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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술 GMP전문지 '팜텍' 2010년 7월호
한국PDA, 한국제약기술교육원 공동발간
한국PDA와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은 최근 제약기술 GMP전문지 '팜텍' 2010년 7월호를 발행했다.
7월호에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발족 1주년의 성과와 향후계획'(김승희 식약안전평가원장)을 커버스토리로 싣고 특집으로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품질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또 우수 GMP공장 탐방코너에서는 일동제약 안성공장이 소개됐으며 제약협력업체 의약품현탁액의 제조(신희종 삼진 중앙연구소장)와 관련된 제제기술강좌가 실려있다.
팜텍은 전국 GMP공장으로 배포되며 계간으로 연4회 발간되는데 구독료는 매회 7천원 연간 25,000원이다.
팜텍 7월호 발간과 관련 백우현 대표는 "제약 및 관련산업에 종사하는 모든이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제약기술과 GMP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와 최신소식을 담았으며 모쪼록 업계와 회사발전에 도움을 될수있는 필독서가 될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독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031-596-6030. 팩스 031-596-6032.
E-MAIL : kptec@kptec.or.kr
2010-08-02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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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신문 안명수 부회장 산문집 출간
‘세월의 오솔길에서 만난 사람들’
약국신문 ․ 장업신문 안명수 부회장(편집인)의 세 번째 산문집 ‘세월의 오솔길에서 만난 사람들’이 최근 출간됐다.
‘아름다운 관계, 그들과의 추억여행’이란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그동안 약국신문과 장업신문에 게재한 시론을 묶은 ‘약 그리고 화장품’ 등 총 10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래 전에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한 곳에 모아 서간집으로 꾸며낸 독특한 형태의 산문집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책에는 관계의 미학 ․ 축하와 감사 ․ 좋은 책을 권하며 ․ 함께하는 아름다움 ․ 인생의 참 뜻 ․ 시처럼 아름답게 ․ 그리운 사람들의 이야기 ․ 군문에 있는 아들에게 ․ 엄마가 띄우는 사랑의 메시지 등 소제목이 시사하고 있는 바와 같이 40여년을 한결같이 약업계 및 화장품업계에서 보낸 안부회장의 잔잔한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안 부회장은 책머리에서 “한 곳에 머물고 있으면서도 늘 떠날 사람처럼 그동안 살아온 시간들을 마디마디 매듭짓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는 데 이번에 그 소망의 일단을 이루게 됐다.”고 쓰고 “청 ․ 장년시절을 지나오면서 남긴 삶의 발자취를 새삼스레 조명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사뭇 색다르다.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앞으로도 영원히 머물 그 어떤 가치들을 발견한 것은 커다란 수확이 아닐 수 없다.”고 술회했다.
약국신문 ․ 장업신문刊. 300페이지 신국판
※ 연락처 약국신문 ․ 장업신문(02-2636-5727~9)
2010-07-30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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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 세계 약용식물도감'(原色世界藥用植物圖鑑)
LA거주 김기현씨, 2320종의 약용식물 한눈에
LA에 거주중인 80고령의 한 한인교포가 필생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최근 '원색 세계 약용식물도감'(原色世界藥用植物圖鑑)을 발간했다.
저자는 1923년4월생인 김기현씨. 김씨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후 지난 1975년 파라과이로 농업이민을 떠났으며 이후 약용식물과 인연을 맺고 평생동안 수집과 연구에 매진, 이번에 한권의 저서로 그 결실을 본것.
'원색 세계 약용식물도감'(原色世界藥用植物圖鑑)에는 2,320종의 약용식물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으며 약용식물 하나하나가 인체 어디에 좋은지를 표시했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했다.
도감의 큰 특징중 하나는 수록된 약용식물 전부를 저자가 UACC에서 수학한 아트를 바탕으로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식물의 형상과 색채는 물론 특징까지 세밀하게 묘사된 부문은 보는이로 하여금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번 도감 출간과 관련 김씨는 "아마존강 유역에서 자라는 갖가지 약용식물을 보면서 식물도감 출간의 꿈을 키워 왔는데 35년만에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며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지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술회했다.
