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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의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출시 24개월 이내 OTC제품의 1년 매출(2013년 2분기-2014년 1분기)을 집계한 IMS데이타에 따르면 풀케어는 131억2,700여 만원의 매출을 달성, 이들 제품군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출시된 풀케어는 첫해 88여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한국메나리니는 제품 판매가 늘며 공급량을 2배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옥시래킷벤키저의 역류성식도염치료제 '개비스콘'으로 70억9,6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어 JW중외제약의 변비치료제 '듀파락-이지'(57억4,200여만원), 동국제약의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57억여원), 에스케이케미컬의 말초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F' (48억2,400여만원), 국제약품의 망막변성 및 눈의 혈관장애 개선제 '타겐-F'(46억2,700여만원) 등이 상위권을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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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의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출시 24개월 이내 OTC제품의 1년 매출(2013년 2분기-2014년 1분기)을 집계한 IMS데이타에 따르면 풀케어는 131억2,700여 만원의 매출을 달성, 이들 제품군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출시된 풀케어는 첫해 88여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한국메나리니는 제품 판매가 늘며 공급량을 2배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옥시래킷벤키저의 역류성식도염치료제 '개비스콘'으로 70억9,6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어 JW중외제약의 변비치료제 '듀파락-이지'(57억4,200여만원), 동국제약의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57억여원), 에스케이케미컬의 말초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F' (48억2,400여만원), 국제약품의 망막변성 및 눈의 혈관장애 개선제 '타겐-F'(46억2,700여만원) 등이 상위권을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