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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아나토미
신체 기능학적으로 쉽게 배우는 수영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민 남동생’ 박태환 선수가 화려하게 부활함에 따라 수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 근력을 기르고 스트로크의 효율을 최적화해 수영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지침서가 때마침 발간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영 아나토미 - 신체 기능학적으로 쉽게 배우는 수영’이 바로 그것!
이 책은 스타트, 턴과 4가지 영법(자유형, 평영, 접영, 배영)에서 사용되는 활동근육을 상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설명해 각각의 운동이 어떻게 수영능력과 연관되어 있는지를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강력한 스타트와 폭발적인 턴, 시간단축 등 수영능력의 향상과 건강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영 아나토미’는 온종일 물속에서 사는 것은 결코 수영을 잘하기 위한 비결이 될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있다. 수영의 4가지 영법이 모두 팔과 다리를 다 움직여야 하는 전신성 운동이어서 근골격계가 조화롭게 작용해야 각가의 신체 부위가 올바로 움직여서 물을 가르는 효율이 극대화될 수 있다는 것. 즉, 신체 부위 가운데 어느 한곳이라도 약하면 파워전달이 부족해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손상을 입을 위험은 증가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수영 아나토미’는 수영의 4가지 영법에서 근골격계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설명하고 수영에 적합한 지상운동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가령 4가지 영법에서 활동근육을 나타내는 그림이 게재되어 개별운동이 어떻게 수영능력의 향상과 연관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공인 선수 트레이너이자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미국 대표팀의 의무팀으로 참가했던 저자는 ‘수영 아나토미’에 나타난대로 운동을 따라하기만 하면 수영능력을 저절로 향상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이종하 교수, 신경외과 전문의 최세환 박사, 한의사 한규조 박사 등이 번역을 맡았다.
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 02-704-2571~2 / e-mail : bookpark@chol.com
2010-12-03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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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술ㆍGMP 전문지 '팜텍' 10월호
제약기술ㆍGMP 전문지 '팜텍'이 10월호를 발간했다.
커버스토리는 식약청 의약품품질과 이승훈 과장이 새 GMP 제도와 제약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으며, 스폐셜 아티클에서는 최근 GMP규정의 국제동향 및 품질시스템을 다뤘다.
기술부분에서는 △경구용 약물전달시스템 DⅡ △용액주사제 첨가제의 특징과 선택 △의약품 제조에서의 이물오염과 방지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GMP&밸리데이션 파트에서는 △Media Fill Simulation Test의 최근 동향, 공급자 실사(Vendor Audit)의 이해와 사례 △원료의약품 제조장비의 적격성평가 △시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의 이해와 사례 △제약공장을 위한 에어필터에 대한 고찰을 짚었다.
한편 우수 GMP공장 탐방은 휴온스 제천 공장을 살폈으며, 규정과 가이드라인 코너에서는 국내 법규 및 고시 제ㆍ개정 정보과 해외 법규 및 가이드라인 제ㆍ개정 정보를 실었다.
2010-11-22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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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문기자 이영종의 '후계자 김정은'
후계추적 103개 비하인드 스토리 책속에 담아
지난 9월 28일 새벽 1시 46분. 언론사를 통해 하나의 긴급 뉴스가 전송됐다. '북, 김정은에 대장칭호…후계 공식화.'
왜 북한은 김정은을 후계자로 내세웠을까?
북한 담당기자로 20년 가까이 관련 기사를 취재·보도하고 있는 이영종 기자가 김정일 후계 추척과 관련한 스토리를 책으로 펴냈다.
'후계자 김정은'은 굴곡 많은 북한의 역사를 되짚으며 김정은이 후계자로 낙점되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3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중앙일보 정치부 차장으로 재직중인 필자는 베일속에 가려진 후계구도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비롯해 김정은을 후계자로 낙점해 가는 과정을 책속에 담았다.
김정일의 건강이상설이 거론되면서 후계자 후보로 여러명이 차례로 거론되는 과정과 후계자가 결정되기까지 북한에서 일어난 일은 물론 '믿을 건 가족 뿐'이라던 김정일이 결국 3대 세습을 선택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그리고 있다.
