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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감기약시장 개황
감기약 시장이 성수기를 앞두고 업소간 치열한 판촉전이 전개되고 있다. 감기약 시장은 페닐프로판올아민(PPA)제제 파동으로 위축되고 있었으나 업소들이 대중광고 강화 등 적극적인 판촉으로 점화되고 있다.
특히 감기약은 다른 의약품 시장에 비해 라이프 사이클이 길어 위축된 일반약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매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업체들은 내년 4월까지 감기약 시장의 성수기로 판단, 증상별로 특화된 제품의 개발과 CF를 신규로 제작하여 대중광고를 강화하고 약국 등을 대상으로 판촉을 전개하고 있다.
감기약 시장은 PPA제제 파동 이후 대체물질의 개발과 한방제제가 각광을 받는 등 재편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간 1000억원대 시장 형성
연간 1,200억원대로 추정되는 감기약 시장(일반의약품)은 PPA가 함유된 감기약이 250억, PPA를 함유하지 않는 감기약이 950억원대의 시장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감기약 시장은 대부분의 제약회사에서 5종 이상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 업소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감기약 시장은 경구용·액제·쌍화탕류·생약제제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분업이후 맞춤형 감기약까지 등장, 환자들의 선택범위를 넓혀주고 있다.
감기약 시장은 경구용 제제가 주도하고 있으며 PPA 파동으로 인해 생약성분의 제제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환자들은 생약성분 제제에 대해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감기약 시장은 분업 전 쌍화탕류가 매출이 급증했으나 업소간의 과당 경쟁 등으로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방제제·슈도에페드린제제 각광
페닐프로판올아민(PPA)제제의 판매 금지에 따라 감기약 시장은 한방제제·슈도에페드린 제제 등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염산슈도에페드린은 단일제보다는 항히스타민제와의 복합제제가 주류를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염산슈도에페드린은 PPA제제와 약리작용 면에서 유사하나 부작용이 적다는 점에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염산슈도에페드린은 감기 등 각종 자극에 의한 비강 및 기관지 충혈을 제거하는 혈관 수축작용과 기관지 확장 작용을 지닌 교감 신경 흥분성 아민으로 PPA와 달리 혈압 상승이나 중추 신경 자극 등의 불필요한 작용이 없고 부작용이 적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1000억 OTC시장 놓고 업소간 경쟁치열
NON-PPA제제 안전성 부각, 매출극대화 전략
또한 부작용이 적은 한방제제의 시장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감기약은 처방전에 의한 의존도가 높고 PPA제제로 인한 일반약에 대한 환자들의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해 한방제제를 선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제약업계는 비충혈 제거 성분으로 PPA를 대체할 성분은 슈도에페드린과 페닐에프린으로 보고 이를 활용한 제품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부 제약사에서는 이미 2001년부터 PPA성분을 다른 성분으로 대체했으며 브랜드 마케팅에 쏟아 부은 기존 투자를 인정해 달라며 PPA와 다른 성분으로 대체한 제품을 내놓게 될 경우 동일한 제품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PPA제제의 판매금지로 종합감기약 시장은 위축되겠지만 염산슈도에페드린·생약제제가 종합 감기약 시장에서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NON-PPA제제 안전성 강조
제약기업들은 종합감기약 시장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PPA제제와의 차별화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제약사들은 PPA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안전하다는 등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부각하고 있다.
특히 제약사들은 PPA제제에 대한 파장이 약화되었다고 판단, 9월부터 집중적인 판촉을 전개할 계획으로 있다.
개국가에 따르면 PPA제제의 문제점이 집중적으로 부각되었을 때 환자들은 'PPA성분이 함유되어 있는가'라는 질의의 집중적으로 했으나 최근에는 이같은 상황은 미약하다는 것이다.
제약회사들은 우선 자사제품이 Non-PPA제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고 일부제품은 대중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력을 제고시키고 있다.
