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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10> 장과 고려인삼
배의 트러블...걱정하기보다 진찰을
한창 일하는 나이 30~40대에 배의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아프지 않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
음식물 신선도나 배 보온에는 신경을 쓰고 있는데 설사가 계속한다...등등. 여러 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는데, '바빠서 병원에 갈 시간이 없다!'고 그냥 방치해버리는 것도 같은 세대 사람들이다.
그러나 배는 정신적 불안이나 스트레스에도 민감. 신경 쓰인다면 한번 그 원인을 명확하게 알아내면 필요없는 스트레스도 쌓이지 않는다. 잘 보살펴 주면 놀라울만큼 튼튼한 것도 우리의 몸이다.
한국인 몸에 맞는 식생활을!
한국인의 장의 길이가 서양사람의 1.5배나 된다. 그것은 다른 음식문화에 따라서 몸이 적응하고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다. 그러나 근년 한국인 식생활은 확실히 서양화하고 그 경향은 앞으로도 더욱 속도를 가하고 진행될 것이다.
시간을 걸고 천천히 변화하는 것이라면 몸은 현명하게 순응하고 트러블도 일어나지 않는데, 급격한 서양화에 따라갈 수 없어 비명을 올리고 있다.
그 형상이 급증하는 대장암이여 궤양성 대장염의 약년화가 아닐까요? 지금 인본인의 장이 가장 소중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음식문화에 맞는 몸의 구조
그러면 장의 길이에 대해 좀더 설명합시다.
원래 동양사람 중에서도 한국인은 유달리 곡류나 야채를 좋아해서 먹는 민족이다. 단백질은 주로 생선 등 어패류에서 섭취한 것도 큰 특징이다. 그것에 비하여 서양의 식사는 말할 것도 없이 고기 중심의 문화다.
어패류의 살고기는 먹은 후 위나 소장을 통과하는 사이에 약 90% 영양소가 흡수되고 대장에 도달할 때에는 거의 완전히 소화된다. 남은 작은 찌꺼기도 야채의 식물섬유가 깨끗이 청소해주기 때문에 장이 길어도 문제없이 기능한다.
한편 시간을 걸어도 완전히 소화하기 어려운 것이 육류. 따라서 육식 중심의 서양인은 소화하지 못한 음식물이 부패하기 전에 배설하는 짧은 장을 가졌다. 한국인도 서양인도 각자 그 몸은 자신의 문화에 맞는 구조로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평균적인 체격은 서양사람쪽이 큰데도 불구하고 장의 길이는 한국인이 길다니 좀 의외다.
선한 균과 악한 균의 장내전쟁
만약 장이 길은 한국인이 육류 중심의 서양식에 치우친 식생활을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충분히 소화되지 않는 음식물이 긴 장내에 밀리고 부패균의 먹이가 되어서 그 증식을 도와준다.
그것이야말로 악한 균의 정체다. 장내에서는 항상 선한 균과 악한 균의 끝없는 전쟁을 펼치고 있는데, 육식 중심의 식사는 자신도 모르게 악한 균이 우세한 환경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대장암이나 궤양성 대장염 등 질병을 생기게 했다고도 할 수 있다.
쾌조는 쾌장에서!
그러면 한국인은 고기요리를 먹으면 안되나?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고기만 먹는 것은 한국인 체질에 맞지 않다.
우리 몸의 구조를 이해하고 식물섬유가 풍부한 근채류 등 야채나 해초류를 고기와 함께 섭취할 것, 장내에 선한 균을 늘어나게 하는 유제품이나 대두단백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것, 보조적으로 비피즈스균이나 유산균을 섭취하려고 노력하자.
장과 고려인삼
장내새균도 사실은 훌륭한 '장기'
장내세균인 선한 균은 몸 활동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중요한 구실을 다하고 있다. 그 중에는 악한 균도 있지만 선한 균은 우리가 먹는 것을 먹이로 해서 참으로 유용한 영양소를 만들고 있다.
우리 장내에는 약 400 종류의 세균이 살아 있다. 모든 장내세균을 합하면 그 숫자는 100조개나 되고 그 무게는 1kg이나 된다고 한다. 여러분이 체중계에 올라가면 그중의 1kg은 장내세균의 무게라는 말이다.
