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흥원에 따르면 보건산업 분야 한국 특허 건수는 지난해 330건을 기록했다. 의료기기가 1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식품 99건, 의약품 88건, 화장품 26건 순이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7년간 특허건수도 의료기기가 3만543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의약품 특허건수는 같은 기간 3만354건으로 두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더불어 의약품의 2차 분류를 활용한 분석결과, 의약품의 경우 타기술보다 BT를 포함한 보건산업 기술과의 융복합 되는 경향이 높은것으로 분석됐다. 연도별 분석에서도 의약품은 최근 7년간 BT와의 융복합이 가장 많이 이뤄졌다.
진흥원은 국내 보건산업 융복합에 대해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을 중심으로 2008년 이후 기술간의 융복합 급격히 이뤄지며 전반적으로 다른 산업과의 융복합보다는 동종 산업과의 연계가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연구조사는 2008년 이후의 한국특허를 대상으로 국제특허분류(IPC)를 활용해 보건산업의 특허를 추출했고, 단계에 걸쳐 기술 분류를 실시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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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에 따르면 보건산업 분야 한국 특허 건수는 지난해 330건을 기록했다. 의료기기가 1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식품 99건, 의약품 88건, 화장품 26건 순이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7년간 특허건수도 의료기기가 3만543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의약품 특허건수는 같은 기간 3만354건으로 두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더불어 의약품의 2차 분류를 활용한 분석결과, 의약품의 경우 타기술보다 BT를 포함한 보건산업 기술과의 융복합 되는 경향이 높은것으로 분석됐다. 연도별 분석에서도 의약품은 최근 7년간 BT와의 융복합이 가장 많이 이뤄졌다.
진흥원은 국내 보건산업 융복합에 대해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을 중심으로 2008년 이후 기술간의 융복합 급격히 이뤄지며 전반적으로 다른 산업과의 융복합보다는 동종 산업과의 연계가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연구조사는 2008년 이후의 한국특허를 대상으로 국제특허분류(IPC)를 활용해 보건산업의 특허를 추출했고, 단계에 걸쳐 기술 분류를 실시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