제약회사들은 8~9월에 유통가를 대상으로 '깔아놓기 전략'을 구사한 후 10월 이후부터 대중광고를 통해 소진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2004-08-23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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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국제약품 / 고프레 TL-F
'고프레TL-F 캡슐'은 수십년간 사용되어 왔으며 안전성이 확보된 해열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을 비롯한 감기에 각 증상에 작용하는 8가지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있는 종합 감기약으로 다양한 연령 대에서 감기로 인한 여러 증상을 효과적으로 경감시켜 준다.
'고프레TL-F 캡슐'의 주요 성분을 살펴보면 최근 오남용 우려가 커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된 진해제 덱스트로메토르판 대신 습관성이 없는 진해 성분인 히벤즈산티페피딘 및 염산메칠에페드린이 함유되어 있으며, 노인 및 여성에게 뇌졸중의 우려가 있다고 밝혀져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가 내려진 비(鼻)혈관수축제인 페닐프로파놀아민(PPA) 대신 클로르페니라민과 요오드화이소프로파미드가 포함되어 있어 뇌졸중 등의 치명적인 부작용 없이 콧물, 코막힘을 제거해준다.
부작용 없는 콧물·코막힘 제거
또한 소염작용이 뛰어난 2개의 성분(트라넥사민산 및 염화리소짐)이 배합되어 있어 감기의 진행에 관련된 상기도 염증을 조기에 차단해주며 아세트아미노펜의 첨가로 감기에 의한 두통 발열증상을 완화시켜준다.
'고프레TL-F 캡슐'은 인후주위의 염증과 통증 증상을 완화시켜 목을 편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각 제제 배합에 의한 상승 작용으로 코를 시원하게 통하도록 하여 호흡을 원활히 소통시키며 기타 감기의 제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신체를 신속하게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종합 감기약이다.
'고프레TL-F 캡슐'에 의한 부작용은 경미하지만 졸음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감기약 복용 후 위험한 기계조작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해 과량과 장기복용을 피하고 약물은 복용하기 전에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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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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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대웅제약 / 콜킥外 3종
대웅제약은 각 증상별로 감기약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약국에 매대를 공급,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대웅제약은 종합감기(콜킥F캅셀), 코감기(베아코F정), 기침감기(지미코프시럽), 해열(이부펜시럽)로 증상에 따라 전제품이 풀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포장케이스에 증상이 표기되어 있고 'PPA 없는 감기약'이라는 매대 증정으로 판매가 쉽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대웅제약의 종합감기약 '콜킥F'는 PPA 대체성분인 염산슈도에페드린 등의 양약성분 함유로 감기의 증상을 신속히 제거해주며 인삼·감초 등의 보조(생약)성분이 함유되어 체내 방어력 증강 및 에너지 생성을 촉진시켜 신속한 회복을 도와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PPA가 없는 감기약 매대 증정
특히 PPA 성분과 효능·효과가 비슷하고 부작용이 적은 염산슈도에페드린 등을 함유하여 코막힘에 효과가 우수하며 신속하고 오랜시간 지속되므로 오래된 감기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비충혈 제거의 염산슈도에페드린, 기침을 억제하는 덱스트로메트로판에 체내 방어력 증강을 위해 감초 엑기스 분말과 인삼 건조엑기스·아르코르빈산, 피로회복을 위해 질산치아민·리보플라빈을 함유, 감기의 제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
대웅제약의 코감기약 '베아코F정'은 PPA 성분과 효능효과가 비슷하고 부작용이 적은 염산슈도에페드린 등을 함유하여 코막힘에 효과가 우수하다고 한다.
해열진통성분 함량의 강화로 코감기로 인한 두통에 효과 크며 장방형 정제로 복용이 편리하다.
코감기약 '베아코F'는 아세트아미노펜과 말레인산브롬페닐아민·염산슈도에페드린 등을 함유하고 있어 코막힘에 효과가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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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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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명인제약 / '콜그린 에프' 캅셀
"감기하면 콜그린 에프."