음식물은 소화관을 통과하면서 작게 부숴지고 위액 등 소화액으로 분자의 덩어리가 더욱 작은 물질로 분해되고 소화관 벽에서 흡수된다. 여기서 일부 음식물은 장내세균의 먹이가 된다. 장내세균이 우리의 영양을 가로채는 것 같다. 그러나 장내세균은 우리의 생명활동에 불가결한 비타민 아미노산 프로피온산 낙산 호박산 등 유기물을 산출해 준다. 장내세균이 만들어낸 이런 '생리활성물질'을 영양소로 흡수함으로써 우리의 생명활동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생명활동에 유용한 활동을 하는 세균을 일반적으로 '선한 균'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세상이 선한 사람만 있지 않는 것처럼 세균에도 나쁜 작용을 하는 '악한 균'도 존재한다. 장내에서 선한 균과 악한 균의 균형이 깨지고 악한 균이 증식하면 여러 질병이 유발된다. 그래서 장내 환경을 잘 유지함으로써 질병을 미연히 막는 방파제로 삼을 수 있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장내세균은 혈압이나 혈당치를 개선하고 소화를 보조한다. 게다가 간기능을 활성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도 한다. 즉, 장내세균은 뇌나 간에 필적하는 '더 하나의 장기'라고 할 수 있다.
사포닌을 '유효화'하는 것은 장내세균이었다!
인삼 중의 유효성분 사포닌은 소화관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인삼 약효는 사포닌 그 자체가 아니라 사포닌이 장내세균에 의해 생기게 하는 '대사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맛있게 먹는 요구르트도 유산균으로 한번 대사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간장이나 낫토 술 등 발효식품은 누룩이나 낫토균 등 각기 세균에 의한 대사물이다. 사포닌의 장내세균에 의한 대사물은 사포닌성분의 차이에 따라서 두 가지가 있는데, 디올계 사포닌성분에서 생기는 것을 'M1', 트리올계 시포닌에서 생기는 것을 'M4'라고 명명했다.
인삼은 소장 융모(융털돌기) 성장을 촉진한다
사진을 보자. 사진에서는 쥐의 소장이 스트레스 등으로 호르몬 이상을 일으키고 소장의 융모가 위축했다. 이 쥐에 인삼을 12주일간 투여했는데, 거의 정상상태로 회복했다(사진). 그래프는 인삼으로 무너진 소장융모조직 형태가 시정되고 위축한 융모가 원래 높이에 가까워진 것을 알 수 있다.
2007-08-21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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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9> 위와 고려인삼
위 상태가 안좋을 때는 우선 인삼
위 상태가 나쁠 때는 많든 적든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스트레스를 없앰 즉,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한방에서 처방하는 대표적 진정제가 인삼이다.
인삼을 마시면 잠을 푹 잘 수 있게 되고 식욕이 생긴다. 위의 혈류를 촉진하기 때문에 불쾌감이 사라지고 위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이나 위가 트릿하다, 시큼한 트림도 해소된다. 위의 여러 가지 불쾌증상을 해소하는 것은 위궤양을 예방하기도 한다. 또 실험에서는 생긴 궤양에 대한 치유효과도 있는 것이 입증되었다(표1 참조).
변비나 설사는 인삼을 섭취하면 불규칙한 장의 연동운동이 정상화되기 때문에 차차 회복된다.
국민 반수는 위장에 위화감이 있다
국민 반수 이상은 트릿함 변비 설사 등 위장에 얼마간의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한다. 위장장애 원인은 불규칙한 식생활, 담배나 알코올의 과음, 기타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요인도 있다.
최근에는 위궤양일 경우, 필로리균이 위 염증에 깊은 관계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항균제에 의한 제균치료가 행하게 되었다. 치료로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균치료만으로 모든 궤양이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항균제만에 의지함으로써 내성균이라는 약의 효과가 없는 힘센 균이 나온다고도 한다. 약에 의지하는 것만으로는 위잔장애를 극복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인삼은 위를 튼튼하게 해준다
일상생활 리듬이 어지러운 사람의 위를 위카메라로 관찰하면 비록 무거운 증상이 없어도 위의 안은 상당히 진무르고 있다. 식생활 개선이나 스트레스 대책을 취하지 않으면 증상은 더욱 진행한다. 그럴 때 도와주는 것이 인삼이다.