또, 3대에 걸쳐 북한의 대장이 된 김정은은 어떤 사람이고, 앞으로 어떤 길을 모색하게 될지, 주변 파워 엘리트들은 어린 후계자를 지지할 것인지 여부에 초점을 맞췄다.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가 북한의 의도와 앞으로 나아갈 길, 변화의 방향을 궁금해 하는 가운데 이책은 북한의 변화를 전망하는 시점에서 '후계자 공식화'에 따른 배경에 대한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이영종 ▶펴낸곳:늘품플러스 (02)070-7090-1177 ▶가격:16,000원
2010-11-04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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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두 사장, '시-시평집 '출간
안호원 시인과 60대 시인의 시(詩,) 40대 사업가의 시평(詩評) 담아내
기쁨 속에서 고통을 관조하고 불행 속에서 행복한 희망을 끝끝내 놓지 않는 한 시인의 관조된 인생 스펙트럼이 한 사업가의 눈으로 절절히 투영된 ‘시-시평집’이 출간됐다.
시집이자 시평집인 이 책(도서출판 논형)은 ‘고깃배 그윽히 밀어내는 아침’이라는 제하의 타이틀과 ‘시가 나를 바라본다’는 부제에서 엿보이듯 시와 시평이 시공간을 넘나 들어 하나의 흐트러짐 없이 영적 교감을 해가는 독특한 형식으로 쓰여졌다.
이 책은 60대의 문인(시,안호원·시인)과 40대의 사업가(시평,민경두·데일리팜 대표이사)가 꿈과 현실의 이율배반적 편린(片鱗)들에 흥건히 적셔져 아이들 모르게 목 놓아 대화하는 식이다.
우리네 아버지들의 숨김없는 소사(小事)와 대사(大事)들이 살아 숨 쉬는 시감(詩感)의 대화로 생생하게 드러난다. 기쁨과 행복, 고통과 불행의 양 극단이 막걸리와 김칫 조각에 그리고 침 튀기는 교감으로 얽히고 섥혀 마치 너울짓 한다. 아버지들의 숨은 아픔과 희망들이 강열하게 투영되어 나온다.
1,2장에서 시인은 인간의 굴레이자 축복인 ‘삶’(고송과 어릿광대의 앙상블)과 ‘사랑’(있는 그대로 서로를 보아주는)을 영욕(榮辱)의 잣대로 각을 세워 노래했다. 그것을 꾸러미로 받아든 시평의 가쁜 호흡이 시를 거칠게 해부하면서 극한의 고통 속에 감추어 둔 시인의 영롱한 진주(희망) 주머니를 끝내 풀어버린다.
이어 시인은 3,4장에서 ‘사회’(소금기 없는 눈물에 저항해)와 ‘역사’(이름석자 남지 않아도)에 대해 덜커덩거리는 대담한 낱말로 저항의식을 못내 숨기지 않았다.
이들 시어 또한 있는 그대로 퍼 담은 시평의 담백한 응수와 맞장구가 강하면서 부드러운 비젼(vision), 그것이 선(善)과 인간의 존엄성으로 시인과 동화된다.
5장에서는 이상과 현실, 희망과 좌절,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증오, 초심과 교만 등이 넘나드는 삶의 편린 전부를 응축하면서 그 모두를 ‘포용’(신이 내린 사랑에 엎혀)하는 시와 시평의 내적대화들이 꿈틀거린다.
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문고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국판, 1만원]
2010-11-02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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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면역식품 AHCC의 모든 것
과학으로 증명한 AHCC의 놀라운 효능
항암면역식품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AHCC를 완벽하게 해부한 전문서적이 출간됐다.
일본의 의료저널리스트인 모리 소이찌로가 저술한 이 책은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보완대체의료의 붐과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급격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AHCC에 대해 상세히 분석하고 있다.
필자인 모리 소이찌로는 최근들어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보완대체의료를 통한 질병관리가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것에 대해 당연한 시대의 흐름이라고 주장한다.
질병을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요소로 이해하는 현대의학이 한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의료기술의 꾸준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난치병과 불치병이 다수 존재하는 것은 현대의학의 좁은 시야가 가진 약점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의 모색은 결국 시대의 요구라는 설명이다.
보완대체의료의 중심에 바로 AHCC가 있다.