명인제약의 감기약 '콜그린 에프 캡슐'은 PPA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안전하고 초기부터 효과가 빠른 종합 감기약이다. 염화리소짐과 dl-염산메칠에페드린이 새로이 첨가된 콜그린 에프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감기의 제 증상을 신속히 완화시켜 준다.
'콜그린 에프'의 장점은 해열진통 작용, 염증완화 작용, 기침억제 작용, 콧물·코막힘 증상 완화 작용을 하는 8가지 성분들이 합리적으로 배합돼 효과가 높고 빠르다는 점.
우선 '아세트아미노펜'(200mg)은 Prostaglandin의 생합성을 억제하고 통증유발물질인Bradykinin에 길항해 두통, 인후통, 관절통, 근육통 등을 완화시키고 체온조절 중추에 작용해 말초혈관을 확장시킴으로써 해열효과를 나타낸다.
'무수카페인'(12.5mg)은 해열진통 효과를 상승시켜주며 비마약성 진해제인 '브롬화수소산덱스트로메토르판'(8mg)은 해소중추에 직접 작용한다. 또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1.25mg)은 히스타민수용체를 차단,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감기의 특징적인 증상인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PPA 성분 없어 안전하고 초기부터 효과빠른 종합감기약
8가지 성분 효과적 배합 감기 제증상 신속 완화
여기에 세균 및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여 염증을 완화시키고 객담이나 점액을 분해하여 객담의 점도를 저하시켜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해주어 가래를 없애주는 작용을 하는 염화리소짐(10mg 역가)과 기관지를 확장시켜 기침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dl-염산메칠에페드린이 새롭게 첨가돼 효능을 더욱 향상됐다. 특히 dl-염산메칠에페드린(8.75mg)은 비점막의 충혈을 제거하여 콧물·코막힘의 증상을 개선시키며 처방된 비타민 B1(염산푸르설티아민), B2(리보플라빈)는 위와 같은 성분의 작용을 상승시켜줄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 및 신경기능을 개선시켜 준다. 이들 성분들이 해열진통작용 진해거담 작용 항히스타민 작용 비충혈완화 작용 등의 약리작용을 통해 감기의 모든 증상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없애준다.
복용법= 성인 1회 2캡슐 1일 3회 식후 복용, 7-14세 어린이는 1회 1캡슐
주의사항=매일 3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복용할 경우 간 손상이 유발될 수 있어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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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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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정우약품 / 아웃콜 캅셀 外
한방전문 감기약만을 출시하고 있는 정우약품은 PPA 파동으로 소비자들이 한방 감기약 시장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 아웃콜·앤드콜·파이네신·커프엘·노즈펜 등 갈근탕환 등의 원활한 제품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한방성분은 양약 성분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고 생약과 양약의 상승효과로 안전성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정우약품은 예상하고 있다.
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의 3단계 감기약 시리즈 중 하나인 '아웃콜'은 국내 최다 성분인13가지 성분의 생약과 양약이 복합처방된 한방 감기약. 주성분인 소청룡탕은 맑은 콧물과 가래 등에 대표적인 동의보감 처방으로 가래를 동반한 기침, 알러지성 천식 등에 효과가 우수하다.