'원색 세계 약용식물도감'(原色世界藥用植物圖鑑)은 약학을 연구하는 연구자나 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좋은 참고도서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213-239-0384. gihyun47@hotmail.com. sononhyun@hanmail.net
2010-07-02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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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지음 / 양병찬 옮김
'에이브러햄 링컨이 뱀파이어 헌터?'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평가받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전기적 내용에 그가 뱀파이어 헌터였다는 허구적 내용을 결합시킨 소설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이 국내에 출시됐다.
지난해 4월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을 펴내며 주목을 받았던 영국 작가인 세스 그레미엄 스미스(Seth Grahame Smith)의 후속작이다.
특히 이 소설은 이미 '피플스 파마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노리밋츠' 등의 다양한 분야의 번역을 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양병찬 약사가 번역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설은 작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에이브러햄 링컨의 비밀 일기를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이 비밀 일기는 링컨이 열두 살 때부터 쓰기 시작해 암살되던 그날까지 기록했던 것인데 여기에 링컨이 처음으로 뱀파이어의 두개골을 박살냈던 일화는 물론, 뱀파이어들이 단체로 흑인 노예들의 목을 물어뜯으며 피의 향연을 벌이던 날까지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이 소설은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신화적인 영웅 링컨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역사적인 사실, 뱀파이어와의 전쟁 픽션 등이 어우러지며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를 선보인다.
소설의 번역을 담당한 양병찬 약사는 "이 책에서는 링컨이라는 인물을 둘러싼 역사적 상황과 뱀파이어라는 허구적 설정이 너무나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어 현실과 허구를 전혀 구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간간이 삽입되어 있는 뱀파이어와의 격투장면은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고 전한다.
이 소설은 팀버튼 감독과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판권을 사들여 영화로 제작 중이다.
가격 : 16,000원본문 : 540p출판사 : 조윤커뮤니케이션
2010-05-23 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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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술ㆍGMP전문지 팜텍 4월호 발행
'뉴패러다임의 의약품허가 심사방향' 등 소개
제약기술ㆍGMP전문지 팜텍 4월호가 나왔다.
이번호에는 커버스토리로 '뉴패러다임의 의약품허가 심사방향'을 다뤘으며, 스페셜 아티클에서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신약개발에 대응하는 국내기업의 개발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이 밖에 GMP&밸리데이션에서는 △일탈과 기준일탈(OOS)의 관리 △제약공장 컴퓨터시스템의 종합설계 △베트남 경제발전과 제약산업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PDA와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이 발간하는 팜텍은 계간으로 연4회 발간되며 구독료는 매회 7천원 연간(4회) 25000원이다.
구독문의 및 광고문의 : 031-596-6030. 팩스 031-596-6032.
2010-05-11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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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다이어트
부제: 7가지 색깔 음식이 내 몸 살린다!
인간은 저지방‧고섬유 식물 위주의 수렵채집형 식생활을 기반으로 진화를 거듭해 온 유전자들을 지니고 있다.
불과 최근 50~100년 동안 갑작스럽게 발전한 현대인들의 식생활이 우리의 유전자와 맞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리고 이 같은 유전자와 식생활의 불균형은 인체의 DNA 손상을 유발해 심장병, 암, 당뇨병 등 오늘날 흔한 이른바 ‘문명병’을 빈번히 유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관련, 산소는 수 억년 전 박테리아들이 태양열을 에너지로 만드는 과정에서 대기 중에 나타난 것이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의 20%를 차지하는 산소는 열과 빛에 노출되면 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free radical)로 변한다.
그런데 산소의 이러한 위협에 대항해 식물은 놀라운 무지개 색상을 만들어 냈다. 이렇게 식물에서 색깔을 띈 물질들은 ‘식물성 생리활성 영양소’(phytonutrient)라 하며, 대기 중의 산소로부터 식물을 보호해 준다. 이들이 인체의 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의 전자를 흡수해 산소 손상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해 주는 것이다.
