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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증(치매)을 두려워하지 말자
구영순 엮음 / 도리
인지증(치매)에 관한 정보와 일반인이 오해하기 쉬운 병의 진실에 관한 책이 나왔다.
'인지증(치매)을 두려워하지 말자'는 구영순 이대약대 명예교수가 치매라는 병의 개념, 장해, 관찰 및 예방 등 인지증을 총 망라한 의료 정보서적이다.
저자 구영순 명예교수는 "치매는 실제로 '미련함·어리석음·멍청함'이 내포된 단어"라고 전제하고 "이 책을 읽음으로서 인지증에 관한 인식전환과 더불어 이 질병으로 인해 걱정이 컸던 사람들이 용기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책은 크게 '인지증의 정의'에서 시작해 분류별 원인 및 질환, 증상 및 질환별 경과, 환자 수기로 구성돼 있다.
▲가격∥12,000원
▲본문∥256페이지
▲문의∥02)2263-6043
2006-09-08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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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노을
유유 이창봉홍보팀장
유유의 이창봉 홍보팀장이 '헤이리 노을'의 시집을 발간했다.
헤이리 노을은 20여년간 서재속에서 남모르개 표백한 흔적들 70여편의 시를 모아서 발간했다.
특히 일부 시에서는 시작 메모까지 삽입, 시를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소시민의 애상을 함축시켜 놓았다.
장윤우 성신여대 명예교수는 헤이리 노을을 "조용한 가운데 내면을 흐르는 작가의 시 정신, 맑고 담백한 인상만큼의 넉넉한 심성, 여과없이 들어내는 시작태도에 나는 금시 빠져들었다. 기독교적인 신앙 속에 늘 감사하는 수줍은 고백이 바탕에 깔린 시인, 마치 담채화를 보는 듯한 산뜻한 기분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창봉팀장은 "이 시집은 86년부터 2006년까지 부족한 사람의 밤의 서재에서 그려낸 삶과 꿈의 수줍은 고백 혹은 노래다"면서 "이미 시를 써 놓은 시를 볼때마다 세상에 내 놓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한없이 나를 재촉하다 부끄러운 시집을 엮게 됐다"고 밝혔다.
이창봉팀장은 97년 현대 시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현대시단사 발행/8,000원.
2006-09-08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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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 그리고 절반의 성공
주경식 著 / 대윤
26년 정부 공직생활과 10년의 대학 교편을 잡은 교수 주경식의 정년퇴임을 기념해 발간한 자서전이 출간됐다.
저자 주경식은 충북 괴산에서 출생, 서울 중동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약학도 출신.
이어 같은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 제 7회 행정고등고시를 합격해 보건사회부 사회관으로 공직에 첫 발을 디뎠다.
또한 보건사회부 마약과장, 식품위생과장, 약무과장, 사회보험국장 등 정부 요직을 거쳐 1986년 대통령 정무 및 경제비서관을 지낸 후 19대 보건사회부 차관과 초대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보건복지부 정통인이라 할 수 있다.
1995년 보건복지부를 퇴임하고 연대와 세종대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후학 양성에 힘쓴 주경식은 이 모든 기간을 "나에게 있어서 국가와 사회를 위한 봉사의 공생활 기간이었다"고 회고 한다.
이제 남은 인생을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다는 주경식의 인생론과, 일, 국가와 사회를 논하는 날카로운 시각이 담겨져 있다.
▲본문∥302페이지
▲문의∥02)884-3443
2006-08-30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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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눈으로 쓴 약이야기2
정종호기자/종문화사
한국경제신문에서 8년 이상 건강 제약을 전담해온 정종호기자가 일반인의 약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환자의 눈으로 쓴 약 이야기2’를 발간했다.
이책은 약물을 중심으로 치료하는 내용을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시각에서 기술했다. 대사증후군(각종 성인병), 순환기질환(고혈압 뇌졸중 등), 호흡기질환(천식 감기 등)에 사용되는 모든 약물을 총망라하고 각 약물의 특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책은 환자의 시각에서 주요 질환별로 그 개념과 특성, 쓰이는 치료제와 예방약을 대부분 망라하고 의약품의 효능과 부작용, 메카니즘(약리), 한계점 등을 설명하고 장단점을 비교했다. 치료단계와 세부 증상에 따라 약을 달리 처방하는 이유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의약품 소비자가 약의 안팎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약을 생산하는 방법이나 제약시장에서 해당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서도 설명을 달았다.
