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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티베트 소설 '떠도는 혼'
다른우리/허버트 J. 바트 엮음/이문희 옮김
티베트 작가와 중국 작가들의 단편을 엮은 티베트 소설 이 번역, 출간되었다.
티베트 소설로는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이 작품은 총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시간은 등장인물들의 생과 사에 관한 환상적 순환 고리 속에서 원을 그리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티베트 불교에서 말하는 ‘시간관’이 작가를 통해 잘 반영되고 있다.
특히 마술적 사실주의를 고대 티베트의 연대기 문체와 서술방식에 비유하는 것이 돋보인다.
작가는 라마승, 마니꼬르, 궁따, 부적, 짬빠, 보리맥주 등 티베트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그들의 문화를 자세히 소개, 티베트인들의 일상을 풍부하고 세밀히 묘사함으로써 서구의 엄격한 이성주의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티베트의 아픈 역사를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엮어나가는 ‘떠도는 혼’과 ‘풍마의 영광’ 외에도 ‘빨간 사과를 파는 눈 먼 여자’ ‘늙은 여승 이야기’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색다른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낯설지만 신비한, 티베트 본토 문학의 진수에 목말라 하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문의: 02)718-5874|정가: 8500원
2005-11-14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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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간약도감
박종희 / 신일상사
한약백과도감, 한약의 전설 등 우리 전통 약재에 대해 직접 수집한 사진과 자료 등을 바탕으로 여러 서적을 저술해 왔던 부산대 약대 박종희 교수가 최근 약초뿐만 아니라 동물 약재까지 민간약물 관련 자료를 망라한 책 '한국민간약도감'을 발간했다.
이 책은 필자가 1981년부터 강원도 인제·원통·홍천·속초, 강화도의 강화, 경기도 성남 모란, 충남 금산, 충북 충주, 전북 무주, 경북 영주·영천·문경, 경남 진주·함양·산청, 부산 구포 등 전국 장터에서 수집한 250여종의 기원을 밝히고 각지에서 사용되는 별명과 용도, 함유 성분, 약리작용을 함께 정리했다.
박종희 교수는 "서양 의약의 범람으로 인해 관심도 옅어지고 또 다루는 사람도 적어져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우리 민간약물에 대해 정확한 용도와 성질의 정리가 필요한 때"라고 발간 취지를 밝혔다.
가격: 50,000원, 문의: 02-843-3281
2005-10-10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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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 수 있다
건양대 김희수총장
지난 2001년 건양대학교 4대 총장으로 부임하여 5년 동안 각종 교내·외 행사 축사 및 언론 기고문, 강연문 등을 총망라한 明谷 김희수 총장의 저서 ‘나는 할 수 있다’가 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김총장의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 사람됨이 최고의 덕목임을 강조하면서 ‘남들이 다하는 것을 왜 나만 못하는가’라는 말로 항상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의 어려웠던 시절을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섞어가면서 이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없으며 모든 일은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렸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교수들에게는 학생들을 내 자식처럼 애정을 가지고 졸업 후 취업까지 책임져 줄 것과 학과 특성화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추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한다.
아울러 외부 강연문에서는 지역사회와 대학의 역할, 21세기 대학의 경쟁력 측면에서의 인재육성 유형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즉, 경주마에서 야생마형으로, 천재형에서 협동형으로, 주입형에서 맟춤형 교육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해야하므로 대학교육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이밖에도 저자자신이 평생동안 지켜온 ‘아침에 하루일의 반을 할 수 있다’와 時테크, 情報테크, 財테크, 健康테크 등 4가지 테크에 대한 소개를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를 적극 실천해 보길 권유하고 있다.
2005-09-12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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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네 삶을 흔들어라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 진임선 옮김/다른우리
자신의 꿈을 찾아 삶을 기쁨에 한 발짝 더 가깝게 하는 힐링 스토리 (보리스 혼 슈메르체크 지음>가 도서출판 다른우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삶의 기로에서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책이다.
인생에서 직업 선택은 매우 중요한 결정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우리는'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정확히 알기도 전에 이 결정을 해야만 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임을 확신할 수 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생기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혹은 인생에서 열정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느낄 것이다.