한 예로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리코펜은 남성들의 전립선에 집중적으로 작용한다. 시금치와 옥수수, 노란색 또는 녹색 채소류에서 발견되는 루테인과 제아크산틴은 망막과 수정체에 집중되어 백내장과 황반변성이 발생할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우리가 가능한 한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신간 ‘컬러 다이어트-7가지 색깔 음식이 내 몸 살린다!'(신국판 382쪽‧가격 2만2,000원)의 저자인 데이빗 히버 박사는 이처럼 인체에 육익한 물질들에 근거해 ‘색깔코드’(color code)를 개발하고, 이에 따른 식생활을 영위하면 DNA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색깔코드’란 과일과 채소류를 특정한 화학물질에 기초한 색깔에 따라 빨간색, 빨간색/자주색, 오렌지색, 오렌지색/노란색, 녹색, 노란색/녹색, 흰색/녹색 등 7가지 그룹으로 분류한 것이다.
히버 박사는 “색깔코드가 접목된 식생활의 영위를 통해 세포와 세포 내부의 유전자들을 보호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을 복원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컬러 다이어트-7가지 색깔 음식이 내 몸 살린다!’는 이처럼 식생활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우리 몸 속의 DNA를 보호하고, 건강과 장수를 위협하는 흔한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능식품 전문가들과 함께 기능식품 분야에 관심이 많은 개국약사들의 약국경영과 환자상담에도 좋은 참조도서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한편 저자인 데이빗 히버 박사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의대의 내과 및 공중보건학 교수이다. UCLA 휴먼 뉴트리션 센터 설립자이자 소장을 맡고 있기도 한 저명한 영양학 전문가이다.
번역은 안재석‧송진석 서울대병원 임상외래교수와 박찬숙 분당 메디아트 클리닉 원장 등 6명의 전문의들이 맡아 정확하고 충실하게 진행했다.
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02-704-2571~2
2010-04-30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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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지키는 SOD 시스템
최근 건강의 가장 큰 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활성산소.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요 원인인 동시에 만병의 근원으로 꼽히는 유해한 물질이다.
그러나 인체의 대사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형성되는 부산물이기 때문에 활성산소를 원천적으로 피할 수는 없다.
우리 몸은 어쩔 수 없는 활성산소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SOD라는 항산화 물질을 생성시키고 있다.
아무리 많은 활성산소가 만들어져도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이를 중화시키는 SOD 덕분인 셈이다.
그러나 노화와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SOD양이 줄어들면 문제가 발생한다.
실제로 여러 가지 연구결과 SOD의 작용이 저하되면 관절염, 천식, 암, 시력장애, 혈관장애 등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 책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와 이를 중화하는 SOD의 실체를 파악하고, 좀 더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SOD 농도를 높임으로서 예방할 수 있는 질병들을 설명하고, 먹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SOD를 보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도 제시한다.
피할 수 없는 활성산소, 그렇다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법이다.
이 책이 필요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저 자 : 조세행
출 판 : 기능식품신문
규 격 : 4×6판 / 191 페이지
가 격 : 10,000원
문 의 : 02)3270-0119
2010-03-26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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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알아야 산다
동성제약 이양구사장, 권중무 부사장 공동 편찬
동성제약 이양구사장, 권중무 부사장이 공동으로 ‘당뇨, 알아야 산다’ 라는 제목으로 책을 편찬하여 18일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당뇨, 알아야 산다‘ 는 'The Best Life' 시리즈 그 두 번째로 ’치매, 알아야 산다‘ 에 이어 당뇨병에 대한 역사부터 최신 경향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기초적인 당뇨 상식과 자기 관리법을 제공하고 전문인에게는 입증된 정보와 최근 동향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이해의 깊이를 넓힐 수 있도록, 일반편과 전문편으로 나누어 정리,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의료인들도 필요한 내용을 선택하여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제2형 당뇨 치료의 최후 수단으로 꼽히는 인슐린 투여를 예비 당뇨병인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와 같은 보다 초기단계 시행이 효과적일 수 있음을 제시하면서 통증 없고 간편한 식후 혈당조절용 인슐린 스프레이 제형에 대한 심도 높은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책의 저자는 “ 이 책자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자층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 동성제약 창업자이신 고 송음 이선규 회장님의 ‘성인병 중 특히 치매, 뇌졸중, 당뇨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여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고통을 덜어주라’ 는 당부의 말씀을 이 책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저자 이양구, 권중무(약학박사)는 동성제약 사장와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감수는 한림대 의과대학 유형준(의학박사)교수가 맡았다.