정우약품, 한방성분 감기약제제
타켓층 세분화…약국가 마케팅 강화
또 기침을 멈추게 하고 중추적 진해효과가 있는 히벤즈산티페피딘과 소염작용이 뛰어난 염화리소짐이 함유되어 있어 목이 붓고 아픈 인후통은 물론 가래 제거를 도와주며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은 콧물, 코막힘, 재치기 등 알러지 증상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
'아웃콜'은 기침, 가래, 콧물을 동반한 심한 감기와 기관지염에 효과적이며 기침을 많이 해서 양 늑간이 당기고 아플 때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우약품은 갈근탕에 비타민을 첨가 낮과 밤을 구별하여 복용하는 초기 감기용 '앤드콜'(데이&나이트) 캅셀과 소시호탕에 비타민을 첨가하여 감기로 인해 허약해진 체력을 보강하고 열나고 구토를 동반한 오래된 감기에 효과가 있는 '노노콜' 등이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커프엘'은 양·한방 복합 감기약으로 기침과 감기 치료제에 주로 사용하는 브롬화수소산 덱스트로메토르판, 메칠에페드린, 노스카핀, 구아야콜설폰산칼륨, 항히스타민작용을 갖는 말레인산카르비녹사민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정우약품은 앞으로 3단계 시리즈 제품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고 감기환자의 타깃층을 세분화하여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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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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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삼익제약 / 마파람F 캅셀·과립
삼익제약은 한약과 양약의 이상적인 복합처방 및 위장장애를 극소화한 속 편한 종합 감기약으로인 '마파람'을 '마파람F'로 제품명을 변경,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마파람F'는 위장장애가 없는 한방 감기약으로 오래 전부터 가장 널리 애용되어 온 향소산이 분말 혼합형태가 아닌 추출물 형태로 들어 있어 '부드러우면서도 효과가 확실'한 '마파람' 고유의 특성이 더욱 강화됐으며 제형 및 포장 또한 한층 편리하게 개선됐다.
'마파람F 캅셀'은 강화된 약효 및 개선된 복용 편리성 이외에도 2캅셀 5포 입 케이스 형태로 포장돼 현재 급격히 늘고 있는 일반의약품으로서의 종합 감기약에 대한 수요와 이제는 일반화된 약국 일반의약품 소포장 판매에도 대비하고 있다.
특히 여성 및 노인들에게 애용되어 온 과립제형도 '마파람F'로 성분을 강화하면서 포장 디자인을 산뜻하게 바꾸고 5포들이 소포장 형태로(주름형 특수 포장) 옷을 갈아 입혀 복용 및 보관 편이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양약·한약 복합처방, 제형·포장 소비자선호 맞춰 개선
양한약의 황금비율로 울로 빚은 처방
삼익제약은 '마파람F'를 대한민국 종합 감기약의 대명사로 포지셔닝 하는데 마케팅의 주안점을 두고 있다.
'마파람'의 원조성과 오랜 역사, 15년 넘게 애용해 온 소비자들의 실증적 평가 및 지속적으로 유지된 지명도를 바탕으로 모든 대중광고의 컨셉을 이 부분으로 집중하여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 것.
삼익제약은 이와 함께 '마파람F'의 지속적인 지명도 제고와 판매촉진을 위해 도매업체 및 약국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판촉활동과 공격적인 디테일링을 함과 동시에 독특한 Promotion Program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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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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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삼일제약 / 콜디캡슐·콜디시럽
△제품소개
삼일제약의 콜디시리즈는 Non-PPA성분의 종합 감기약으로 성인용과 어린이용으로 복용대상을 각각 구분하고 있다.
'콜디 캡슐'은 성인을 대상으로 만든 종합 감기약으로서 복잡한 감기의 여러 증상들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는 것이 특징.
특히 아세트아니모펜에 의한 두통, 근육통, 관절통, 오한, 발열 등의 완화작용을 가지며 항히스타민 작용제에 의해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알러지 증상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카페인 성분이 없어 중추신경계 흥분과 위장관을 자극하지 않으며 최근에 출혈성 뇌졸중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비충혈제거제인 페닐프로판올민(PPA)역시 함유하고 있지 않아 안심하게 복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호응이 매우 높다.
이와 함께 '콜디 시럽'은 어린이만을 위한 시럽제로 오랜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딸기향인의 시럽제로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감기증상에 필수적인 성분들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있어 사계절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이 감기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며 인후염증 치료까지 가능하다.