의약품의 성분명과 함께 오리지널(최초 개발) 의약품이나 가장 많이 팔리는 대표적 상품명을 언급하여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은 질병의 사회적 현상, 진단과 예방에 관한 간단한 기준과 요령도 소개했으며 일반적인 건강서의 웬만한 내용을 압축해 소개했으면서도 약물치료를 중심으로 탄탄히 기획된 책이라서 기존 건강서와 다른 읽는 맛이 난다.
정종호 기자는 “약을 다룬 책인 만큼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게 마련”이라며 “그러나 인내를 갖고 자신과 주위 사람의 질환에 대한 내용을 숙독하다보면 충분히 알 수 있게 썼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책은 환자를 위한 약물 가이드로서 의사가 얘기해주지 않는 약에 관한 내용을 실용적으로 설명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환자가 똑똑해야 병도 쉽게 낫고 약화(藥禍)사고를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저자는 올해 안에 총 5권의 시리즈를 내어 나머지 신장 및 비뇨생식기계 질환, 안과 질환, 피부 질환, 이비인후과 질환, 신경정신과 질환, 감염질환, 치과질환 등도 다룰 예정이다.
2006-08-29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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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치료(개정증보판)
계형근 著 / 고려의학
작년 6월, 약사출신이 모든 의약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펴낸 책으로 화제가 되었던 '질병과 치료(Disease and Treatment)'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독성 치료 용도, 부작용 금기, 결핍증 등을 다룬 편과 중추신경계, 위 식도, 비뇨기계, 호흡기, 중독 등을 다룬 편 등으로 구분되며 특히 편을 따로 분류, 직업 환경에 따른 질환과 치료 내용을 보강했다.
이밖에 감염성 질환과 선단비대증, 빈혈, 치매 등을 다룬 부록과 용어해설이 수록돼 의·약사, 간호사뿐만 아니라 물리치료사, 영양사, 위생사, 인턴 및 레지던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인 계형근은 조선대의대를 중퇴하고 같은 대학약대를 졸업한 후 서울 중랑구에서 약국을 경영하다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태평양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현직 약사다.
계형근 약사는 "최근 질병에 대한 치료 개념은 환경과 개인의 직업과 작업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땅의 수많은 의사, 약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를 비롯한 보건전문가들에게 이 한권의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질병과 치료' 개정증보판은 고려의학 및 전국 유명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22,000원
▲본문∥313페이지
▲문의∥02)765-0333
2006-08-25 16:57 |
김광윤 / 박영률출판사
바이오 벤처회사 CEO인 김광윤씨가 생명과학 지식소설임을 표방한 '진통제'를 출간했다. 이 책은 바이오테크놀로지 영역에서 '통증'과 '진통'이라는 아이템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특히 작가는 통증의...
2006-08-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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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통령이 되 주오
이스타인(정규택) / 도서출판 순수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약사 이스타인(본명 정규택)이 삶과 문학에 대한 열정을 시집에 담았다.
보통 약사 출신 문인은 많이 있지만 실제로 약국을 경영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병행하는 이는 드문 것이 사실.
이스타인 시인은 현재 논산에서 약국을 경영하며 '초동시 사랑'의 카페를 열고 수많은 동호인과 작품을 읽고 쓰는 창작 교실을 열어 불우 이웃을 동참시키고 있다.
이스타인 시인은 "삼십여 년의 긴 세월을 전문직에 종사하던 한 과학도가 어느날 우연히 다가온 한 시인과의 운명적 만남으로 지기가 되었다"고 자신의 문학 인생을 털어놨다.
작품 를 읽으면서 온 우주를 품안에 안고, 오늘의 소중함 속에 처럼 날개 달고 날아보자 외치는 시정이 강하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가격∥9,000원
▲본문∥221페이지
▲문의∥02) 2277-6637~8
2006-08-01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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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은 원래 없었다
을지의과대학교 임종호 교수 / 신일상사
사람들에게 불치병이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를 줄까? 왠지 눈앞이 깜깜해지고 세상 다 살은 자포자기 상태에 빠지지 않을까 싶다.
최근 발간된‘불치병은 원래 없었다’는 사람들의 이런 고정 관념을 깨주기 위한 책이다.
저자 을지의과대학교 임종호 교수는 불치병에 대해 “당신이 쌓아 올린 질병, 노력 없이 낫길 바라는가”라며 질책의 쓴 소리를 뱉는다. 이는 불치 또한 노력하면 나을 수 있다는 것.
‘불치병은 원래 없었다’는 현대 의학·과학 그리고 우주의 원리를 그림과 설명 방식으로 복잡한 인체의 신비를 한 단계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엮은 책이다.
