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산업의 허브, 인천대 뷰티산업 글로컬리더 육성사업단
세계 뷰티케어제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세계 11위의 화장품 강국으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국내 뷰티산업을 2020년까지 7위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에 따라 우리나라 화장품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관심과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류를 통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에도 화장품산업의 17%가 집중돼 있는 인천지역은 뷰티산업 육성의 천혜의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 중 글로벌 뷰티산업의 특화 교육 기관 및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인천대학교 뷰티산업 글로컬리더 육성사업단(이하 뷰티사업단)은 소재공학과 디자인, 감성마케팅을 아우르는 뷰티산업의 특화된 전문인재를 육성해 국내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뷰티사업단은 유혜경 단장을 중심으로 뷰티산업에 특화된 교육내용의 융합 뿐 아니라 현장실무와 국제적 감성까지 아우르는 융복합 실무형 인재를 제시하고 있다.
학문간 융합으로 뷰티인재 육성
인천대학교 뷰티사업단 유혜경 단장은 “인천대학교 뷰티사업단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현장과 연계한 수업을 통해 현장에 강한 인재를 만드는 것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언급했다. 유 단장은 “뷰티사업단은 다양한 산학연계 및 국제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무경험과 글로벌감각을 갖춘 창의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특히 졸업 후 뷰티분야 신산업의 창업 및 취업을 유도해 창조경제의 국가전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화장품시장이 급증하고 있다. 수명이 길어지고 아름다움에 대한 요구가 점차 증가해 화장품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뷰티산업은 산업분야에서도 가장 전도가 유망한 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다양한 장학금으로 면학 여건 조성
인천대 뷰티사업단은 다양한 장학금혜택도 매력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석사 및 박사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BK장학금은 각각 월60만원, 100만원에 이르고 인천대 및 인천지역의 자체적 장학금까지 포함하면 학생들은 전혀 경제적인 스트레스 없이 학업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전공 교수님들과의 연구, 해외연수, 인턴경험, 학회참석, 창업지원 프로그램까지 뷰티산업에 관한한 가능한 모든 지원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인천대학교 뷰티산업단은 뷰티산업 관련 전공 석·박사과정 의 ‘2015학년도 전기 대학원 특별전형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뷰티산업 융합과정 석사과정 △뷰티산업 제조 전공 박사과정 △뷰티산업 마케팅 전공 박사과정 △뷰티산업 제조 석·박사 통합과정 △뷰티산업 마케팅 석·박사 통합과정이다.
응시 자격은 석사과정(석·박사 통합과정 포함)은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거나 2015년 졸업예정자, 박사과정은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자 또는 2015년 졸업예정자이면 된다. 원서 접수는 특별전형의 경우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일반전형은 오는 12월 1~4일까지다. 전형 일시는 인천대 일반대학원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지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 뷰티산업단 홈페이지(http://bk21beauty.incheon.ac.kr)나 인천대 대학원 뷰티산업학과 홈페이지(http://beauty.incheo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