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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축농증 이겨내기
랠프 B. 맷슨 M.D. 지음/ 강병철 역/
부비동염은 유병율이 매우 높고, 재발을 반복하거나 만성화 되는 일이 많아 일선 의료에서 매우 중요한 질병이다. 이러한 만성, 재발성 경과를 밟는 질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교육. 하지만 우리 나라의 일차 의료의 특성상 자세한 설명 없이 항생제를 남용하는 일이 많고, 환자가 임의로 검증 되지 않은 치료를 받는 일 역시 비일비재한 것으로 드러난다.
하버드메디컬 스쿨 [축농증 이겨내기]는 코의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부비동염의 증상, 진단, 치료는 물론, 특히 수술을 요하는 환자들을 위해 수술의 적응증 및 과정, 예후에 대해 알기 쉽고 자세히 설명한다. 민간 요법, 어린이와 임산부의 경우, 향후 등장할 새로운 치료에 이르기까지 환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사항들도 망라하고 있다. 군데군데 코와 부비동에 대한 짤막한 의학 상식들을 삽입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도록 했다.
단순히 사실들을 나열해 놓은 것에서 탈피하여 지난 20여년간 부비동염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경험한 사실을 간결하면서도 꼭 필요한 주제를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면서도 가장 좋은 치료에 대한 저자 스스로의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최신의 기술적 발달과 함께 흔한 증상을 가라앉히는 간단하고 실용적인 방법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돈을 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효과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자가 치료로서 비강 세척의 중요성이다. 방법은 물론 기구와 세척을 위한 식염수를 만드는 법까지 소개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역자인 강병철 원장(제주도 서귀포시 강병철 소아과의원)은 ”부비동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그토록 많고, 국민 보건상으로도 상당한 문제가 되는 이 병에 관한 대중적인 서적이 그간 없었다는 것은 어찌 보면 놀랄만한 일“이라면서 ”이 책은 축농증에 관한 훌륭한 지침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팜웨이(pharmway.co.kr)에서는 임상약물백과사전 구입자에게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문의 02-730-8841
2007-04-12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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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명을 늘리는 영양의학 가이드
영양의학, 노화 늦추고 만성 퇴행질환 예방에 중요
미국 의사들은 암환자들에게 항산화제의 사용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한다.
항산화 보조제가 오히려 암세포의 항산화 방어 시스템을 강화시켜 치료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리라 우려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의학문헌들은 그 같은 입장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양의학계에서는 정상적이고 건강한 세포들은 항산화제와 보조영양소를 필요한 만큼만 흡수하는 반면 암세포들은 항산화 보조제를 계속 흡수하고, 결국 과다흡수하게 되면서 오히려 세포사에 취약해진다고 설명한다.
사실 미국에서도 의사들 가운데 의과대학 재학시 공식적인 영양교육을 받는 경우는 6%를 밑돌고, 영양보충에 대한 교육을 받는 의사들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대중매체와 의학문헌은 영양보조제에 관한 부정적인 연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를 공표하는 경향이 있다.
‘건강수명을 늘리는 영양의학 가이드’(원제; What Your Doctor Doesn't Know About Nutritional Medicine May Be Killng You, 도서출판 푸른솔 간)를 지은 레이 D. 스트랜드 박사도 과거에는 환자들이 영양보조제 섭취를 물어올 경우 “그것은 뱀 기름에 불과하다”거나 “비타민은 비싼 소변만 만들 뿐이다”, “올바른 음식만 먹으면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고 답변하곤 했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아내를 비롯한 주위의 환자들이 영양보조제 섭취를 통해 현저히 호전되어 정상적인 삶을 되찾는 것을 목격하면서 인식을 전화하기에 이르렀고, 그 후 영양의학과 관련해 저명한 의학저널에 게재된 수많은 연구논문들을 분석하고 실제로 환자들에게 적용해 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70가지가 넘는 만성 퇴행성 질환의 근본원인은 활성산소(free radical)에 의한 세포손상을 의미하는 ‘산화 스트레스’이며, 이러한 활성산소가 항산화제에 의해 중화되지 않고 손상이 쌓이면 만성 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의 몸은 항산화 물질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지만, 필요로 하는 모든 종류의 항산화 물질을 만들지는 못하므로 음식이나 영양보조제를 통해 섭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우리의 몸이 어떻게 기능하며 건강을 회복 또는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기초정보를 제공한 뒤 만성 퇴행성 질환들을 질환별로 나누어 해당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우리가 복용해야 하는 항산화 보조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하는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 아울러 질환마다 보조제 복용으로 놀라운 호전을 경험한 환자의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사가 영양의학에 대해 말해주지 않은 것이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갈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 원저의 제목도 인상적이다.