특히 뚜껑에 CRC(Child Resistant Closure)Cap을 적용, 어린이에게서 발생하기 쉬운 약화사고를 미연해 방지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마케팅전략
삼일제약은 PPA파동으로 인해 이 성분이 함유되지 않는 '콜디 캅셀'과 '콜디 시럽'의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최선의 마케팅전략을 강구하고 있다.
우선 접근성과 편리성, 다양성, 대량성의 장점을 갖고 있는 e-CRM(e-Customer Relation Management:인터넷 기반 고객관리) 마케팅을 통해 제품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콜디 제품은 다양한 제형을 가지고 있으며 환자의 연령에 따라 복용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안전한 어린이 전용 감기약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삼일제약은 지속적으로 영업사원에 대한 교육강화는 물론 TV 및 잡지, 옥외광고를 통한 다양한 디테일링을 시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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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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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중외제약 / 화콜시리즈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종합감기약인 '화콜골드엔피'를 비롯 증상별 시리즈 제품을 통해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종합감기약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화콜골드엔피'는 중외제약이 적극 추천하고 있는 제품이다.
<제품소개>
'화콜골드엔피'는 국내 최다 12가지 성분이 복합 처방돼 해열 진통 성분은 물론 소염 효소제, 비충혈 제거제,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초기 감기뿐만 아니라 진행 중인 감기에도 유효하다. 또한 기존에 배합되어 있는 비타민 B와 C를 더욱 강화시켜 감기로 인해 소모된 체력을 보강하고 신체기능을 활성화해 세균감염에 대한 신체 방어력을 증가시킨다.
복잡한 감기, 화콜로 확~
세분화된 증상별 시리즈 제품으로 시장 공략
특히 뛰어난 소염작용을 지닌 효소제 ‘염화리소짐’이 함유돼 있어 목이 붓고 아픈 인후통은 물론 가래제거에 효과적이며 생약 성분인 길경·감초의 배합으로 거담작용 및 염증 해소 작용을 한층 강화시켜 준다. 또한 2000년부터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 PPA성분을 제거하는 대신 코막힘, 비충혈 제거에 좋은 ‘염산 메칠 에페드린’ 성분을 보강해 코감기에도 효과적이며 중추성 진해제와 말초성 진해제의 이중작용으로 보다 강력하고 신속한 진해효과를 나타낸다.
'화콜노즈'는 세분화된 맞춤형 감기약으로 코감기 증상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초기감기에 발생하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화콜코프에이'는 목감기 전용 감기약으로 오래된 기침과 가래를 제거하는 성분의 이상적인 배합으로 한국인에 알맞게 배합된 안전한 의약품이다. 특히 덱스트로메트로판 성분을 일체 배제하여 더욱 안전한 제제로 각광받고 있다. '화콜골드시럽'은 어린이 감기환자에게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화콜골드 마케팅 전략>
중외제약의 '화콜'은 발매 3년만인 93년 종합감기약 시장에서 1위 제품으로 자리를 굳히며 신화를 창조, 마케팅 성공사례로서 언론에 소개된 바 있으며 99년 4월에는 미국 FDA로부터 NDC(National Drug Code)를 획득함으로써 최초의 미국시장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하며 종합감기약의 선두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에 따라 중외제약은 PPA성분이 없는 '화콜' 시리즈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약사회(지부)별 현황 및 품목리스트 서한을 송부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들의 불안심리를 극복하고 치열해지고 있는 종합감기약에서의 우위를 선점한다는 방침 아래 영업원 교육 및 판촉 강화는 물론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등 탄력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2000년 이후 PPA 성분이 배제된 신제품이라는 점을 홍보와 광고를 통해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기구축된 코감기용 '화콜노즈', 기침과 목감기에 좋은 '화콜코프에이', 어린이용 '화콜골드시럽' 등 세분화된 증상별 제품 line-up을 통해 다양한 감기 증상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충족하고 종합감기약의 틈새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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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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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한풍제약 / 드라코에스캡슐
한풍제약의 '드라코에스 캡슐'은 소청룡탕의 생약 성분과 콧물, 코막힘, 재채기, 오한, 발열 등의 감기 증상에 대처할 수 있는 양약 성분이 안정적으로 배합되어 있는 감기약이다.