▲가격 ∥12,000원
▲본문 ∥264페이지
▲문의 ∥02) 843-3281
2006-07-20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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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레이션 치료
Charles Kim M.D. M.PH(김철배 지음)/신일상사
사람들은 고령화 사회로 가는 지름 길 하면 바로 올바른 생활 습관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인구의 급증과 함께 산업의 발달로 인한 대량의 오염 물질이 자연계에 확산됨에 따라 사람들이 매일 먹고 마시는 공기와 물 그리고 음식물 속에는 각종 살충제와 비료가 섞여 예전처럼 마음놓고 섭취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최근 발간된 ‘킬레이션 치료’는 오염물질로부터 인체에 쌓이는 혈관 내 중금속, 칼슘(석회물질), 콜레스테롤 등을 제거, 혈관 및 세포를 손상시켜 암을 유발하고 당뇨 및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 바로 퇴행성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건강 상식 지침서이다.
‘킬레이션 치료’저자 Charles Kim M.D. M.PH는 하와이대학 가정의학과 교수 시절 접하게 된 킬레이션 치료법(Chelation Therapy)에 매료, 현재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 보급화 되고 있는 킬레이션 치료가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져 퇴행성 질환, 생활습관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이들의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각종 사례로 알아보는 건강 지침서를 출간했다.
▲가격 ∥12,000원
▲본문 ∥145페이지
▲문의 ∥02) 843-3281
2006-07-14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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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건강 도우미 생활 이침요법
최만규 / 약업신문
학문적, 요법적, 영양학적으로 분석한 이침요법 책이 나와 화제다.
'우리가족 건강 도우미 생활 이침요법'(이하 이침요법)은 홍채학·영양학적으로 분석한 이침요법으로 이침에 대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대한홍채학회 분과 생활이침연구학회에서 발행한 이침요법은 이침의 역사부터 침점 해부, 침점을 찾는 방법 및 수십개로 구성된 침점위치도 등이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기술된 것이 특징이다.
저자 최만규는 생활이침요법연구학회 대표로서 그 간 봉사활동으로 행해온 이침요법으로 탁월한 효과를 체험한 장본인.
이침요법은 실제 사진으로 일반인도 이침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우리가족 건강 메모'가 부록으로 더해 가족 구성원별 건강 특이사항에 대해 기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쓰임새를 더했다.
그밖에 이침과 홍채에 관련된 상품 및 전문가 추천 도서, 가격 등이 상세히 기술돼 있어 이침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활용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26,000원
▲본문∥179페이지
▲문의∥02) 420-8383
2006-07-03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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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물질의약품기준 2006년판
식약청 감수 / 보건공정서연구회·본지
최근 개정 고시된 내용이 수록된 항생물질의약품기준 2006판이 발간되며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보건공정서연구회와 본지는 최근 '항생물질의약품기준(이하 항생약기준)' 2006년 판을 식약청 감수를 받아 새롭게 출간했다.
이번 항생약기준 2006년 판은 1999년 전면 개정 이후 지난해까지 이뤄진 항생물질의약품에 대한 기준을 개정한 모든 내용이 수록돼 있다.
이미 2004년부터 연차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항기 개정사업의 결과로서 항기 규격의 외국공정서와의 비교검토, 대한약전과 동일한 체계, 용어, 형식으로의 통일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국제적으로 조화된 과학적인 항생물질 의약품 기준규격서로 정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따라 1999년에 개정됐던 756품목, 2000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고시를 통합해 신설됐던 45품목과 삭제됐던 6품목, 그리고 최근 허가사항과 의약품 재평가결과를 반영해 품목허가가 없는 '구아야콜설폰산테트라시이클린' 등 285품목을 추가로 삭제했고, 그 결과 최종적으로 510품목에 대해 약전체계에 따라 통일, 정비해 지난해말 최종 고시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올해 2006년판 발간에 앞서 제약업계 실무자들이 개정사항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한바 있다.
'항생물질의약품기준'은 약전에 버금가는 기능을 갖는 항생물질에 대한 기준규격서로 항생물질에 대해 그 제법, 성상, 품질, 저장방법 등에 관한 규격을 정한 것이다.
이번 항생약기준 2006년판 구성은 통칙, 제제총칙, 의약품 각조, 일반시험법 및 부록으로 이뤄져 있다.
△식약청 항생물질의약품기준 개정 소위원회 편저
△한국보건공정서연구회·약업신문 刊
△가격:12만원 △연락처:02-3270-0114
2006-06-22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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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핸드북 2006-2007년판
약업신문사
의사와 약사를 위한 최신의약품 해설집 드럭핸드북(KOREAN DRUG HANDBOOK) 2006-2007년판이 최근 발간됐다.
