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미사이언스가 매입한 토지는 약 20만㎡(6만여평)으로, 매입가는 약 1,000만달러다.
향후 한미약품 그룹은 2026년까지 약 2억달러를 순차적으로 투자하고, 합성 바이오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생산시설과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R&D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한미약품 그룹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약품 그룹은 이번 투자를 위해 29일 오전 중국 연태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대표 왕왈의 서기)와 연태 쉐라톤호텔에서 프로젝트 조인식을 진행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2 |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
| 3 | 로킷헬스케어,중국 하이난 러청 진출 계약..“4개월 내 AI 피부재생 수술 시작 ” |
| 4 | “의료 AI, 기술보다 ‘검진 현장 문제 해결’이 먼저” |
| 5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71억원, 코스닥 50억원 달성 |
| 6 | [약업분석] 바이넥스, 상반기 영업익 적자전환…바이오부문 영업손실 139억원 |
| 7 | "틈새시장 벗어난 희귀의약품"… 한국 제약시장 '고성장 섹터' 부상 |
| 8 | 지피씨알-티나클론, AI 기반 GPCR 신약 발굴 맞손…"최대 10개 표적 찾는다" |
| 9 | 글로벌 진단 시장 진출, ‘시장 이해’가 성공 가른다 |
| 10 | 삼성바이오로직스,유럽 제약사와 3507억원 규모 위탁생산 계약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미사이언스가 매입한 토지는 약 20만㎡(6만여평)으로, 매입가는 약 1,000만달러다.
향후 한미약품 그룹은 2026년까지 약 2억달러를 순차적으로 투자하고, 합성 바이오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생산시설과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R&D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한미약품 그룹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약품 그룹은 이번 투자를 위해 29일 오전 중국 연태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대표 왕왈의 서기)와 연태 쉐라톤호텔에서 프로젝트 조인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