저자 레이 D. 스트랜드 박사는 미국 콜로라도대학 의학대를 졸업하고 30여년 동안 가정의학과 개업의로 활동해 왔으며, 최근 10여년간 영양의학에 관해 활발한 강연활동을 해 왔다. 역자 유호상 박사는 시카고종합병원 임상과장 등을 역임한 척추신경과 전문의이다.
도서출판 푸른솔(T; 02-715-2493) 刊‧2만8,000원
2007-04-05 15:59 |
신용욱/신전휘 공저
진주산업대학교 작물생명과학과 신용욱 교수(약학박사)가 최근에 발간한 ‘사진으로 보는 우리약초 바르게 알기’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 가운데 약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물...
2007-04-05 11:15
『벌거벗은 이력서』는 소위 잘 나가는 15인의 이력서를 5가지 유형으로 - Make, Trust, Turn, Multi, Soul - 나눠 낱낱이 뜯어본 책이다. 저자는 이력서를 조목조목 뜯어가며 그들의 성공원인을 분석하고...
2007-04-02 10:29
박종희ㆍ성상현
<머리말> 우리 문화생활의 향상과 더불어 자신들의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서양 의약품(합성약품)들이 개발되어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많은 기여를 하였지만, 서양의약품은 많은 부작용이 있...
2007-03-14 11:04
이 책은 2005년 4월에 이뤄진 최신개정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어 판으로 일본 내 의약품 품목허가를 비롯해 제조와 수입 및 판매 허가에 대한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Drug Approval and Licensing Procedures in Jap...
2007-02-20 11:46
곽재욱 약학 박사
이 책은 한마디로 튀김은 먹지 않아야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튀김을 튀길 때 기름이 변질되고, 튀길 식품과 화학적으로 합해질 때, 우리가 모르는 나쁜 물질(심하면 발암 물질)도 생긴다는 것이다. 특히 최...
2007-01-08 13:11
허문영 강원약대 교수
강원대학교 약학과 허문영 교수가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강원대학교 출판부)와 시집<물 속의 거울>(문학아카데미)을 동시 출간했다.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는 21세기 현대인들...
2007-01-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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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전 제8개정 추보
(재)한국보건공정서연구회
(재)한국보건공정서연구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 2006-30호에 의거, 약사법 제4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대한약전 제8개정"을 발행했다.
대한약전 제8개정 추보에는 개정의 요지를 비롯해 의약품각조 제1부~2부, 일반시험법, 대한약전 제8개정 정오표 등이 실려있다.
또 찾아보기 편이 한글과 영문 두 가지 모두 게재됐으며 부록으로는 전체 찾아보기 한글, 영문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30,000원
▲본문∥95페이지
▲문의∥02) 359-2090
2006-12-22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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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연감 2007년 판 발간
약업신문이 국내 유일의 약업계 자료집인 藥事年鑑을 10년 만에 속간했습니다.
이번에 속간된 약사연감 2007년 판은 국내 제약산업과 유통, 약학, 약사, 의약품 수출입, 의료보험을 비롯한 보건의료정책 등의 각종 통계 및 현안에 대한 최근까지의 변화상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약업계 인사들의 정보가 총망라, 수록된 것이 특징입니다.