저자가 보완대체의료의 주요 아이템으로 AHCC에 주목하는 이유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드물게 과학적 임상데이터를 다수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아미노업화학이 개발한 AHCC는 세포실험, 동물실험은 물론이고, 사람에게 직접 수행하는 임상시험 결과도 풍부하게 축적하고 있다.
이중 다수가 권위있는 학회지에 수록되거나 미국 국립정보센터 문헌데이터베이스인 PubMed에 등록되는 등 신뢰도 또한 높다.
독자들은 책을 읽어가면서 AHCC의 기능성과 이를 입증한 시험 데이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전 세계적 규모로 번지는 보완의료의 물결 △암과 싸우는 면역작용과 AHCC △AHCC는 이렇게 만들어 진다 △AHCC 임상의 최전선을 방문하여 등 크게 4장으로 구분되어 보완의료의 현황, AHCC를 이용한 과학적 임상의 실례 등을 소개한다.
특히 4장은 일본에서 실제로 AHCC를 도입해 환자를 치료했던 의사들의 경험담과 임상체험을 기록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의술(醫術)을 인술(仁術)로 승화시키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환자를 차트의 기록물이 아닌 소중한 인격체로 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기능식품신문 출간
가격 : 12,000원
문의 : 02)3270-0211
2010-10-28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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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아나토미
신체 해부학적으로 배우는 최고의 골프 지침서
전체 골퍼 가운데 최대 80%가 자신의 골프경력 동안 적어도 한번은 부상을 경험한다고 한다.
스윙으로 생성되는 힘이 유발하는 척추에 대한 압력이 골퍼 체중의 8배에 달할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골퍼들이 어느 근육이 실제로 골프를 칠 때 사용되고, 이러한 근육이 어떻게 각각의 스윙에 영향을 미치는 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따라서 골프 스윙에 필요한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겠다.
신간 ‘골프 아나토미’(Golf Anatomy)는 비거리 향상과 정확한 샷 게임 능력 향상, 그리고 부상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해 줄 최고의 지침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74가지 운동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활동근육까지 해부학적으로 상세하고도 정확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컬러 일러스트와 설명을 통해 골프 스윙과 관련된 근력과 파워를 강화시켜 줌으로써 운동범위 확장과 비거리 향상 등 효과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골프에서 스윙은 백스윙으로 시작해 다운스윙을 거쳐 팔로우 스루로 끝날 때까지 빠르면 0.2초, 늦어도 3초 안에 이루어지고 임팩트 시의 속도가 시속 160km에 달하는 폭발적인 운동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주말골퍼들은 세계 정상급 골프선수들의 동작을 모방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다. 정작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할 일은 골퍼 개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스윙을 하도록 몸을 만드는 일이다.
자신의 몸 안을 내밀하게 들여다 보고 각각의 운동에서 어느 근육이 단련되고, 그러한 근육이 어떻게 골프의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이다.
골프 국가대표 한연희 감독은 “‘골프 아나토미’야말로 골프선수 뿐 아니라 골프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사람, 골프 코치, 헬스 트레이너 등을 위한 지침서”라며 필독을 권고했다.
미국의 유명 골프 아카데미에서 영양‧피트니스 책임자로 있는 크레이그 데이비스와 의학 골프 피트니스 전문가 빈스 디사이아 공저이다. 박영민 한국체대 골프부 지도교수, 이종하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재활의학), 한규조 도담한의원 원장,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오재근 한국체대 스포츠건강복지학부 교수 등이 역자로 공동참여했다.
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 02-704-2571~2 / e-mail : bookpark@chol.com
2010-10-15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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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손석근사장, '성공세일즈 마스터 키 24'
'땀 가슴 발'로 얻은 성공 세일 노하우 고스란히 담아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해 갖춰야 할 내용을 다룬 책이 나왔다.
국내 굴지의 의약품 도매상인 백제약품 손석근 사장이 최근 펴 낸 ‘성공세일즈 마스터 키 24’가 그 것.
이 책은 필자가 평생 동안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통한 실험을 정리한 세일즈 마스터키로, 필자의 '땀 가슴 발'로 얻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초보 세일즈부터 관리자까지 항상 옆에 두어야 할 마스터키와 같은 책.
