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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10% 이상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영업이익률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전년동기대비 21.8% 줄었고, 코스닥은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진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 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중견제약사들이 선전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6.3%로 가장 높았고 삼진제약 대원제약 이연제약 JW생명과학이 1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2%)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톱5’ 제약사가 한 곳도 포함되지 못한 가운데 우리들제약이 199.0%로 200%에 육박했고 삼일제약 제일약품 대웅제약 신풍제약이 100%를 넘었다(평균 -35.2%)
전기(3분기) 대비 슈넬생명과학 부광약품 등 2곳은 ‘흑자전환’, 한올바이오 동성제약 삼성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영진약품 동아에스티 한미약품 파미셀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누적=영업이익은 유한양행이 978억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4분기 영업이익 ‘톱5’ 중 대응제약과 일동제약이 빠지고 광동제약과 삼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96억)
영업이익률은 삼진제약이 17.6%로 가장 높았고 알보젠코리아 JW생명과학 유나이티드제약 환인제약이 1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5.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률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삼일제약이 140.5%로 가장 높았고 동화약품이 133.9%, 신풍제약이 125.9%로 100%를 넘기며 2,3위를 차지했다. 국제약품 일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21.8%)
제약사별(3분기 대비 4분기)=우리들제약은 14억 증가(매출액 11억 감소, 매출원가 27억 감소), 삼일제약은 11억 증가(매출액 10억 증가, CMO사업 견인), 제일약품은 23억 증가(상품매출 25억 증가), 대웅제약은 65억 증가(매출총이익 36억 증가, 퇴직급여 81억 감소, 경상개발비 42억 증가), 신풍제약은 21억 증가(매출총이익 66억 감소, 제세공과금 30억 감소, 판촉비 28억 감소, 대손상각비 17억 감소)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삼일제약은 23억 증가(매출총이익 41억 증가, CMO사업 견인), 동화약품은 64억 증가(매출액 143억 증가, 매출원가 77억 증가), 신풍제약은 53억 증가(복리후생비 38억 감소, 경상개발비 28억 감소), 국제약품은 19억 증가(매출 30억 증가), 일양약품은 77억 증가(당기 12개월분, 전기 9개월분)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1,2위인 셀트리온(바이오부문)과 에스티팜이 1,2를 차지한 가운데, 휴메딕스 신일제약 고려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6.2%)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톱5’에 들지 못한 안국약품이 664.8%로 가장 높았고, 대화제약 서울제약 코오롱생명과학도 200%를 넘었다(-0.8%)
바이넥스 녹십자엠에스 진양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JW신약 테라젠이텍스 조아제약 화일약품 이수앱지스 등 5곳은 ’적자전환‘했다.
누적=영업이익은 4분기 1위인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에스티팜 동국제약 휴온스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98억)
영업이익률도 셀트리온(바이오부문)과 에스티팜이 1,2위를 차지했다.(평균 16.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오롱생명과학이 745.7%로 가장 높았고 에스텍파마 서울제약이 300%를 넘었다. 고려제약 에스티팜도 10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2.9%)
제약사별(3분기 대비 4분기)=안국약품은 24억 증가(매출총이익 37억 증가, 급여(경상) 12억 증가), 대화제약은 14억 증가(제품매출 40억 증가, 상품매출 15억 감소), 서울제약은 13억 증가(매출액 40억 증가, 매출원가 27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66억 증가(기술수출매출이익 136억 증가, 제품매출이익 41억 감소, 급여(경상) 15억 증가, 경상개발비 12억 증가), 고려제약은 21억 증가(매출총이익 2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163억 증가(기술수출매출이익 136억 증가, 제품매출이익 87억 증가, 급여(경상) 30억 증가, 경상개발비 2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2억 증가(매출액 17억 감소, 매출원가 49억 감소, 경상개발비 8억 증가), 서울제약은 23억 증가(매출액 12억 증가, 매출원가 16억 감소), 고려제약은 36억 증가(매출총이익 49억 증가), 에스티팜은 431억 증가(해외매출/수출 637억 증가, 매출원가 