196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약사연감은 우리나라 약업계 전문 자료집으로 널리 활용되어 왔으나 1997년 IMF 위기와 맞물려 발간이 잠정 중단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통계자료집은 연속성이 있어야한다는 판단 아래 2004년 3월 약업신문 창간 50주년을 맞아 한국약업 100년사를 발간, 그동안 정리가 필요했던 약업계 각종 자료를 보완해 선보인 바 있습니다.
약업시장은 급신장하고 있으나 전문 자료집의 부족으로 그간 약업정책과 시장 동향 파악이 쉽지 않다는 업계의 요구에 따라 의약분업 실시 이후 나타난 각종 현안분석과 통계의 정리·보완 작업을 통해 10만에 약사연감을 속간하게 되어 그 간의 자료와 정보에 목마른 업계 전문가들의 기대에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업계 유일의 정책 자료집인 약사연감 2007년 판은 한국 약업계 현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가 : 120,000원(3부 이상 구매 시 10% 할인) / 문의 : 02) 3270-0119
2006-12-21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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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Drugs 2007
박경선 편저 / 포켓메디신
휴대용 의료정보 전문출판사 포켓메디신에서 보험급여 의약품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휴대용 의약품집 Pocket Drugs의 개정판을 출간했다.
Pocket Drugs 2007은 의료보험 급여 의약품 13,400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약리학적 특성에 의한 성분의 분류와 성분별 제형과 함량에 따른 제품목록으로 구성, 약품정보를 빠르게 찾고 쉽게 비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Pocket Drugs 2007의 기존의 약리작용, 임신에 대한 위험도, 효능 및 효과, 성인용량, 소아용량, 제형 및 함량별 제품목록에 금기, 신중투여, 이상반응, 급여 상한금액 등 4개 항목이 추가됐다.
또 단일성분 37개, 복합성분 16개가 신설되고, 2006년 중 의약품 재평가 및 재심사 등에 의한 허가사항 변경 내용이 반영됐다.
한편 박경선 편저자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Brown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 (Ph.D. 약리학)를 취득,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약리학교실 부교수를 거쳐 현재는 포켓메디신의 발행인이기도 하다.
▲ISBN ∥ 89-957269-1-1 91510
▲가격∥30,000원
▲본문∥1042페이지
▲문의∥02) 454-7031
2006-12-13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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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에 대한 100문 & 100답
김태윤·이경호 譯 / 신일상사
화장품과 의약외품 전문기업 이노트리(대표이사 김흥기)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건선에 대한 100문 & 100답'을 발간했다.
'건선에 대한 100문 & 100답'은 2004년 미국 건선재단(National Psoriasis Foundation)에서 발간한 100문 & 100답(Psoriasis: 100 Q&A)의 번역본으로 복지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의 후원아래 출간 됐다.
'건선에 대한 100문 & 100답'은 건선의 기본 개념에서 시작해 △건선의 진단, △위험인자 예방 및 역학, △건선의 치료, △건선의 사회적 영향 등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엮었다.
이노트리 김흥기 대표이사는 "건선은 뚜렷한 완치 방법이 없으므로 환우는 물론 가족들도 발병으로 인한 고통이 심한 형편"이라며 "이 책으로 건선에 대한 일반인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를 원하며 발병으로 인해 아픔으로 겪고 있는 건선 환우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격∥10,000원
▲본문∥143페이지
▲문의∥031) 746-6191
2006-12-10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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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약 부작용의 실상
유태우 저 / 고려수지침학회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최근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을 출간했다.
친생명의학의 탄생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인 유태우 회장은 “지금까지 한약이 좋은 줄 알고 어려서부터 한약을 많이 먹었다. 건강이 좋지 않아 환약을 수십 년간 먹었고, 탕약도 수십 제를 먹었다. 뿐만 아니라 전 관인향군한약학원에서 약 20년간 한약이 좋다고 가르쳤고, 한방책자도 많이 출판했다 하지만 한약은 효과가 미미하고 부작용이 심해 위험한 약이라는 것을 알고부터는 한약강좌를 사죄하고 한방책자를 판매 중지하며 회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 회장은 “위험하고 부작용이 심한 한약을 믿고 먹는 환자들에게 한약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며 “한약의 문제는 정부 측에서 먼저 책임질 사항이며, 위험한 한약을 계속 먹게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1장에서는 ▲한약의 농약, 중금속, 표백제 오염실태 ▲한약의 부작용 사례 ▲국립독성연구원 조사발표 ▲한국소비자보호원 조사발표 ▲일본의대 부속병원 한약 부작용 조사사례 등 한약의 문제점을 주로 다뤘다.