지난 2002년 우리나라 최초의 핸드북타입의 의약품해설집으로 첫선을 보인바 있는 드럭핸드북은 그동안 두차례의 개정판을 통해 의사 약사 등 관련 전문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바 있다.
본지는 이번에 투약하는 환자에 대한 약사들의 복약지도가 의무화 되고 신약을 비롯한 신제품정보가 추가되는 등 제반환경의 변화와 필요성에 따라 일부내용을 보강 '2006-2007 드럭핸드북'(KOREAN DRUG HANDBOOK)을 속간했다.
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약제부장을 역임한 노환성박사(약박)가 집필한 '2006-2007 드럭핸드북'(KOREAN DRUG HANDBOOK)은 총 1800개성분 1만여품목에 대한 용법용량 효능효과 금기사항 등의 의약품정보가 망라돼 있다.
특히 이번 2006-2007년판에는 지난2년간 국내에 처음 소개된 94종의 신약정보와 7천여 의약품의 낱알표식을 비롯한 실물 칼러사진이 수록돼 있어 의약품의 식별과 구분을 용이하게 했다.
또 성분명중 담일 상품명으로 시판되는 모든약품은 그 약품의 제형 및 형태를 쉽게 식별할수 있도록 '약품의 모양 및 형태'를 추가했다.
본뭄중에는 한국희귀의약품센테에서 발표한 희귀의약품 및 희귀상의약품 30종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고 수유와 약물에 대한 사항, 오남용이 우려되는 약품목록, 병용 및 처방금기대상 약물목록표, 특정연령에 대한 금기약물 목록표를 추가 수록했다.
'2006-2007 드럭핸드북'(KOREAN DRUG HANDBOOK)은 의사 약사 등 의약전문인들이 가장 손쉽게 약품정보를 찿아볼수 있는 가이드이자 처방조제된 약에 대해 환자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의약정보가 가장 잘 정리된 의약분업시대의 필독서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6배 변형판 총 1,362페이지, 본문3도인쇄
△특별보급가 45,000원
△구입문의:전화 02-3270-0119. 팩스 3270-0209
2006-06-22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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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경혈학 해설
김길춘 / 의성당
특이한 이력과 경력의 소유자로 특히 약국한방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보이고 있는 김길춘약사(대방동 동의당약국)가 최근 '쉽게 배우는 경혈학 해설'을 출간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약사는 이번에 그동안 한방연구와 관련된 성과들을 집대성하고 신체구조와 함께 한방원리 이해에 필수적인 경혈에 관한 내용들을 모아 '알기쉬운 경혈학해설'(도서출판 의성당)을 출간했다고 한다
김약사는 이책 출간과 관련 "동양의학은 침(針) 구(灸) 약치(藥治) 안마(按摩) 추나(推拿) 등의 방법을 총괄하는 것으로 한국과 중국에 걸쳐서 발전된 경험의학(經驗醫學)이고 수증요법(髓症療法)이며 수기(手技)의 의술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1970년초 중국에서 침마취(針痲醉)가 공개된지 30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러 침술요법(鍼術療法)은 괄목할 정도로 발전하는 추세에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도 침술의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침술의학을 제3의학으로 지목한바 있으며 1989년에 이침(耳針) 두침(頭針) 레이저침을 침술의학으로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세계적 추세를 감안할 때 침구(鍼灸)와 경혈(經穴)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질수 있으며 특히 혈명(穴名)의 해석,위치,혈성,주치,배오,자구법,혈도 등에 대한 알기쉬운 해설과 풀이를 갖춘 의학서의 출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약사에 따르면 혈명의 해석은 14경맥에 있는 일정한 부위와 명칭은 물의흐름에 비유하였고 골절(骨節)과 관절(關節)은 높고 낮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산곡을 상징하여 명명했으며 인체 국부의 형태를 생물의 형태와 비교하여 명명했다고 한다.
혈의 위치에서는 혈명과 혈명의 사이, 관절과 관절의 사이, 근육과 근육의 사이를 등분하고 cm 또는 寸으로 위치를 정했으며 기능에 대해서는 한문을 그대로 인용했고 주치에서는 해수(咳嗽)를 기침, 기천(氣喘)은 천식, 인후종통(咽喉腫痛)을 목아플 때 등 현대의학적인 용어로 표기했다고 밝혔다.