2010-03-19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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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리는 태반의 과학
과학적으로 풀어낸 태반의 효능과 역사
일명 젊어지는 약으로 불리며 수년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받아온 태반.
하지만 폭발적인 인기만큼이나 수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소비자를 혼란하게 만들었던 식품소재 역시 태반이다.
태반을 둘러싼 의문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전문서적이 출간됐다.
일본의 태반전문가 미츠이유키오가 저술한 이 책은 태반의 정확한 분류와 정의는 물론, 태반을 이용해온 역사, 태반이 가진 약리학적 효능 등을 풍부한 자료를 인용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저자는 태반의 이용에 대한 역사적 실례를 찾기 위해 본초습유, 본초강목 등 중국의 고대 의서를 객관적으로 분석했으며, 우리에게도 친숙한 동의보감, 동의수세보원에 언급된 내용까지 정리해 태반의 우수성을 전해준다.
또 태반에 함유되어 있는 여러 가지 영양성분과 생리활성 물질들을 철저히 분석해 나열하고 동물실험은 물론, 실제 임상시험 사례를 통해 각 성분이 가진 약리작용을 설명한다.
그 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태반의 효능과 효과를 한층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풀어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독자들은 어째서 태반을 섭취하면 간이 좋아지고, 피부에 탄력을 주게 되는지.
또 어떤 메커니즘 때문에 태반을 먹으면 갱년기 증상이 완화되고 통증이 치료되는지 쉽고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식품으로 사용이 가능한 태반과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태반의 차이점, 품질이 좋은 태반제품을 고르는 현명한 방법까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정확한 이해 없이 태반 제품을 접해온 소비자들은 물론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저자인 미츠이유키오(三井幸雄)는 약사이자 의학박사로 일본의 대형 제약회사에서 의약품 개발에 25년 이상 종사한 후 1990년 화장품 및 건강식품의 원료소재를 생산하는 연구개발 기업Horus를 설립했다.
독자적인 동결효소 추출법으로 생산해낸 태반(플라센타) 엑기스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크게 주목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일본에 원액화장품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1996년에는 주식회사 일본천연물연구소를 설립, '아름답고 건강하게'를 모토로 수많은 히트상품을 만들었다.
학술적 연구에도 대단한 열의를 보여 천연물의 효소추출법, 시알산과 노화의 메커니즘, SA아미노산과 콜라겐 신생 메커니즘, 피부트러블 메커니즘 등 수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등 피부트러블 관련요법에 대해서는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에서는 독창적인 연구자로 정평이 나있으며 여성지, 건강전문지, TV, 영자지 등을 가리지 않고 매스컴의 섭외 1순위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2004년 미국의 공익법인인 '예방의학 대체의료진흥협회'의 이사로 취임했고, 2005년에는 의료사단법인 '일우회 네추럴 클리닉' 이사로 취임했다. 2009년 부터는 '시알산 연구회'의 고문으로 매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능식품신문 출간 /. 구입문의 : 02)3270-0119
2010-02-25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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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판 '藥事法令總攬' 발간
2009년 12월말 기준 약사법 등 약사 관련법령 총 망라
藥業新聞은 최근 2010년판 '藥事法令總攬'을 발간했습니다.
