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들의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9월말 현재 제약업체들의 매출액 순이익률은 평균 6.0%로 집계됐다.
매출액 순이익률은 매출액과 순이익과의 관계를 표시해 주는 비율로 기업 활동의 총체적인 능률과 최종 수익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매출액 100에 대해 순이익이 몇 %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통 비율이 높을수록 양호한 상태를 나타낸다.
조사대상 제약업체들의 2014년 매출액 순이익률은 4.9%, 2015년은 6.9%였다. 올 9월말 현재 현재 상장제약사들의 매출액 순이익률은 전년 동기의 5.8%에 비해서는 소폭 높아진 것이지만, 2015년 말에 비해서는 하락한 것이다.
조사대상 59개사중 순이익률이 10%를 넘는 제약사는 16개사였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37.4%로 가장 높았고, 에스티팜 32.1%. 신일제약 19.9%, 부광약품 17.6%, 비씨월드제약 15.5% 등이었다.
파마리서치, 신일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아제약, 삼천당제약, 삼진제약, 환인제약 등 8개사는 2014년이후 매출액 순이익률이 10%를 지속적으로 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기업 활동의 능률도 효율적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진양제약, JW중외제약, 바이넥스, 슈넬생명과학, 동성제약, 한독, 서울제약, 경남제약 등 8개사는 순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들 업체중 서울제약은 2014년과 2015년에도 순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으며, 진양제약 바이넥스 한독 등 3개 제약사는 지난해부터 순이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한편, 조사대상 제약사들의 2016년 3/4분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평균 7.5%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2 | 세계적 석학이 본 '액체생검' 미래…CTC·AI로 치료·신약개발 확장 |
| 3 | [인터뷰] 노벨상 크레이그 멜로 교수 “생명정보는 ‘연결’에서 나온다” 새 모델 첫 공개 |
| 4 |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
| 5 | 로킷헬스케어,중국 하이난 러청 진출 계약..“4개월 내 AI 피부재생 수술 시작 ” |
| 6 | “의료 AI, 기술보다 ‘검진 현장 문제 해결’이 먼저” |
| 7 | 유정민 보험급여과장 “건보료 동결, 보장성 축소 아냐… '중증·혁신신약' 이동” |
| 8 | 골수섬유증 치료, ‘비장’ 넘어 ‘빈혈’까지…환자별 JAK 억제제 선택 시대 |
| 9 | [약업분석] 바이넥스, 상반기 영업익 적자전환…바이오부문 영업손실 139억원 |
| 10 | "틈새시장 벗어난 희귀의약품"… 한국 제약시장 '고성장 섹터'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사들의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9월말 현재 제약업체들의 매출액 순이익률은 평균 6.0%로 집계됐다.
매출액 순이익률은 매출액과 순이익과의 관계를 표시해 주는 비율로 기업 활동의 총체적인 능률과 최종 수익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매출액 100에 대해 순이익이 몇 %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통 비율이 높을수록 양호한 상태를 나타낸다.
조사대상 제약업체들의 2014년 매출액 순이익률은 4.9%, 2015년은 6.9%였다. 올 9월말 현재 현재 상장제약사들의 매출액 순이익률은 전년 동기의 5.8%에 비해서는 소폭 높아진 것이지만, 2015년 말에 비해서는 하락한 것이다.
조사대상 59개사중 순이익률이 10%를 넘는 제약사는 16개사였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37.4%로 가장 높았고, 에스티팜 32.1%. 신일제약 19.9%, 부광약품 17.6%, 비씨월드제약 15.5% 등이었다.
파마리서치, 신일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아제약, 삼천당제약, 삼진제약, 환인제약 등 8개사는 2014년이후 매출액 순이익률이 10%를 지속적으로 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기업 활동의 능률도 효율적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진양제약, JW중외제약, 바이넥스, 슈넬생명과학, 동성제약, 한독, 서울제약, 경남제약 등 8개사는 순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들 업체중 서울제약은 2014년과 2015년에도 순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으며, 진양제약 바이넥스 한독 등 3개 제약사는 지난해부터 순이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한편, 조사대상 제약사들의 2016년 3/4분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평균 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