2장에서는 ▲동의보감식 대증처방법 ▲방약합편 9635개 한약 처방 요약 ▲상한론식의 한약 처방 ▲변증논치의 처방 ▲초창결의 운기 처방 ▲사상체질에 의한 한약 처방 등과 함께 한약 실험방법인 수지력 테스트와 음양맥진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는 지난 5월 발표된 ‘한약 복용 후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1차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일반인 1115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설문조사 결과까지 그대로 싣고 있다. 특히 2차 설문조사에서는 한약의 효과는 7.6%로 극히 미미한 반면 부작용은 91.4%로 나타나 1차(효과 12.9%, 부작용 87.1%) 때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한약과 침이 조선왕조와 우리 민족에게 해를 끼친 사건들도 소개해놓고 있다.
4장에서는 최근 인터넷에서 떠도는 한약 부작용의 원성에 대해, 5장에서는 한방약 부작용에 관한 연구들을 각각 소개하면서 한약의 부작용 문제가 심각함을 강조하고 있다.
6장에서는 한약재에 있는 자연독성물질에 대해, 7장에서는 한약 치료 관련 국내 석, 박사 학위논문의 문제점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끝으로 8장에서는 한방약 부작용에 대한 연구조사 경위와 한방약의 부작용에 대한 견해, 새로운 친생명의학, 1차 설문조사 발표 후 한의약계 반응 등을 부록으로 곁들였다.
유태우 편저/고려수지침학회/신국판/484쪽/2만원
2006-10-17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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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용어사전
韓醫師 陳柱杓 編譯 / 법인문화사
110종의 한·중·일 醫書를 인용한 상한론 전문 용어 사전이 출간됐다.
'상한론용어사전'은 원문 해석, 주석, 병증 및 처방에 관한 기존 서적에 대해 분석, 정리하여 책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汪濟川本을 기준으로 나오는 표제자 1039개, 표제어 1246개를 채록, 本篇·處方篇(113개)·本草篇(93개)으로 구분하여 各 醫家들의 주석을 싣고 해석하는 데 있어 110종 가량의 한·중·일 의서를 인용하여 상한론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편은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관련 항목을 찾아보기 용이하도록 구성했으며 기존의 책에서 한번에 찾아볼 수 없었던 조문, 내용, 처방, 해설, 주석이 모두 정리되어 해석이 되어 있다.
후세방의 약리적 해석뿐만 아니라 상한론 처방 내에서의 효능에 대한 해석도 실려있다.
한·중·일 한방 처방 용량의 차이도 느낄 수 있어 흥미롭다.
▲가격∥60,000원
▲본문∥1,024페이지
▲문의∥02)720-8004
2006-10-15 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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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어원 VOCA
홍승표 / 상상커뮤니케이션
현직 약사가 펴낸 신개념 영어 어휘 공부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저자 홍승표 약사는 현재 경기도 성남시에서 약국을 운영하면서 틈틈히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비주얼 어원 VOCA'를 집필했다.
한국인이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다고 말하는 어휘라고 한다.
저자 홍승표 약사는 "영어 어휘는 꼭 이렇게 힘들고 지루하게, 좌절에 좌절을 거듭하면서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비주얼 어원 VOCA'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안한 '그림연상법'을 통해 영어를 보다 재미있고 쉽게,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기도약사회 정보통신위원장으로활동하고 있기도 한 홍 약사는 "영어공부를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 뿐만 아니라 재미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부담없이 즐겨 봤으면 한다"고 밝혔다.
▲가격∥12,000원
▲본문∥256페이지
▲문의∥02)3141-0241
2006-09-14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