2010년판 '藥事法令總攬'은 2009년 12월말을 기준으로 약사법을 비롯한 약사 관련법령을 총 망라하고 있습니다.
2010년판 藥事法令總攬은 약사법 및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을 비롯한 13개 법률의 모법,시행령,시행규칙,고시,예규,규정 및 훈령 등이 수록돼 있습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식품위생, 화장품, 의료기기 및 특허 등 모든 관계법령을 수록하여 일선실무자들이 활용하기 편리하도록 했습니다.
약업신문은 지난 2005년 법령편찬위원회를 구성하여 약업계가 원하는 약사법령총람을 출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습니다.
2010년판 藥事法令總攬 역시 판형을 바꾸고 제약, 식품, 외자기업을 비롯 도매업소와 수출입업소는 물론 일선약국과 약학을 공부하는 학생, 연구소에서 연구활동에 전념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필요로 하는 법령집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무릇 法은 제정하는데 의의가 있는 게 아니라 이를 준수하는데 있고 行政은 펴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약업신문은 2010년판 藥事法令總攬 발간과 함께 부족하고 미흡했던 점은 계속해서 보완 수정하여 보건의약계의 전문법령집으로 손색이 없도록 해 나갈것을 다짐합니다.
▲ 판 형 : 4 6배판
▲ 페이지 : 총 2,280P
▲ 가 격 : 130.000원
▲ 구입 및 문의처 : 3270-0119.
2010-02-17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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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텍' 2010년 신년호
제약기술 GMP전문지
한국PDA와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이 발간하는 제약기술 GMP전문지 '팜텍' 2010년 신년호가 최근 나왔다.
신년호에는 '생물의약품 GMP 관리체계 현황과 향후대책(이정석 식약청 생물안전국장)'이 커버스토리로 실려 있으며 특집으로 개량신약 개발의 현주소(이관순 한미약품 중앙연구소장)를 담았다.
또 우수 GMP공장 탐방코너에서는 LG생명과학 GMP공장이 소개됐으며 제약협력업체 탐방코너에서는 (주)바이오써포터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다.
팜텍은 전국 GMP공장으로 배포되며 계간으로 연4회 발간되는데 구독료는 매회 7천원 연간 25,000원이다.
팜텍 신년호 발간과 관련 백우현 대표는 "제약 및 관련산업에 종사하는 모든이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제약기술과 GMP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와 최신소식을 담았으며 모쪼록 업계와 회사발전에 도움을 될수있는 필독서가 될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독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031-596-6030. 팩스 031-596-6032.
2010-02-03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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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연감(藥事年鑑) 2010년판 발간
약업신문은 최근 '약사연감(藥事年鑑) 2010년판'을 새롭게 발간했다.
약사연감(藥事年鑑) 2010년판'에는 의약품 생산실적과 주요제약기업의 경영분석 등 의약산업 전반의 최신 통계 자료는 물론 최근에 변화된 약사제도 전반에 관한 해설과 전망이 담겨져 있다.
2010년판 藥事年鑑은 △행정/제도 △약사/약학 △제약/유통 △해외약업 △관련산업(화장품/건강기능식품) △자료/법령 등 총6부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는 주요제약업계 2천여명의 최신프로필이 포함된 인명록이 수록돼 있다.
특히 ‘2010년판 藥事年鑑’은 그동안 격년주기로 발행해 오던 것을 매년 발행으로 변경한 만큼 약업계 종사자들이 구체적 사업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더 할 나위없는 좋은 지침서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판형 : 4·6배판 양장본 총 1,132P
◇가격 : 130,000원
◇구입문의 : 02-3270-0119
2010-01-26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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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학I 제2개정판
김미정·이석용 공저, 질환별 병리기전·진단법 등 소개
질병 치료를 위한 노력은 최근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은 물론 환자에게 최적의 약물을 투여하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보건의료계에서 약사의 직능은 물론 의약품 사용의 전 과정을 관장해 최적의 약물사용으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약물사용의 합리성을 기하는데 집중되고 있으며,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임상지식과 약물치료법에 대한 포괄적인 전문지식을 갖춰야 하는 의무감이 부여되고 있다.