또한 누군가 인생을 바꾸려 한다면 그때가 언제이든 결코 늦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짧은 우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갖가지 동물들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쉽게 다루고 있다.
주인공인 토끼 한니발과 함께 여행을 하다보면 삶에서 진정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이며,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행복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특히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아직 꿈의 직업을 찾지 못한 이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남긴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새로운 도전에 힘이 되는 힐링 포인트를 제시, 독자들에게 명쾌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문의 : 02) 718-5824
2005-09-01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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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뉴트리션
곽재욱 저 / 신일상사
그 동안 약국임상약학, 약국약학개론, 영양치료학, 성호르몬의 임상 등 개국약사들에게 유용한 저작을 발간해 온 곽재욱 박사가 인체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지방산에 대한 신간을 내놓았다.
이 책은 지방 영양의 본질과 과잉문제, 포화지방 과잉과 불포화지방 사이의 균형, 필수지방산의 산화, 오메가-2와 오메가-6의 불균형, 트랜스지방산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가격: 25,000원, 문의: 02)843-3281
2005-08-29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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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오만의 동물실험
레이 그릭·진 스윙 그릭 저 / 다른세상
동물실험의 역사를 상세히 검토함으로써 이로 인해 파생된 의학발달의 모순과 부작용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소개한 책 '탐욕과 오만의 동물실험'이 발간됐다.
미국의 저명한 마취학자와 수의사인 레이 그릭과 진 스윙글 그릭 부부가 발간한 일련의 공동저서 중 첫 번째인 이 책은 각종 의학적·약학적 연구과정들이 상당부분 동물실험에 의존하는 현 상황 속에서 동물실험이 과학적 연구 방법에 대한 심각한 배반행위라는 독특한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저자들은 역사적으로 동물실험으로 개발된 의약품으로 인해 야기된 부작용 사례를 들어, 인체와 동물의 차이로 인해 우리가 용인하는 대부분의 동물실험은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으며 임상관찰, 줄기세포, 부검, 역학연구 등 인체를 통한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연구방법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격: 15,000원 / 전화: 02)2198-5914
2005-08-16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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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할줄 아는 여자
이은미 저 / 고즈윈
이은미 여한의사회 회장이 자신의 4번째 저서가 되는 신간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를 최근 발간했다.
'내 몸을 애인처럼 사랑하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신간은 이은미원장이 그동안 세상에 내보인 '솔직한 여자가 사랑도 잘한다' '한방으로 해결하는 셀프피부건강법' '한방다이어트' 등에 이은 또 하나의 기대작이다.
한방 건강 에세이를 표방하고 있는 이 책은 각종 여성질환과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랑과 결혼, 이혼에 얽힌 사연 등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다.
여성의 몸에 대한 여성 스스로의 관심을 끊임없이 환기시켜 온 저자는 "딸로서, 어머니로서, 이 땅에 함께 살아가는 여성의 한 사람으로서, 더 많은 여성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개선해 나갈 방법들을 알아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 책에서 "모든 병은 미리 알고 조치를 취하면 피해갈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마음을 잘 다스리고 내 몸을 살피면서 균형을 유지한다면 건강할 수 있다. 의사는 균형이 깨진 몸을 본래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줄 뿐이다. 평소 내 몸의 자생력을 길러 웬만한 병은 이겨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신을 돌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름답고 당당한 여성의 삶을 위한 필수지침서인 이 책은 △그녀에게 무슨 일이?-그녀의 사연, 그녀의 몸과 사랑을 말한다 △익숙하고도 낯선 내 몸과의 솔직 대담-건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남녀가 함께 있는 아름다운 풍경-건강하고 특별한 성(性) 공식, 사랑 공식 △여성, 임신과 출산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반드시 귀담아 들어야 할 나를 위한 이야기 △내가 원하는 진짜 사랑, 진짜 내 모습-당당하고 건강한 여성으로 살아가기 △건강하고 아름답게, 센스있는 몸 만들기-비만 탈출, 건강 회복 등 총 6부로 구성됐다.
