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호 회장은 지난 2010년 6월 한국제약협회장직을 맡아 6년 8개월간 재임한 후 지난 2월 28일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일괄약가인하 등 제약업계가 큰 위기에 직면한 시기에 협회장으로 취임했던 이 회장은 신약 개발, 글로벌 진출, 윤리경영 확립을 한국 제약산업계의 미래 좌표로 설정하고 제약산업이 미래 국가경제를 주도해 나갈 성장동력임을 지속적으로 설파하며 정부로부터 산업육성‧지원방안을 이끌어냈다. 특히, 선진제약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선결요건으로 ‘윤리경영 확립’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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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회장은 지난 2010년 6월 한국제약협회장직을 맡아 6년 8개월간 재임한 후 지난 2월 28일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일괄약가인하 등 제약업계가 큰 위기에 직면한 시기에 협회장으로 취임했던 이 회장은 신약 개발, 글로벌 진출, 윤리경영 확립을 한국 제약산업계의 미래 좌표로 설정하고 제약산업이 미래 국가경제를 주도해 나갈 성장동력임을 지속적으로 설파하며 정부로부터 산업육성‧지원방안을 이끌어냈다. 특히, 선진제약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선결요건으로 ‘윤리경영 확립’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