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이경호 회장은 22일 열린 제약협회 72회 정기총회에서 "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전례없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제약 바이오산업은 제 4차 산업혁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산업"이라며 "제약바이오산업이야말로 국민 건강을 지키는 필수 기간산업이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동력으로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우리 제약산업계가 올해는 물론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은 자명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며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매김을 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온 역량을 모아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신약개발에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호 회장은 특히 "윤리경영 확립은 시대적 과제이자 한국 제약산업이 선진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결요건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한 우수의약품생산,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개발과 글로벌시장 진출, 이를 통해 우리 제약산업이 미래 국가경제를 이끌어 나갈 주력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피력했다.
이경호 회장은 "이번 2월말을 끝으로 제약협회 제 21대 회장으로서의 중책을 내려놓지만 재임하는 지난 6년여 기간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산업이 괄목할만한 성장과 함께 선진제약으로 진입하는 시간이었다"며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어디에 있든 한국 제약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FDA CRL 뜯어보니, 최종 허가 가른 CMC…규격·제조소·완제공정 핵심 |
| 2 | 알지노믹스 간암 신약 ‘RZ-001’ mRECIST 완전관해 추가 "치료 반응 깊어졌다" |
| 3 | 온코닉테라퓨틱스,위궤양치료제 'JP-1366' 임상1상 CSR 수령 |
| 4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이자비용 코스피 26억원·코스닥 6억원 |
| 5 | 로킷헬스케어-로킷제노믹스, 5대 장기 '역노화' 원천특허 5건 확보 |
| 6 | 아리바이오랩, 화장품 사업 진출 |
| 7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2.59%·코스닥 20.65% |
| 8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총차입금 코스피 2978억원·코스닥 642억원 |
| 9 | 한태동 부회장 “디티앤씨알오, 신약 성공 함께 설계하는 진정한 파트너 될 것” |
| 10 | 알테오젠 ALT-B4 경쟁력 재조명…"에피스 특허 우려는 오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경호 회장은 22일 열린 제약협회 72회 정기총회에서 "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전례없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제약 바이오산업은 제 4차 산업혁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산업"이라며 "제약바이오산업이야말로 국민 건강을 지키는 필수 기간산업이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동력으로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우리 제약산업계가 올해는 물론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은 자명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며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매김을 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온 역량을 모아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신약개발에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호 회장은 특히 "윤리경영 확립은 시대적 과제이자 한국 제약산업이 선진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결요건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한 우수의약품생산,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개발과 글로벌시장 진출, 이를 통해 우리 제약산업이 미래 국가경제를 이끌어 나갈 주력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피력했다.
이경호 회장은 "이번 2월말을 끝으로 제약협회 제 21대 회장으로서의 중책을 내려놓지만 재임하는 지난 6년여 기간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산업이 괄목할만한 성장과 함께 선진제약으로 진입하는 시간이었다"며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어디에 있든 한국 제약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