특히 각 항목마다 성과에 꼭 필요한 4가지 항목을 선정, '三行一禁' 으로 정리해 한권으로 된 종합 세일즈 교본이자, 이론과 현장 경험이 합해진 실전용 교본이라 할 만 하다.
긍정적 사고,성취의욕, 직무지식,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고객 목표 관리, 설득력, 프레젠테이션, 채권관리 등을 포함해 2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능력은 '정신+기술'이고 성과는 '정신x능력'으로, 프로세일즈는 9개의 정신자세와 15개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세일즈 전쟁 시대가 된 지금 세상의 모든 비즈니스에는 세일즈맨 십이 필요하고 세일즈가 가장 중요한 직업이 됐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세일즈 학과가 없다. 그러다 보니 전문적인 세일즈 교본을 구하기가 힘들고 어떤 책을 먼저 읽어야 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 알 수도 없어 이런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해 줄 수 있는 종합 세일즈교본을 엮었다”는 게 저자의 말.
박성수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는 추천사에서 '바쁜 와중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MBA과정을 열심히 수학하면서 체득한 기술과 정신의 노하우를 체계화시키는 데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 부어 나온 결실'이라고 평했다.
저자는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마케팅 석사)를 졸업했으며, 현재 초당대학교 법인이사,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서예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324쪽, 출판사=이화문화출판사, 13,000원
2010-10-15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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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브러더스의 오판'
Joshph Tibman 저, 송동섭 외 3인 공역
지난 2008년 전세계 금융위기를 촉발한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을 전후한 내밀한 이야기를 담은 한권의 책이 출간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리먼브러더스의 오판'이라는 제목인 붙은 이 저서는 Joshph Tibman이라는 리만브러더스의 투자은행부문 소속직원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개인적 느낌을 현장감있게 소개한 작품이다.
이책에서는 미국 서브프라임이라는 초유의 상황에 처해있던 투자은행의 내부인이 당시의 불안감과 감회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와같은 사태를 초래하게 한 미국 금융시스템의 한계점을 직시하면서 쓴 책으라 더욱 리얼하고 친근감있게 다가온다.
채준 교수(서울대 경영학과)는 추천사에서 이책이 리먼브러더스의 Proprietary 트레이딩과 월스트리트의 시스템에 대한 생생한 사례를 제시하여 현재 금융시스템의 이해와 미래의 금융시스템 구축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이라고 했다.
리먼브러더스의 한국지사 부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김성호 (주)태평양 감사는 리먼이 트레이딩과 M&A를 통해 수위권 투자은행의 반열에 올라서기도 했으나 무리한 포지션과 레버리지로 인해 서브프라임,LBO, CDS,헤지펀드, CP와 MMF로 이어진 시스템리스크의 진앙지가 되고 말았다고 회고했다.
이책을 번역한 손동섭씨(SK증권 자산운용본부장)등 역자들 역시 당시의 재앙으로 인해 현재도 전세계가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사태해결을 위한 국제적 논의와 함께 더 높은 수준의 글로벌 스탠더드가 수립돼야 할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첨단금융출판사 출판. 404P. 값 25.000원.
2010-10-01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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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전문직을 위한 핵심 약리학
손의동 중대약대 교수 외 12명 공저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실습에 대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약리학 교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중앙대약대 손의동 교수를 대표저자로 약대 교수, 심평원 상근심사위원 등 12명이 공저한 '건강전문직을 위한 핵심 약리학'이 발간됐다.
대표저자인 손의동 교수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실무실습을 위한 최신교육과정이 포함되어 있고 뿐만 아니라 실무실습을 위한 참신한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수한 보건직업인을 위한 훈련 과정의 지식을 확장하기 위한 실무실습에 대한 보충 및 참고 자료로서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파트로 나뉜 책에서 첫 번째 파트에서는 약물의 주제, 약물의 소스, 약물의 사용에 대한 소개 기본 지식을 소개하고 약물 계산을 두 가지 선택과 단계적인 과정으로 간단화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약물을 분류하고 각 분류에는 약물의 특징, 목적, 부작용, 고려사항, 상호작용을 기술했다.