인삼 효과로 위의 혈류가 개선되고 점막의 상처를 치유한다. 또 인삼의 정신안정작용은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 있어서는 강한 아군이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무심코 담배나 술에 해결책을 찾는 사람도 적지 않지만, 인삼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면 어떨까?
인삼은 위궤양을 개선한다
도표 1의 실험은 24시간 절식한 쥐에 셀레토닌을 피하투여(20mg/kg)한 것과 엔도트키신을 정맥내에 투여(0.1mg/kg)한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실험적으로 궤양을 발생할 수 있다.
셀레토닌궤양이란 셀레토닌으로 생기는 허혈이 혈류장애를 일으키고 점막 저항력이 약해지고 세포조직이 죽음으로써 발생하는 궤양이다.
한편 엔도트키신궤양은 혈전을 인공적으로 일으키고 궤양을 만드는 것이다.
첫째, 셀레토닌으로 궤양을 발생시키는 모델에서는 쥐를 10마리씩 4군으로 나눠 셀레토닌을 투여하지 않은 정상군(A) 셀레토닌을 투여하는 궤양발생군(대상군)(B) 셀레토닌을 투여하고 인삼엑기스를 체중 1kg당 50mg 투여하는 군(C) 그리고 200mg 투여하는 군(D)로 했다.
발생한 위궤양 숫자는 셀레토닌을 투여한 4시간 후에 계측했다.
이 실험 결과, 위궤양 평균발생수는 셀레토닌을 투여한 대상군에서는 15이었는데, 인삼엑기스를 투여하면 투여양이 많을수록 궤양수가 감소하고 체중 1kg당 200mg 투여한 군에서는 7.2로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이 량은 체중 50kg 사람의 경우로 환산하면 인삼엑기스 10g에 해당한다. 쥐에 비하여 대사속도가 늦기 때문에 그 3/1~1/5인 2~3g 정도라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엔도트키신으로 발생하는 궤양에 대해서도 같은 씩으로 인삼에 의한 궤양억제효과가 인증되었다. 이 경우, 엔도트키신에 의해 발생한 평균궤양수는 셀레토닌의 경우에 비하여 약 절반으로 줄었지만, 쥐에 투여한 인삼엑기스양이 많을수록 발생하는 궤양수가 감소하고 체중 1kg당 500mg 투여한 군(E)에서는 1/3로 감소했다.
인삼레시피로 궤양도 구역질도 사라졌다!
주부 K씨는 십이지장궤양을 앓고 위산과다도 있어서 항상 구역질이나 트림으로 고생했다. 공복시에는 특히 위가 아팠다. 어떻게든 고치려고 인삼을 조금씩 마시기 시작했다. 또 섭취량을 확실히 섭취하기 위해 된장국에도 넣었다. 다른 요리에도 넣어 봤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지금은 여러 요리에 넣고 즐기고 있다.
요리에 넣은 것은 계속하고 있는데, 몸 상태가 좋아지면 인삼 그 자체도 상당히 맛있게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마시기 시작했을 때는 약간 거부감이 있었습니다만, 기분 좋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게 최고. 가족이 식사로 자연스럽게 인삼을 섭취할 수 있게 매일 요리를 강구하고 있다.
배 주위를 말끔하게 하는 가벼운 체조
허리 사이즈를 줄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자극을 주고 배 근육에 긴장감을 주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날씬하게 보인다. 자, 집안일을 하면서 열심히 하자.
2007-08-13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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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8> 당뇨 (下)
인삼은 당뇨병성신증 진행을 저지한다
신장에는 체내에 들어온 단백질 등을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으로 분류하는 작용이 있다. 당뇨병성신증이 되면 원래 체내에 있어야 할 단백질을 체외로 배출해버리고 소변은 단백뇨가 된다.
이 단백뇨를 지표로 신증 진행에 대해 106명 당뇨병환자를 1년간 비교 조사했다. 그 결과, 인삼 하루 4.5g 섭취로 당뇨병 치료약 디피리다몰에 비하여 신증 진행이 약 절반으로 억제되는 것이 밝혀졌다(표1).