'약물치료학I'는 이러한 기류에 맞춰 임상약학의 핵심 교과목으로서 약사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약물 치료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새로운 약물요법의 전문지식을 습듭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005년 초판이 발행될 당시 전문교과서로서의 역할과 대학강의 교재로서의 활용가치에 초점을 맞춘 결과 2006년 대한민국학술원 기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로 지정되기도 했다.
새로 개정된 약물치료학I 제2개정판은 초판의 분류에 기초해 중복되는 항목은 생략하고, 약물치료학II 초판에 포함된 일부 질환을 포함하고 있다. 또, 각 질환별 병리기전과 진단기법, 약물치료에서 새로 도입된 부분을 추가했다.
새로운 병리기전과 도입된 진단법을 비롯해 질병별, 새로운 치료제의 승인과 적용 범위 확대, 기존 승인된 치료제의 퇴출 부분도 포함하고 있다.
△김미정·이석용 공저, 신일북스 발간, 정가:35,000원
2010-01-25 09:03 |
가장 철저히 연구된 항암 영양 프로그램 제시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와 미국 암학회에 따르면 지난 1920년대 당시만 하더라도 미국인들의 암 발생률은 3~5%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2003년 통계에서는 전체 미국인들 가운데 40% 정도가 평생 동안 한번은 암...
2010-01-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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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최근 발간
한국국제대 성환길 석좌교수 공저, 고소득 약용작물 재배 및 약효 지침서
웰빙시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건강과 약초에 대해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약초를 재배해 고소득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에 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 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약 및 약초 전령사로 널리 알려진 한국국제대학교 제약공학부 성환길 석좌교수(70・사진・약학박사)가 관련 전문가인 장광진(한국농수산대학 교수), 곽준수(영산대 교수), 정연옥(야생화연구소장) 등 3명과 함께 공저로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도서출판 푸른행복, 328쪽, 2만4800원)’을 편찬했다.
'고소득 약용작물 재배를 위한 실용지침서’라는 부제가 붙여진 이 책은 ‘다수확 재배를 위한 주요 약초 10선’과 ‘농가에서 재배하는 산약초 27선’ 등 모두 37가지의 약용작물이 소개돼 ▲작물소개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 ▲재배법 ▲병충해 예방법과 방제 ▲약초의 효능과 한방 및 민간요법 ▲한약재 표준제조공정 지침 등이 작물별로 정리돼 있어 일반인들의 이해와 활용을 높였다.
특히 약용작물의 이론적 지식과 재배방법, 효능 등에 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집필한데다 한약재 표준제조공정지침까지 소개되면서 채취와 이송, 선별, 절단, 건조, 포장, 검사 등에 대해서도 단계별로 정리돼 있어 일반인은 물론 약용작물 재배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컬러로 작물의 꽃과 열매, 뿌리는 물론 재배와 건조, 절단, 가공 등의 모습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수록하고 있어 이해를 더하고 있다.
40여년을 생약연구에 매진해온 성 석좌교수는 칠순의 고령에도 지리산을 누비며, 매년 1~2권의 약초관련 책을 집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대한약사회・한국생약학회 이사, 경남약사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식품은 약이다’, ‘건강생약’, ‘생약백과’, ‘약용식물 이용도감’, ‘약초 민간요법 등 16권의 저서와 대통령상, 보건사회부장관 표창, 국민포장, 경남도지사 표창, 경남문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성환길 석좌교수는 “약초 보급 확대는 물론 국산 약초를 쉽게 재배해서 쉽게 이용하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지침서를 만들고자 책을 내게 됐다”면서 “최대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자 했으므로 우리 약초에 대한 많은 관심과 활용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2010-01-05 1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