김길춘약사는 경희대약대를 졸업한후 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에서 한의학을,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사회체육대학원에서 체육학을, 천안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각각 전공했다.
김약사는 이어 숙명여대 음약치료대학원에서 치유교회음악을,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문화예술지도자과정을, Cectral Christian University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쉼없는 학문연구와 지적탐구를 거듭해 왔다.
이같은 경력과 이력을 바탕으로 김약사는 현재 한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을 비롯한 강단에서는 강의를, 극동방송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강연과 특강 칼럼연재 등을 거의 쉬지않고 계속해 오고 있다고 한다.
김약사는 동작구약사회 부회장을 오랫동안 역임했으며 대한약사회 복약지도강사와 서울시약이사를 지낸바 있다
김약사의 대표적 저서로는 식료동의학개론(食療東醫學槪論), 잘먹고 건강하게 사는법, 내몸에 맞는 체질별 식생활, 성경과 한의약 등이 있다.
동작구 신대방동 동의당약국, 02-832-8423,
2006-06-19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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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합성 경로를 중심으로 설명한 천연의약품
Paul M. Dewick 著, 김진웅 譯 / 신일상사
영국 노팅햄 대학교 Paul M. Dewick 교수가 펴내고 김진웅이 번역한 천연의약품 정보 교재 '생합성 경로를 중심으로 설명한 천연의약품'(이하 천연의약품)이 한국에서 두번째 판으로 출간됐다.
역자 김진웅은 "천연의약품으로 사용되는 2차 대사산물을 다루는 책은 많으나 이를 생합성 측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천연의약품'은 이에 대한 자세한 전공 교재로서 주목할만 하다.
책 구성은 크게 8장으로
제1장 :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
제2장 : 아치대사과정, 단위구조와 합성기전
제3장 : Acetate 경로
제4장 : Shikimate 경로
제5장 : Mevalonate 및 Deoxyxylulose phosphate 경로
제6장 : 알칼로이드
제7장 : 펩타이드, 단백질, 그리고 다른 아미노산 유도체들
제8장 : 탄수화물
로 구성돼 있으며 각 장 후반에 '더 읽을 거리'를 두어 내용상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30,000원
▲본문∥516페이지
▲문의∥02) 843-3281~3, 3861~2
2006-06-13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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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
김영학 저/SEP
의료마케팅의 실전 전략지침서 "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이 서울시병원회 자문위원이며 한국의료방송 닥터뉴스 대표인 김영학씨에 의해 최근 새로 발간되었다.
"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데일리메디,닥터뉴스에 "메디칼 MBA"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서울특별시병원회에서 "병원 CEO 리포트로 "매주 연재되고 있는 내용 가운데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의 글들이 다시 다듬고 고쳐져 만들었다.
저자인 김영학대표는 "알래스카에 냉장고를 파는 세일즈가 기업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의료에도 세일즈가 필요하고 톰 피터스의 말처럼 "고객을 영웅"으로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세일즈맨이다. 그래야지만 의사가 살고 병원이 산다"며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저자는 현재 병원위기를 를 극복하는 방법은 단하나의 명제가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의사가 살아야 하고 병원이 살아나야 한다. 의사가 살아야 병원이 살고 병원이 살아야 환자가 산다. 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이 휴먼 하스피탈이다"라고 책의 제목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 책의 제 I장은 케이스 스터디로 환자에게 일시키는 병원 쇼울다이스병원을 중심으로 맥도날드와 메리어트 호텔, 그리고 징기츠칸의 리더십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제 II장은 의료마케팅의 대상인 고객을 어떻게 정의하고 발굴하며,의료 VIP환자, 가망고객찾기 방법에 대해 썼다.
제 III장은 퍼스트 마케팅과 의료브랜드의 중요성, 그리고 외적 포장이라 할 수 있는 컬러마케팅에 대해 기술했다.
제 IV 장은 E-마트를 비롯 외국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병원을 찾는 고객(환자)들을 어떻게 응대해야지만 환자의 불편을 없애고 고객감동을 줄 수 있을 까 하는 방법을 말했다.
제 V장은 의료도 산업인 이상 흑자경영을 위해서는 이익이 필요하며,실제적인 이익경영 계산법 사례와 내부고객의 중요성, 그리고 비용절감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제 VI장은 의료마케팅의 재미있는 사례들을 순서에 관계없이 읽을 수 있게 꾸몄다.
제 VII 장과 제 VIII 장은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경제속에서 의료변화와 의료인터넷 마케팅에 관한 기법들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문의 701-2863, 019-353-5577 / 팩스 703-9480
2006-06-07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