또 당뇨병은 단백질이 자꾸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에 몸은 마르고 인공투석도 반드시 필요하다.
106명을 3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이것도 인삼섭취로 개선 또는 진행 저지가 치료약에 비하여 2.3배 많이 확인되었다(표2). 9년간 추적조사에서는 인삼을 섭취한 경우, 52%가 개선하고 투석 도입은 7명뿐이었다.
인삼으로 당뇨병이 안정되었다
감기인가 해서 병원에 간 회사원 M씨(50세)는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놀랐다. 통원해서 약을 먹었지만 바쁘게 일하는 사이에 체중이 자꾸 줄어들었다. 4개월 후에는 7kg이나 줄어서 혈당치는 250, 할 수 없이 입원해서 인슐린 주사를 하고 겨우 퇴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퇴원 후에도 체력이 떨어지고 일을 하는 기력도 없었다.
그래서 입원중에 읽은 책의 '당뇨병에 인삼이 좋다'는 것이 생각나서 매일 약 10g씩 마셨다. 그런데 한달 후에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늘어나서 2개월 후에는 인슐린 주사가 필요없게 되었다.
3개월 후부터는 인삼도 약간 줄였는데, 혈당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비슷하고 건강한 생활을 감사하게 여기고 실감하고 있다.
신경피로나 짜증이 나는 것을 가라앉히는 자기 전의 가벼운 체조
늦더워가 심하면 짜증이 나기 쉽다. 오늘의 피로를 내일에 가져가지 않도록 자기 전에 청산하자. 이번에는 스트레스를 깨끗이 해소하는 자기 전 스트레칭이다.
2007-08-06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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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7> 당뇨 (上)
나른하기는 하는데 바빠서..그래서는 늦는다
건강진단에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당치 등이 약간 높기 때문에 6개월 후에 다시 한번 검사합시다라는 말을 들었던 분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보통 6개월 후에는 그것을 까맣게 잊고 검사도 하지 않고 바쁘게 나날을 지낸다. 당뇨병은 자각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알아서 예방해야 한다.
당뇨병이란 어떤 질병?
식사를 하면 밥이나 면류 빵 등의 '당질'은 소장에서 흡수되고 간에 가서 글리코겐이 되고 축적된다. 근육 등이 에너지를 필요로 하면 글리코겐은 작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혈액을 통하여 각 세포에 운반된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이 각 세포에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중을 돌고 혈액중의 포도당 량이 많아진다. 이 상태를 '혈당치가 높다'고 하고 그렇게 되면 일부 포도당은 소변에 나온다.
인슐린이 부족하는 원인은 유전적 소질에 인한 것, 바이로스로 산생세포가 파괴되는 감염성인 것, 스트레스나 자기면역질환 비만이 원인이 되는 것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치료법은 식사요법이나 인슐린 치료가 있다.
당뇨병의 종류
[1형당뇨병 : 인슐린 의존형당뇨병(IDDM)]
췌장의 β세포라는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가 파괴되고 체내 인슐린 부족을 말하는데, 주로 유소년기나 청년기에 발증. 적절한 인슐린 치료를 함으로써 건강한 사람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다.
[2형당뇨병 : 인슐린 비의존형당뇨병(NIDDM)]
일본인에게는 이 타입이 많고 당뇨병 환자의 약 95%를 차지하고 유전적 체질에 더하여 운동부족 비만 스트레스 등이 방아쇠가 되고 발증. 특히 복부 비만은 합병증 발생율이 높다.
[합병증]
당뇨병(혈당조절불량)에서는 5~6년으로 신경장애, 7~10년으로 망막증, 10~15년으로 신증(腎症)이 나타난다. 또 동맥경화나 뇌경색 심근경색 위험도가 높아진다.
당뇨병은 무서운 질병
무서운 것은 당뇨병 그 자체보다는 오히려 당뇨병으로 일어나는 합병증이다. 초기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고 초기단계에서는 일상생활에 대한 영향이 없기 때문에 자각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증상은 중기단계에 진행하고 있다.
