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과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이 지난달 28일 ‘제6회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학술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공동 개최했다.
건보공단과 일산병원은 방대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학술대회’를 2019년부터 공동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빅데이터로 알아본 한국의 건강수준 및 정책전망’이라는 주제 아래, 특강, 2개 세션 및 튜토리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연구 사례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현장감을 극대화하고, 공간 제약 없이 참여하여 지식 공유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
홍석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의 ‘생애의료비 관리와 보건의료체계 개혁’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세션 1에서는 ‘한국인의 건강수준과 정책과제’, 세션 2에서는 ‘빅데이터로 살펴본 필수의료’라는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진, 일산병원 의료진, 학계 등 보건의료전문가들이 건강보험 데이터와 임상자료를 활용한 최신 연구 사례를 발표했다.
또 튜토리얼에서는 ‘빅데이터 연구 방법론’을 주제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이해, 진료에피소드의 역학적-정책적 용도와 구축사례 등 빅데이터 활용 연구 방법론이 소개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현재룡 이사장 직무대리는 “공단은 수십 년 간 누적된 전 국민의 건강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개선 사업 을 적극 수행하고, 연구진의 데이터 활용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등 모든 국민이 평생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연구의 발전과 공단-일산병원 간의 연구 협업체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임상적 시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근거중심의 정책연구를 선도해 왔으며, 지난 12월에는 20년간의 임상데이터가 축적된 연구분석시스템(i-DEA 3.0)을 오픈하여 임상실증 연구 기반을 강화했다”며 “이번 연구결과는 빅데이터로 살펴본 한국인의 건강수준과 필수의료 강화 정책, 임상현장의 요구와 정책변화를 제시하여 보건의료 정책수립의 지적자산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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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과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이 지난달 28일 ‘제6회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학술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공동 개최했다.
건보공단과 일산병원은 방대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학술대회’를 2019년부터 공동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빅데이터로 알아본 한국의 건강수준 및 정책전망’이라는 주제 아래, 특강, 2개 세션 및 튜토리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연구 사례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현장감을 극대화하고, 공간 제약 없이 참여하여 지식 공유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
홍석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의 ‘생애의료비 관리와 보건의료체계 개혁’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세션 1에서는 ‘한국인의 건강수준과 정책과제’, 세션 2에서는 ‘빅데이터로 살펴본 필수의료’라는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진, 일산병원 의료진, 학계 등 보건의료전문가들이 건강보험 데이터와 임상자료를 활용한 최신 연구 사례를 발표했다.
또 튜토리얼에서는 ‘빅데이터 연구 방법론’을 주제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이해, 진료에피소드의 역학적-정책적 용도와 구축사례 등 빅데이터 활용 연구 방법론이 소개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현재룡 이사장 직무대리는 “공단은 수십 년 간 누적된 전 국민의 건강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개선 사업 을 적극 수행하고, 연구진의 데이터 활용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등 모든 국민이 평생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연구의 발전과 공단-일산병원 간의 연구 협업체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임상적 시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근거중심의 정책연구를 선도해 왔으며, 지난 12월에는 20년간의 임상데이터가 축적된 연구분석시스템(i-DEA 3.0)을 오픈하여 임상실증 연구 기반을 강화했다”며 “이번 연구결과는 빅데이터로 살펴본 한국인의 건강수준과 필수의료 강화 정책, 임상현장의 요구와 정책변화를 제시하여 보건의료 정책수립의 지적자산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