했다.
또 JW신약은 16억 증가(자산대체 9억 증가, 판관비 8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29억 증가(무형자산 29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8억 증가(무형자산 30억 증가, 판관비 12억 감소), 휴메딕스는 14억 증가(경상개발비 14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8억 증가(인건비 3억 증가, 재료비 3억 증가), 대화제약은 14억 증가(원재료비 등 12억 증가, 인건비 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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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연구개발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10%에 못미쳤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사장 30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23.4% 증가해 코스피 제약사 6.8%를 크게 앞질렀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제약사는 11.5%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피제약사는 8.2%에 그쳤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 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스는 코스피는 환인제약 코스닥은 JW신약, 매출액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중견제약이 선전했다. 환인제약이 41.9%로 1위를 차지했고 종근당바이오 한올바이오도 30%를 넘었다. 국제약품 우리들제약도 2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8%)
매출액대비 비중도 연구개발비 및 전년동기대비 증감률과 차이를 보였다. 연구개발비 1위인 한미약품이 1위를 18.4%로 20%에 육박하며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부광약품 파미셀도 17%를 넘었고, 대웅제약 유나이티드제약은 13%를 넘었다(평균 8.2%)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246억 감소(수수료 385억 감소, 소모품비 101억 증가, 상각비 49억 증가), 녹십자는 192억 증가(경상개발비 141억 증가, 무형자산 52억 증가), 대웅제약은 152억 증가, 종근당은 108억 증가(경상개발비 94억 증가), 유한양행은 138억 증가(경상개발비 137억 증가)했다.
또 환인제약은 23억 증가(인건비 11억 증가, 위탁용역비 5억 증가, 원재료비 3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16억 증가(경상개발비 16억 증가), 한올바이오는 26억 증가(위탁용역비 36억 증가, 인건비 7억 감소), 국제약품은 10억 증가(무형자산 7억 증가, 판관비 2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1.5억 증가(인건비 1.4억 증가), 부광약품은 48억 증가(신제품개발비 37억 증가, 위탁용역비 8억 증가)했다.
파미셀은 6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 무형자산 4억 감소), 유나이티드제약은 16억 증가(안건비 7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30억 증가(경상개발비 122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 중 셀트리온(바이오부문)만 포함된 가운데, JW신약이 100%에 육박(98.2%)에 육박하며 가장 높았고 이수앱지스도 50%를 넘었다. 에스텍파마 휴메딕스도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3.4%)
매출액대비 비중은 이수앱지스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4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샐트리온제약 비씨월드제약 에스텍파마가 ‘톱5’에 들었다(평균 11.5%)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바이오부문)은 792억 증가(위탁용역비 487억 증가, 원재료비 149억 증가, 인건비 88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92억 감소(위탁용역비 60억 감소, 원재료비 21억 감소), 안국약품은 5억 감소(제조원가 4억 감소, 판관비 1억 감소), 코오롱생명과학은 12억 증가(인건비 15억 증가, 원재료비 7억 증가, 위탁용역비 13억 감소), 동국제약은 3억 증가(인건비 3억 증가)했다.
또 JW신약은 16억 증가(자산대체 9억 증가, 판관비 8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29억 증가(무형자산 29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8억 증가(무형자산 30억 증가, 판관비 12억 감소), 휴메딕스는 14억 증가(경상개발비 14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8억 증가(인건비 3억 증가, 재료비 3억 증가), 대화제약은 14억 증가(원재료비 등 12억 증가, 인건비 2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