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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이사장은 지난 2013년 7월 전임 김명섭 이사장의 유고에 따라 새 이사장으로 취임, 잔여 임기 3년7개월의 이사장직을 수행해 온 데 이어 이번에 재임하게 돼 향후 4년을 더 이끌게 됐다.
총회는 또 이사사로 △경동제약(류덕희) △구주제약(김우태) △대원제약(백승열) △대한약품공업(이윤우) △비씨월드제약(홍성한) △삼익제약(이충환) △신신제약(김한기) △안국약품(어진) △알리코제약(이항구) △이니스트바이오제약(김국현) △진양제약(최윤환) △한국오츠카제약(문성호) △한국파마(박재돈) △한림제약(김재윤) △화일약품(박필준) 등을 선임했다. 감사에는 대우제약(지용훈), 태극제약(이창구)이 선임됐다.
총회는 또 공동협력사업 추진, 조직 및 기능 활성화, 정보사업 확대 등을 골자로 한 2017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3억3100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총회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국가적 차원에서 PIC/s 가입, ICH 가입 등이 이뤄졌다"며 ”이에 따라 강화된 품질기준을 충족키 위해 시설투자 등으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현재 공동 안정성시험센터 시험검사기관 설립을 위한 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중소제약기업 전용 R&D센터 설립 등을 통해 조합의 위상을 높이고 상생공존을 위한 노력을 게울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 이행명 이사장은 축사에서 “제약협회와 제약협동조합은 제약산업 경쟁력 제고 및 산업 발전이라는 공동 지향점을 갖고 있다”며 “제약산업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양 단체가 함께 손잡고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김한기 회장도 축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속에서 신약강국 실현 및 중소제약 업권신장을 위한 조합원사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한편 총회에서 중소기업창장상에 이성운 부장 김종훈 부장, 중소기업중앙회장상에 하나제약 이해근 차장, 다림바이오텍 김필성 차장이,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상에 안국약품 남기형 대리, 한국파마 하옥정 사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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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이사장은 지난 2013년 7월 전임 김명섭 이사장의 유고에 따라 새 이사장으로 취임, 잔여 임기 3년7개월의 이사장직을 수행해 온 데 이어 이번에 재임하게 돼 향후 4년을 더 이끌게 됐다.
총회는 또 이사사로 △경동제약(류덕희) △구주제약(김우태) △대원제약(백승열) △대한약품공업(이윤우) △비씨월드제약(홍성한) △삼익제약(이충환) △신신제약(김한기) △안국약품(어진) △알리코제약(이항구) △이니스트바이오제약(김국현) △진양제약(최윤환) △한국오츠카제약(문성호) △한국파마(박재돈) △한림제약(김재윤) △화일약품(박필준) 등을 선임했다. 감사에는 대우제약(지용훈), 태극제약(이창구)이 선임됐다.
총회는 또 공동협력사업 추진, 조직 및 기능 활성화, 정보사업 확대 등을 골자로 한 2017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3억3100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총회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국가적 차원에서 PIC/s 가입, ICH 가입 등이 이뤄졌다"며 ”이에 따라 강화된 품질기준을 충족키 위해 시설투자 등으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현재 공동 안정성시험센터 시험검사기관 설립을 위한 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중소제약기업 전용 R&D센터 설립 등을 통해 조합의 위상을 높이고 상생공존을 위한 노력을 게울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 이행명 이사장은 축사에서 “제약협회와 제약협동조합은 제약산업 경쟁력 제고 및 산업 발전이라는 공동 지향점을 갖고 있다”며 “제약산업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양 단체가 함께 손잡고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김한기 회장도 축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속에서 신약강국 실현 및 중소제약 업권신장을 위한 조합원사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한편 총회에서 중소기업창장상에 이성운 부장 김종훈 부장, 중소기업중앙회장상에 하나제약 이해근 차장, 다림바이오텍 김필성 차장이,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상에 안국약품 남기형 대리, 한국파마 하옥정 사원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