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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도매업소들의 친목모임인 63회 새 회장에 한신의약품 진종환 회장이 선임됐다.
63회는 7월 5일 모임을 갖고 신임 회장에 진종환 회장을, 부회장에 이희구(지오영) 회장을, 감사에 문종태(성일약품) 회장을, 간사에 김성규(송암약품) 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진종환 회장은 "63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회의 활성화 차원에서 맡게 됐다."며, "앞으로 회원사 보강도 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업계의 현안을 파악해 협회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86년 창립해 5일 26주년을 맞은 63회는 의약품도매유통업권의 대표적인 친목모임체로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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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도매업소들의 친목모임인 63회 새 회장에 한신의약품 진종환 회장이 선임됐다.
63회는 7월 5일 모임을 갖고 신임 회장에 진종환 회장을, 부회장에 이희구(지오영) 회장을, 감사에 문종태(성일약품) 회장을, 간사에 김성규(송암약품) 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진종환 회장은 "63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회의 활성화 차원에서 맡게 됐다."며, "앞으로 회원사 보강도 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업계의 현안을 파악해 협회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86년 창립해 5일 26주년을 맞은 63회는 의약품도매유통업권의 대표적인 친목모임체로 성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