한편 저자는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 한방부인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 과정을 이수했다.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여성한의원'을 테마로 여성 전문 한의원인 '이은미여성한의원' '이은미한방에스테틱' 등을 개원, 한방여성·피부미용·비만 분야 등의 클리닉을 운영하며 한방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경희대 한의학 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여한의사회 및 대한한방미용학회 회장과 한방여성건강연구소 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 출판 : 고즈윈
◇ 가격 : 1만원
◇ 문의 : (02)325-5676
2005-08-10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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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약리학
류종훈 외 8명 / 신일상사
한방약리학 교재편찬위원회가 한약의 특수성에 입각해 개별 한약과 방제가 갖는 약리에 대한 정보를 포괄적으로 정리한 책 '한방약리학'을 발간했다.
이 책은 각종 질환에 대해 한방적 관점과 서양의학적 관점에서 정리하고 그 치료에 사용되는 한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한방약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각 약물별 기원, 사용 부위, 그리고 지금가지 밝혀진 약물의 약리에 대해서도 정리하고 있다.
집필진으로는 경희대 약대 류종훈 교수, 김동현 교수, 우석대 약대 임종필 교수 등 총 9명의 약대·한의대 교수가 참여했다.
- 가격:40,000원
- 문의:02)843-3281
2005-07-27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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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시선집
허인회 엮음 / 이진출판사
중앙대 허인회 명예교수가 이백, 두보, 왕유의 시선집을 펴낸데 이어 최근 당대 특이한 불교에 심취한 시인 한산(寒山)의 시 105수를 모아 발간했다.
이번 시집 역시 원 한시에 한글 음을 달고 우리말 뜻 풀이와 함께 영어로 번역돼 있으며 하단에 어려운 한자의 뜻 풀이와 시에 대한 요약 해설도 덧붙여져 있다.
허인회 교수는 한산에 대해 확실한 생평도, 생존한 시대도 불투명한 중국 당나라시대 사람으로 늘 ‘한암’의 깊은 굴 속에 있어 ‘한산’이란 이름을 얻었으며, 시제가 매우 잡다해 생사문제, 생명의 초탈, 자신의 망아, 중생형상 등 주로 참선시와 도가시를 다루었다고 소개한다.
이번 시집에는 한산의 시 총계 314수 중 ‘全唐詩’에 실려 있는 303수에서 105수를 골라 수록하고 있다.
문의:02)812-0159
2005-07-25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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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치료
계형근/청어
경기도 여주에서 태평양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계형근 약사가 중요 약물과 환경 및 산업보건 용어, 그리고 주요 질병들에 대한 핵심적인 요점 지식을 모아 정리한 책 '질병과 치료'를 발간했다.
이 책은 중요 약물 부분에서는 제제 별로 주요 약물과 응용, 부작용, 결핍증, 임상사용 사례, 독성 등 특성별로 중요한 사항들을, 환경및산업보건·중요 질병 및 기타 질병들에서는 각종 질환의 진단, 증상, 예방, 치료 등에 대한 정보를 핵심 위주로 잘 요약 설명하고 있다. 끝부분에 의학용어의 국문 용어해설도 유용하다.
저자는 "평소 약국에서 근무하며 의학적, 약학적 지식 부족을 절감하게 돼 보다 양질의 복약지도와 정확하고 깊이 있는 상담을 통해 고객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나름대로 준비한 내용들을 묵어 책으로 내놓게 됐다"고 설명하며 보건의료 종사자나 관련분야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을 밝혔다.
* 가격: 20,000원
* 문의: 02-586-0477
2005-07-15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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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창에 비친 잔 물결'
정인조 / 월간문학
부산 동래 수안동에서 동부산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정인조 약사가 살아오며 本草를 대할때마다 떠오른 시상과 수상을 적은 시와 수필, 그리고 성인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상담해 주며 정리한 원고들을 모아 수필집 '약창에 비친 잔 물결'을 내 놓았다.
자연과 인생을 노래하는 서정적인 문장들과 상당히 전문적인 의약적 지식들이 함께 담겨 있는 책의 구성에 다소 낯선 느낌도 없지 않지만, 산과 들의 초목에서부터 약국을 찾는 환자의 병까지...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로 함께 어우러지는 한편한편의 작품을 읽어나가는 재미가 별나다.
정인조 약사는 1942년 경북 경주 출생으로 경주고와 부산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를 통해 등단해 시집 '돌의 날개', 수필집 '멀지 않아 어느 날'을 내 놓은 바 있다.