또한 각 카테고리 마다 환자 교육에 대해서도 기술했고 약물 분류리스트와 함께 참고적인 표를 통해 제내릭 및 상품명을 기술하고 용법과 제형을 기술했다.
핵심 약리학 교재에는 손 교수 외에도 성균관대 약대 이동권·표석능·조동규 교수, 대구가톨릭약대 약대 제현동 교수, 중앙대 약대 이재휘 교수, 충남대 약대 명창선 교수, 부산대 약대 윤정현 교수, 중앙대 의대 정지훈 교수, 대구가톨릭대 간호대 김진학 교수와 심평원 김주일·최병철 상근심사위원이 저자로 참여했다.
2010-10-01 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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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링 아나토미
가장 효과적인 사이클링 운동을 위한 해부학적 보물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이클링은 다리운동에 국한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사이클링은 다리는 물론 팔과 어깨, 가슴, 등, 배 등이 함께 작용하는 전신운동이다. 건강을 위함이든 미용상의 목적 때문이든 보다 효율적인 사이클링을 위해서는 다리 뿐 아니라 전신을 단련시켜야 하는 이유이다.
실제로 사이클링은 팔 근육에서부터 가슴 근육, 등 근육, 배 근육, 다리 근육 등 전신의 근육이 총동원되는 운동이다. 따라서 자전거를 타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신 근육훈련을 필요로 한다.
신체의 특정 부위에 대한 훈련이 부족하면 전신의 균형이 흐뜨러지고, 운동 수행능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통증 또는 손상을 일으키기 십상이다.
‘사이클링 아나토미’는 신체 기능학적으로 배우는 사이클링 지침서로 자전거를 타는 데 적합한 파워, 스피드와 지구력을 길러주는 근육 아나토미 기반운동 74가지를 소상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개별운동을 이해하기 쉬운 단계적 설명과 활동근육을 부각시키는 완전 컬러 해부도해가 제시되어 있어 다양한 운동을 통해 근력과 유연성, 심폐 지구력을 길러주는 사이클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기대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제 7장까지는 신체를 팔, 어깨, 목, 가슴, 등, 배, 다리 등의 부위로 나누고 각 부위의 근육을 구분해 훈련시키는 운동을 다루었으며, 나머지 두 장은 상체와 하체 운동을 통합해 여러 근육을 동시에 훈련시키는 통합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섀년 소븐덜 박사는 의사와 운동생리학자, 운동선수 등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맞춤의료, 생활관리와 체력훈련을 제공하고 있는 엘리트팀인 스라이브 헬스 피트니스 메디신(Thrive Health and Fitness Medicine)의 창설자이다. 프로 사이클링팀의 팀닥터이자 미국 콜로라도대학 일반임상연구센터 내과의사로 재직 중이다.
소븐덜 박사는 의사가 되기 전에 미국에서 다수의 도로 자전거 경주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컬럼비아대학 의대를 졸업한 후 스탠퍼드대학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이수했다.
번역은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이종하 교수(재활의학‧KBO 반도핑위원회 위원장), 원장원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겸 경희의료원 홍보실장, 이규훈 한양대 의대 조교수, 고도일 고도일병원장(신경외과‧스포츠의학 전문의), 박시복 한양대 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등이 맡았다.
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 02-704-2571~2, e-mail : bookpark@chol.com
2010-09-20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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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병원으로 간다
병원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경영의 핵심 수록
변화된 패러다임을 넘어, 일류병원으로 도약하는 의료 경영의 모든 것!
의료 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했다. 대기업의 의료 서비스 산업 진출, 해외 병원의 국내 유치 경쟁, 바뀐 법규 등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병원이 앉아서 돈 벌던 시대는 이미 지나간 것이다. 이쯤 되면 병원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이 책은 의료경영 전략, 병원의 재무회계, 병원의 원가관리, 의료 서비스 마케팅, 고객만족경영, 성과관리, 조직/인사 관리, 병원 혁신과 인프라 구축과 같이 병원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에서부터 지식경영, 리더십과 같이 병원이라는 조직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내용까지의료경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치열해진 경쟁 패러다임에서 병원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냥 병원’이 아니라 ‘일류 병원’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이 그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는 (주)피플퀘스트(Peoplequest)라는 경영전략, 인사조직, 성과관리 분야의 전문 경영 컨설팅 회사다. ‘사람을 통한 가치향상과 변화를 통한 성과향상’을 모토로 체계적이고도 검증된 경영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수많은 기관에 전략수립, 성과관리, 인사제도 설계와 운영, 관리자 교육 프로그램 수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피플퀘스트와 함께한 많은 조직들이 실질적인 가치를 경험하고 가시적인 성과향상을 경험하고 있다.
