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난해 전체 제약사들의 원외처방조제액은 9조원을 넘어 2013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증권사들이 유비스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원외처방조제액은 9조 357억원으로 2013년의 8조 9,531억원보다 소폭 늘어났다.

지난 2013년 일괄약가인하제도 시행이후 침체됐던 원외처방 조제시장이 점차 활력을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1년에는 원외처방조제액이 역대 최대인 10조원이 넘었으나 2012년에는 9조 4,4427억원으로 무려 7%가 하락했다.
또 2013년에는 전년대비 원외처방조제액이 5% 감소했었다.
하지만 2014년에는 원외처방조제액이 1% 소폭 상승하면서 제약업계에 일대 쓰나미를 가져왔던 일괄약가인하제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퇴행성 무릎 관절염 초-중기, ‘인공관절 대신 자기 연골 및 관절 살리기’ 복합 치료 주목 |
| 2 | 병원약사회 차기 회장에 최경숙 단독 출마…전문약사·병동약사 '제도화' |
| 3 | 프로티나,자체 파이프라인 글로벌 특허 확대…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
| 4 | 이엔셀 장종욱 대표의 계산법…줄기세포 배양시간 반으로, 50억 달러 시장으로 |
| 5 | 노보홀딩스 “돈 필요할 때만 빅파마 찾지 말라” 한국 바이오에 던진 투자 조언 |
| 6 | 학회·NICE 다 바뀌었는데… 15년째 요지부동 국내 당뇨 급여기준 |
| 7 | 릴리, 당뇨병 기업 평판 순위 급상승…노보 바짝 추격 |
| 8 | 오노 기술이전은 시작이었다…넥스아이 윤경완 대표 “면역항암제·ADC 동시 공략” |
| 9 | “얼마짜리 기술인가”에서 멈춘 바이오…SYP 심경식 대표 “평가서를 협상 무기로” |
| 10 | AI가 바꾼 뷰티 마케팅, 소비자 설득은 더 정교하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지난해 전체 제약사들의 원외처방조제액은 9조원을 넘어 2013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증권사들이 유비스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원외처방조제액은 9조 357억원으로 2013년의 8조 9,531억원보다 소폭 늘어났다.

지난 2013년 일괄약가인하제도 시행이후 침체됐던 원외처방 조제시장이 점차 활력을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1년에는 원외처방조제액이 역대 최대인 10조원이 넘었으나 2012년에는 9조 4,4427억원으로 무려 7%가 하락했다.
또 2013년에는 전년대비 원외처방조제액이 5% 감소했었다.
하지만 2014년에는 원외처방조제액이 1% 소폭 상승하면서 제약업계에 일대 쓰나미를 가져왔던 일괄약가인하제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