주 성분은 소청룡탕, 아세트아미노펜, 염산슈도에페드린,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 무수카페인 등이고 1일 3회, 1회 2캡슐씩 복용하며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감기의 제 증상에 효과를 발휘한다.
소청룡탕에 사용된 건강·세신·계지·마황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마황·세신은 이수작용으로 점막의 부종을 경감시키며 마황·오미자·반하·세신은 기침을 멈추고 호흡곤란을 개선해 준다. 또한 작약·감초는 타약의 과도한 작용을 억제하면서 조화를 이루게 한다.
따라서 물과 같은 담과 콧물이 나오고 동시에 비점막의 부종 때문에 호흡곤란과 코막힘이 일어나는 증상으로 사지나 등부의 시린감 혹은 오한·두통 등의 표증을 수반할 때 사용된다.
생약·양약 성분의 안정적 배합
소청룡탕·염산슈도에페드린 등 효과 탁월
콧물·코막힘 등의 코감기에 사용되는 비충혈 제거제로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과 함께 염산슈도에페드린을 새롭게 보강하여 소청룡탕과 함께 한층 상승된 효과를 나타내는 새로운 감기약이다.
또한 한풍제약은 과학화된 생약제제 '한풍 갈근탕가천궁신이 엑스과립'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한풍 갈근탕가천궁신이 엑스과립(한풍 葛根湯加川芎辛夷 엑스 顆粒)은 한의학의 고전인 상한론(傷寒論)에 수재되어 있는 갈근탕(葛根湯)에 천궁(川芎)과 신이(辛夷)를 가한 갈근가천궁신이탕(葛根湯加川芎辛夷湯)을 전출 농축 건조하여 제제화한 한방 추출물 제제다.
원래 갈근탕증(葛根湯證)이 있는 사람에게 비질환(鼻疾患)이 있을 때 이용하는 제제로서 갈근, 마황, 대추, 작약, 계지, 감초, 건강, 천궁, 신이를 주성분으로 1일 3회, 1회에 3g 식전 또는 식간 복용하며 코막힘, 축농증, 만성비염 등에 효과를 발휘한다.
드라코에스캅셀 - 한풍제약 바로가기
2004-08-23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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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현대약품 / 시노카에이
현대약품의 '시노카에이'는 현재 시장점유율 14%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시장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2003년 11월 출시된 제품으로 최근 논란이 된 PPA대신 염산페닐레프린으로 대체했다.
특히 단순한 알레르기 비염치료제가 아닌 복합성분의 상호작용을 통한 코감기 전문약.
무엇보다 여타 경쟁품은 비충혈 제거 성분과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혼합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의 효과가 있는 단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시노카에이'의 경우는 4가지 복합성분의 상승효과로 콧물·재채기 완화에 있어서 더욱 뛰어난 효과를 발현한다는 것.
PPA 대신 염산페닐레프린으로 대체
시장 점유율 14%…마케팅 본격화
또한 비충혈 제거의 이중 효과가 장점이다.
기존 제품이 비충혈 제거 성분으로 염산슈도에페드린의 단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시노카에이'는 염산페닐레프린의 교감신경 흥분 작용과 벨라돈나알카로이드의 부교감신경 차단 작용의 이중효과로서 비충혈 제거효과에 있어서 상승작용을 나타낸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염화리소짐 성분의 작용으로 감기의 주원인인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작용으로 감기증상과 염증을 완화시켜준다고 한다.
현대약품은 감시약 시장이 PPA파장으로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시노카에이'는 PPA제품과 무관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계획이다.
특히 감기약 시장은 9월부터 성수기로 일반약 매출부진을 타개하는 중요한 제품인 만큼 대중광고와 다양한 판촉전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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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