206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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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10% 이상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영업이익률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전년동기대비 21.8% 줄었고, 코스닥은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진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 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중견제약사들이 선전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6.3%로 가장 높았고 삼진제약 대원제약 이연제약 JW생명과학이 1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2%)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톱5’ 제약사가 한 곳도 포함되지 못한 가운데 우리들제약이 199.0%로 200%에 육박했고 삼일제약 제일약품 대웅제약 신풍제약이 100%를 넘었다(평균 -35.2%)
전기(3분기) 대비 슈넬생명과학 부광약품 등 2곳은 ‘흑자전환’, 한올바이오 동성제약 삼성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영진약품 동아에스티 한미약품 파미셀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누적=영업이익은 유한양행이 978억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4분기 영업이익 ‘톱5’ 중 대응제약과 일동제약이 빠지고 광동제약과 삼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96억)
영업이익률은 삼진제약이 17.6%로 가장 높았고 알보젠코리아 JW생명과학 유나이티드제약 환인제약이 1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5.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률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삼일제약이 140.5%로 가장 높았고 동화약품이 133.9%, 신풍제약이 125.9%로 100%를 넘기며 2,3위를 차지했다. 국제약품 일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21.8%)
제약사별(3분기 대비 4분기)=우리들제약은 14억 증가(매출액 11억 감소, 매출원가 27억 감소), 삼일제약은 11억 증가(매출액 10억 증가, CMO사업 견인), 제일약품은 23억 증가(상품매출 25억 증가), 대웅제약은 65억 증가(매출총이익 36억 증가, 퇴직급여 81억 감소, 경상개발비 42억 증가), 신풍제약은 21억 증가(매출총이익 66억 감소, 제세공과금 30억 감소, 판촉비 28억 감소, 대손상각비 17억 감소)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삼일제약은 23억 증가(매출총이익 41억 증가, CMO사업 견인), 동화약품은 64억 증가(매출액 143억 증가, 매출원가 77억 증가), 신풍제약은 53억 증가(복리후생비 38억 감소, 경상개발비 28억 감소), 국제약품은 19억 증가(매출 30억 증가), 일양약품은 77억 증가(당기 12개월분, 전기 9개월분)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1,2위인 셀트리온(바이오부문)과 에스티팜이 1,2를 차지한 가운데, 휴메딕스 신일제약 고려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6.2%)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톱5’에 들지 못한 안국약품이 664.8%로 가장 높았고, 대화제약 서울제약 코오롱생명과학도 200%를 넘었다(-0.8%)
바이넥스 녹십자엠에스 진양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JW신약 테라젠이텍스 조아제약 화일약품 이수앱지스 등 5곳은 ’적자전환‘했다.
누적=영업이익은 4분기 1위인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에스티팜 동국제약 휴온스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98억)
영업이익률도 셀트리온(바이오부문)과 에스티팜이 1,2위를 차지했다.(평균 16.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오롱생명과학이 745.7%로 가장 높았고 에스텍파마 서울제약이 300%를 넘었다. 고려제약 에스티팜도 10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2.9%)
제약사별(3분기 대비 4분기)=안국약품은 24억 증가(매출총이익 37억 증가, 급여(경상) 12억 증가), 대화제약은 14억 증가(제품매출 40억 증가, 상품매출 15억 감소), 서울제약은 13억 증가(매출액 40억 증가, 매출원가 27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66억 증가(기술수출매출이익 136억 증가, 제품매출이익 41억 감소, 급여(경상) 15억 증가, 경상개발비 12억 증가), 고려제약은 21억 증가(매출총이익 2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163억 증가(기술수출매출이익 136억 증가, 제품매출이익 87억 증가, 급여(경상) 30억 증가, 경상개발비 2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2억 증가(매출액 17억 감소, 매출원가 49억 감소, 경상개발비 8억 증가), 서울제약은 23억 증가(매출액 12억 증가, 매출원가 16억 감소), 고려제약은 36억 증가(매출총이익 49억 증가), 에스티팜은 431억 증가(해외매출/수출 637억 증가, 매출원가 206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