△전화: 051) 555-0006
2005-07-11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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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짜리 홍보력'
안상윤
이 책은 건양대학교 병원관리학과 안상윤 교수의 현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홍보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장에서 홍보 전문가로 20여 년간 활동해온 저자가 발로 뛰며 터득한 노하우들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
여러 조직에서 경험한 다양한 홍보 경험에 경영학 이론을 접목시켜 효율적인 홍보 전략을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1장 현대 경영전략의 핵심은 PR이다'는 홍보의 기원과 유래에서부터 오늘날 조직에서 홍보가 자치하는 위치를 거시적으로 개괄해준다.
미국의 독립도 전략적인 홍보 계획하에 주도면밀한 선전선동으로 가능했음을 알려준다.
'2장 왜 치열한 홍보전이 벌어지는가'에서는 홍보는 비용이 아니라 수익 중심점임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제3장 홍보력이 마케팅보다 중요하다'에서는 천문학적 비용을 쏟아부어야 하는 마케팅에 비해 최소의 비용 대비 최대 효과를 가져오는 홍보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가 나온다.
'제4장 조직을 성장시키는 홍보맨의 조건'에서는 조직을 발전시키고 조직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홍보 담당자의 조건을 9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고 일본 규슈대학과 중국인민대학에서 연수했다.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 영업소장, 건양대학교 병원 홍보팀장, 충남대학교 국제교류업무 및 홍보실장, 벤처기업 간부, 손안상사 대표를 거쳐 건양대학교 병원 홍보자문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건양대학교 병원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학본부 홍보언론지원센터장 및 사이버홍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케이블방송 ‘참TV'에서 ‘성과 지향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병원이나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과 향상을 위한 홍보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연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리더십 터닝포인트』『자기 주도적 리더십 능력개발』『경영상해고 어떻게 할 것인가?』『의료 인적자원관리』 등이 있고 연구논문으로는 「병원 홍보 활성화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한국생산성학회)」 외 다수가 있다.
2005-07-05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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藥事法令總覽
약업신문
2005년판 '藥事法令總覽' 발간
법률 예규 훈령 고시 등 총 142개 수록 집대성
약업신문은 최근 약사법을 비롯 마약류, 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료기기,식품위생 및 특허 등 약사관련분야의 모든 법률과 예규 훈령 고시 등을 총망라 집대성한 '藥事法令總覽'을 발간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첫선을 보인 '藥事法令總覽' 에는 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행정과 관리업무에 직접 관련되는 약사법 등 약사관련분야의 모든 법률을 모법에서부터 시행령 시행규칙 훈령 고시까지 총 142개의 법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藥事法令總覽'은 의약분업시대의 약사 약업인을 비롯한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관련분야 종사자 여러분께 꼭 필요한 법령집이 될것입니다.
앞으로 '藥事法令總覽'은 보완과 수정을 통해 해마다 출간될 계획임을 알려드리며 국내최고수준의 전문법률분야 총서로써 손색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것을 아울러 약속드립니다.
◆판형 : 국배판 930여 페이지
◆정가 : 8만원(CD포함)
◆신청문의 : 3270-0113
◆예금주 : 약업신문 국민은행 822-01-0189-305
2005-06-16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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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를 사는 不老의 라이프 디자인
김일혁 저 / 약업신문
웰빙바람이 거세지면서 최근 건강과 장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등 선진국처럼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의 급속한 진전으로 만성질환을 비롯한 생활습관병 등 섭생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국민의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이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김일혁 약학박사(중대 명예교수)의 ‘100세를 사는 不老의 라이프디자인’은 이러한 웰빙과 고령화시대에 건강 장수를 영유하기 위한 라이프디자인의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1년간의 자료수집과 현지답사 등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약 2년여에 걸쳐 약업신문에 연재한 ‘김일혁 박사의 不老의 라이프 디자인’을 새롭게 구성해 ‘100세를 사는 不老의 라이프 디자인’이라는 한권의 책으로 펴내게 됐다.
