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R&D ‘3두 마차’는 이종욱 대표이사 부회장, 이봉용 부사장, 최근 대웅제약이 영입한 한용해 연구본부장으로, 모두 의약품 연구개발에 정통한 쟁쟁한 인물들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이종욱 부회장(1949년생,서울대약대)은 유한양행 연구소장,유한화학 사장 출신으로 2006년부터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11년째 회사의 연구개발과 경영을 진두지휘하며 대웅제약을 업계 상위 제약으로 도약시키고 연구개발도 한층 강화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봉용 부사장(1955년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약품화학 석사,서울대학교 약학과 학사)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신약연구실장, 대웅제약 생명과학연구소장,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장을 등을 역임하고 2003년부터 대웅제약연구개발본부장을 거쳐 2015년 연구본부본부장(부사장)으로 올라서며 이종욱 부회장과 함께 회사의 연구개발을 진두지휘했다.
탄탄히 갖춰진 틀에 대웅제약은 올해 한용해 씨를 연구본부장(서울대 약제학 박사)으로 영입하며 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했다.
한용해 본부장(1961년생)은 다국적제약사인 BMS에서 10여년 상임 연구원으로 재직시 C형간염, 당뇨병, 혈전증치료제 등 신약개발에 참여해 글로벌시장에 출시하고 엔지켐생명과학 사장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연구개발을 총괄했으며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회장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도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글로벌신약개발 전문가다.
이종욱 부회장의 요청으로 올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3명은 모두 서울대 약학대학 선후배로 일상생활에서도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한용해 박사 영입으로 이봉용 부사장이 연구개발에서 손을 뗀다는 시각도 있지만 이종욱 부회장은 그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과 연구개발 전반을 총지휘하고, 이봉용 부사장은 기술 연구개발 글로벌을 안팎으로 지원하며 한용해 본부장은 실질적인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체계가 구축됐다는 평가다.
대웅제약은 연구개발 부문 ‘트로이카’ 체제를 통한 글로벌 R&D 역량강화 및 오픈콜라보레이션을 위한 네트웍 확보로 R&D 및 글로벌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욱 부회장은 “제가 대웅제약에 온지 11년이 됐는데 이제는 과실이 슬슬 나올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 '유데나필', 폰탄환자 복용 관련 미국특허 등록 |
| 2 | 넥스모스, 미국 특허청서 글루타치온 결합 DNA ‘압타민G’ 물질특허 획득 |
| 3 | FDA, 신약개발 동물실험 대체 지침 초안 공개 |
| 4 | '키메스 2026' 개막… 글로벌 AI·디지털 헬스케어 미래 그린다 |
| 5 | 에이비엘바이오, AACR서 '이중항체 ADC' ABL206·ABL209 포스터 발표 |
| 6 | 삼천당제약,경구 인슐린 'SCD0503' 임상시험계획 유럽 식약처 승인 신청 |
| 7 | 바이오톡스텍, 130억원 투자 수익…'텐배거' 겹호재 |
| 8 | 오스코텍, 'SKI-O-703' 약물 제형 변경 임상1상 IND 승인 신청 |
| 9 | 비대면 진료·약배달 확대 철회 촉구…"투약오류·약화사고 방치" |
| 10 | 지아이이노베이션,전립선암 'GI-102' 병용요법 한국-미국 임상1b/2상 IND 신청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R&D ‘3두 마차’는 이종욱 대표이사 부회장, 이봉용 부사장, 최근 대웅제약이 영입한 한용해 연구본부장으로, 모두 의약품 연구개발에 정통한 쟁쟁한 인물들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이종욱 부회장(1949년생,서울대약대)은 유한양행 연구소장,유한화학 사장 출신으로 2006년부터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11년째 회사의 연구개발과 경영을 진두지휘하며 대웅제약을 업계 상위 제약으로 도약시키고 연구개발도 한층 강화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봉용 부사장(1955년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약품화학 석사,서울대학교 약학과 학사)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신약연구실장, 대웅제약 생명과학연구소장,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장을 등을 역임하고 2003년부터 대웅제약연구개발본부장을 거쳐 2015년 연구본부본부장(부사장)으로 올라서며 이종욱 부회장과 함께 회사의 연구개발을 진두지휘했다.
탄탄히 갖춰진 틀에 대웅제약은 올해 한용해 씨를 연구본부장(서울대 약제학 박사)으로 영입하며 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했다.
한용해 본부장(1961년생)은 다국적제약사인 BMS에서 10여년 상임 연구원으로 재직시 C형간염, 당뇨병, 혈전증치료제 등 신약개발에 참여해 글로벌시장에 출시하고 엔지켐생명과학 사장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연구개발을 총괄했으며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회장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도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글로벌신약개발 전문가다.
이종욱 부회장의 요청으로 올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3명은 모두 서울대 약학대학 선후배로 일상생활에서도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한용해 박사 영입으로 이봉용 부사장이 연구개발에서 손을 뗀다는 시각도 있지만 이종욱 부회장은 그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과 연구개발 전반을 총지휘하고, 이봉용 부사장은 기술 연구개발 글로벌을 안팎으로 지원하며 한용해 본부장은 실질적인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체계가 구축됐다는 평가다.
대웅제약은 연구개발 부문 ‘트로이카’ 체제를 통한 글로벌 R&D 역량강화 및 오픈콜라보레이션을 위한 네트웍 확보로 R&D 및 글로벌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욱 부회장은 “제가 대웅제약에 온지 11년이 됐는데 이제는 과실이 슬슬 나올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