(주)한언출판사 : 02)701-6911
2010-08-30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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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과 이명 그림으로 보다
어지럼‧이명의 진단과 치료 실전 매뉴얼
어지럼증과 이명(耳鳴)은 매우 흔한 증상일 뿐 아니라 인구 전반의 고령화로 인해 발생건수가 날로 증가하면서 현대의학에서 중요한 분야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어지럼증과 이명은 그 동안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 의외로 아직까지 그 의학적 규명이 완전하게 정립되지 못한 형편이다. 이 때문에 정확한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신경과의사나 이비인후과 전문들에게조차 그리 쉽지 않은 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임상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눈에 띄고 있고, 이로 인한 환자들의 고통도 지속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 사유는 어지럼증 및 이명과 관련된 해부 구조물들이 눈에 보이는 구조가 아닌 데다 그 기전 또한 3차원적인 것이 많아 쉽게 숙지하기 힘들고, 평형 재훈련 치료(전정 재활치료) 등의 과정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적잖다는 점 등이 꼽히고 있다.
게다가 이처럼 어지럼증과 이명은 신경과 영역에서 흔히 접하는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 관한 책이 그리 많지 않고, 출간된 책들도 쉽게 쓰여지지 않아 임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어지럼과 이명 그림으로 보다’는 이 같은 배경에서 저자의 풍부한 임상적 경험을 오랜 의학적 고찰과 알기 쉬운 비유를 통해 의사와 환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는 점에서 눈에 띄는 신간이다.
기본적인 해부학 지식만 있어도 내용을 파악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점은 이 책을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다. 더욱이 연구실 책상에서 쓰여진 내용이 아니라 환자를 충실히 진찰하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치료를 하려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유용하다.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사실이다. 저자가 오랜 임상적 경험을 정리해 수많은 삽화와 그림으로 알기 쉽게 풀어내 어지럼증과 이명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미이다.
공동저자의 한사람인 성애병원 신경과 임준성 과장(어지럼증 클리닉 운영)은 “글만으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어려운 내용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점은 가히 혁명적이라 할 만큼 신선하다”고 자평하고 있다.
한병인 대구 두(頭) 신경과의원 원장(대표저자), 김지수 서울대 의대 신경과 부교수, 김태유 윌리스병원장, 송현석 경북대병원 신경과 임상교수, 오희종 오희종신경과의원 원장, 이호원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 조교수 등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도서출판 푸른솔 刊‧Tel 02-704-2571~2
2010-08-27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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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 머거(Drug muggers)
수지 코헨 지음 / 양병찬 번역
만약 어떤 환자가 처방전을 들고 약국을 방문, 어떤 영양제를 섭취해야 하냐고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을까.
'24시 약사'의 후속작으로 출간된 '드럭머거(Drug muggers)'는 우리의 몸에서 영양소를 고갈시키는 약품, 식품, 생활방식 등을 제시하고 의약품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영양소를 유지하고 보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먼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처방되고 있는 약물들을 대상으로, 그 약물들이 인체에서 어떤 영양소들을 고갈시킬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이러한 영양소 결핍이 건강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과, 이를 예방·치료할 수 있는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 그리고 안심하고 약을 복용하는 법 등을 제시한다.