이책은 ‘백세인 시대’ 개막을 시작으로 노화에 따르는 신체의 변화양상을 중심으로 노화와 라이프 스타일, 특히 불로의 라이프 커스텀, 라이프디자인 드럭 및 항산화 비타민 등 노화에서 오는 신체 각 기관의 쇠퇴를 막고 면역을 활성화 시켜줌으로써 노화현상을 예방내지 지연시켜 건전한 생활환경에서 불로의 장수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시사주간지 TIME이 선정한 10대 건강식품과 영국의 유력일간지 The Independent에서 선정한 건강과 장수를 위한 30대 비결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저자인 김일혁 박사는 “그 옛날 진시황제의 불로불사의 꿈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인간은 진시황제가 살다간 50세의 2~3배의 장수인생을 누릴 수 있는, ‘100歲人時代’가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문의(02)3270-0119
[추천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체력과학노화연구소 소장 박상철 교수
어느덧 우리나라도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더니 벌써 고령사회, 초고령사회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지방에 가보면 태반의 지역이 이미 초고령사회에 들어서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초장수인의 숫자 자체가 급증해 가면서 새롭게 대두되는 노인에 있어서의 삶의 질이라는 화두는 우리에게 심각한 반성과 새로운 대안의 강구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 어느 역사에도 없었던 새로운 시대적변화가 요구하는 문제의 해결방안으로는 두 가지 측면에서 우선 검토할 수 있다.
하나는 개개인 스스로가 철저하게 대비하여 가족과 이웃과 사회에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처리하는 방안과 또 다른 하나는 사회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회구조적 체계를 개선하여 고령자를 도와 담당하고 보라있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다.
이중에서 후자의 경우는 복지차원에서의 다양한 정책들이 입안되어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여건에 따라 많은 시안들이 추진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더욱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전자의 경우 즉 고령화되는 개개인 스스로의 준비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감해가는 신체 유연성의 저하며 기억력의 감퇴를 걱정하면서 사람들은 노화현상을 어쩔 수 없이(inevitably), 돌이킬 수 없이(irreversably),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universally) 초래되는 변화로 체념한 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장수하신 분들을 만나게 되면서 이분들이 백세가 되었어도 보여주는 당당한 모습과 적극적인 삶의 태도는 우리가 가졌던 노화에 대한 일반적 상식을 뒤엎어 주고 있다. 즉 나이란 숫자에 불과한 것이지 결코 인생의 굴레가 될 수 없음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바로 그러한 차이를 낼 수 있는 방안은 연구도 소중하지만 이를 실제적으로 보편적 일반인에게 보급하여 삶의 적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목표에 관련된 정보들이 이것저것 무질서하게 난무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일전(一田) 김일혁 선생님께서 “100세를 사는 불로의 라이프 디자인”이라는 책을 상재하여 이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환영하고 싶다.
일전선생님과의 처음 만남은 보건복지부 사업 때문이었는데 이후로 여러 기관의 일들로 자주 만나 뵈면서 우선 선생님의 그칠 줄 모르는 열정과 적극적 태도에 항상 압도되었다. 근자에는 더러더러 아침마다 운동하시는 선생님을 뵈면서 정년을 멋지게 정리하시고 새로운 일을 기획하여 추진하고 계신 모습에 감동하고 있었다.
당당하고 멋지게 나이를 극복해 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그러한 모습이야말로 정말 새 시대의 파이오니어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선생님이 저술하신 책을 보면서 역시 선생님답게 그동안 노화에 대하여 그리고 장수에 대하여 그리고 최근 크게 붐이 일고 있는 각종 건강 보조식품들에 대하여 학술적으로 많은 자료를 모으셨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예피소드들을 정리하여 일반인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섬세하게 배려하신 것을 보고 후학에게 큰 귀감이 되심을 더욱 자랑스럽게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본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당당하고 멋지게 사는데 첫째 조건인 건강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 보다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느껴 배울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드린다. 그래서 나이 팔십에 죽으면 요절(夭折)이고 백세정도 되어야 천수(天壽)를 했다고 인정하는 멋진 장수사회가 이룩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2005-05-18 11:49 |
김성철·정정숙박사 공저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약국용화장품·민간요법을 총망라한 책자가 발간됐다. 김성철·정정숙약사는 최근 ‘약국경영의 성공전략 가인드라인’ 책자를 발간하고 지난달 29일 강남프리마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가...
2005-05-02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