이 책은 ▲영약학의 기초 ▲좋은 멀티비타민 선택법 ▲항산화제와 생균제제 비타민B군 ▲미네랄과 멜라토닌 ▲안전한 약복용법 ▲약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식품 ▲밥과 함께 먹는약, 공복에 먹는 약 ▲생활 속의 드럭머거 ▲우수 건강기능제품 목록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을 번역한 양병찬 약사는 "환자의 처방전을 검토하여 어떤 영양소가 결핍되어 있는지를 짚어내고 이를 보충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려면 전문성을 지닌 약사가 제격"이라면서 "약물과 건강, 그리고 건강기능식품 간의 관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시점에서 건강관리의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자인 수지 코헨(Suzy Cohen) 약사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약사' 로 인정받은 국민 약사로서, 각종 칼럼, 저서, 강연 등을 통해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드럭 머거'는 수지 코헨약사의 베스트셀러 '24시 약사'에 이은 두 번째 역작으로서, 우리의 몸에서 영양소를 고갈시키는 약품, 식품, 생활방식 등을 '드럭 머거'라고 규정하고, 드럭 머거에 영양소를 빼앗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과, 일단 빼앗긴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수지 코헨 지음, 양병찬 옮김 / 480면/ 48,000원/ 조윤커뮤니케이션 발행
2010-08-24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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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정리하는 기능식품 마케팅
풍부한 사례 제시한 기능식품 맞춤 참고서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한권이면 감이 잡힌다!”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특수한 분야에 맞추어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장래 트렌드를 예측한 마케팅 전략서가 출간됐다.
본지 자회사인 기능식품신문이 최근 펴낸 ‘미래 성장산업 기능식품 마케팅’은 특수하면서도 접근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던 기능식품 산업을 철저히 해부하여 마케팅의 해법을 제시한다.
원래 건강기능식품은 허위 ․ 과대광고의 온상이라는 부정적 이미지와 비정상적인 유통구조 때문에 방문판매나 다단계 기업들의 전유물로 취급되어왔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2004년 기능식품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원료,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투명해졌고, 최근에는 웰빙트렌드를 타고 무섭게 급성장하며 블루칩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은 무섭게 성장하는 기능식품 산업의 현재를 조망하고, 선발기업들이 겪어왔던 여러 가지 시행착오의 사례들을 정리해 독자들에게 마케팅의 해법을 제시하자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2010년 현재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핵심 요소들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했으며, 각 키워드별로 실생활에서 벌어졌을 법한 에피소드를 곁들여 친숙하게 다가온다.
또 대상, CJ, 정관장 등 유명 기업들이 겪었던 성공 및 실패담도 풍부하게 소개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네추럴F&P 대표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마그나스의 대표를 맞고 있는 임동석 사장, 대상의 온라인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조성천 팀장, 신소재 탐색 전문가로 활동 중인 최범락 팀장 등이 함께 집필했다.
대표저자인 임동석 사장은 “기능식품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상황에서도 마케터의 입장에서 정리한 전문서적이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껴왔다”며 “학술적, 이론적인 접근방식이 아닌 필자들의 실제 경험담이 담겨있는 만큼 실제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책은 대형서점 및 인터넷 서점, 약업신문 및 뉴트라덱스 웹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 : 11,000원 문의 : 02)3270-0119
2010-08-23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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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나무아래
권혁수 심평원 의료급여조사부 차장 첫 시집 출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조사실 의료급여조사부 권혁수 차장의 이중 생활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권혁수 차장은 최근 첫 시집 '빵나무아래'를 출간하고 시인으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권 차장은 심평원 근무와 함께 2002년 계간 '미네르바'에서 등단하면서 시인의 명함을 함께 갖고 있다.
이번 시집에는 '범신론적 사유의 구체화'라는 박찬일 시인의 해설과 함께 128페이지에 62편의 시가 수록됐다.
총 3부로 나눠진 시집에는 1부 '세렝게티의 아이들', '에덴건강원', '라일락 향가와 떠나기', 2부 '켄챠야자', 뱀에 물린 봄', '누이의 반달', 3부 '소행성', '다리를 건너는 계절', '춘배씨네 화실가기' 등이 실렸다.
시집은 '연민'과 '유머', 이 두가지 개념의 내밀한 관계를 조화롭게 균형 잡는 시들로 엮었다.
박찬일 시인은 추천 글을 통해 "권혁수의 시들을 우선 연민의 미학이라고 이름 붙여야 할 것 같다"라며 "문제는 화자의 관점이 당당한 것인데 비록 연민의 문제를 토설하고 있지만 구질구질하지 않은 어조에 도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격 : 8,000원본문 : 128p출판사 : 천년의시작
2010-08-09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