중기의 일반적 자각증상으로써는 구갈 같은 증상이 있다. 그것을 방치하면 증상은 더욱 진행하고 그러고나서는 반대로 자각증상이 없어지고 중도 합병증(후기)이 된다.
그것을 방치하면 10년에서 15년으로 신경장애나 망막증 신증 등을 병발하고 인공투석을 할 수 밖게 없게 되고 실명하는 경우도 있는데, 최악의 경우는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당뇨병은 확율이 높은 질병?
일본인의 당뇨병 이환율은 상당히 높고 당뇨병을 계기로 사망하는 사람도 연간 10만명 정도다. 헤이세이 17년도(2005년) 후생노동성 조사에서는 계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2469만 9000명(총 환자수)으로 추계되고 헤이세이 14년 조사보다 8% 증가했다.
또 당뇨병이 의심되는 사람과 당뇨병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는 사람을 합하면 140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국민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자각증상이 없는 것이 치료환자수가 적은 것을 상징하고 있다. 그러나 자각증상이 없는 것이 화가 되고 실제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훨씬 작은 것이 현상이다.
이런 증상을 발견하면
당뇨병에는 초기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자각증상을 느끼게 되면 상당히 진행되고 있을 경우가 많는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
. 소변의 양이나 회수가 늘었다.
. 먹어도 먹어도 공복감이 있다.
.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극단적으로 목이 마른다.
. 온몸이 나른하고 자꾸 잠이 온다.
. 소변에 달콤한 냄새를 느낀다.
. 급속히 시력이 떨어졌다.
오늘부터 유의하는 예방책
일상생활을 다시 체크함으로써 당뇨병 위험에서 소중한 가족을 지킨다.
. 우선 식생활 체크가 불가결한다. 과식이나 단 것 기름기가 많는 것의 과다 섭취, 불규칙한 식사 시간 등을 엄하게 체크.
. 생활 속에 무리하지 않는 운동을 도입한다. 외출할 때는 빠른 속도로 걷고 약간 멀리 가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등 강구가 필요한다.
. 신경 쓰이는 자각증상이 있으면 내과에 가서 당뇨병 불안을 의사에게 상담한다. 대형병원에는 당뇨병 전문 창구가 있는 곳도 있다.
당뇨병과 고려인삼
인삼은 인슐린을 증가시킨다
인삼을 마시면 소변검사에서 당이 안나오는 예를 보고 인삼 성분이 당뇨병에 유효하지 않을까 하고 주목을 모으게 되었다. 그리고 동물실험 결과, 사실 인슐린 합성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밝혀졌다. 인삼을 섭취함으로써 혈당치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신장이나 간을 보호하고 근육에서 글리코겐이나 지방이 방출되지도 않는다. 또 지방에 대해서도 인삼이 작용하고 혈액중 지방을 내리는 것도 해명되니다.
인삼 성분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기능을 도와주고 피로와 구갈이나 수족의 마비, 시력저하 등을 경감해주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한다(단, 바이로스에 의해 췌장 세포가 파괴된 감염성 당뇨병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은 평생 치유되지 않는 질병이라고 하지만,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도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인삼은 췌장기능을 회복한다
2형당뇨병(NIDDM) 환자 7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하루에 인삼 3~6g을 섭취한 경우 췌장의 인슐린 분비기능이 섭취 전보다 약 1.5배나 회복했다.
또 이 회복에 의해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주사량을 줄이거나 중지한 환자가 20% 이상, 또 병상이 악화하지 않고 조절할 수 있었던 환자가 30% 이상이었다. 그러나 인삼을 섭취하지 않았던 경우, 80% 이상이 악화한 결과가 나타났다.
2007-07-30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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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6>혈전·뇌졸중
뇌졸중, 최고 보험은 생활습관 개선부터
40~50세는 일하기 좋은 나이. 그러나 과로나 스트레스로 갑자기 쓰러지는 것도 많은 연대이기도 한다. 그래서 부부가 같이 생명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중요한 하나의 대책. 그러나 최고의 생명보험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 알게 되었으면 그때부터 시작해서 끈기있게 계속한다. 효과는 반드시 나타난다.
뇌졸중이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하는 것인데, 그것보다 먼저 혈액(영양)이 도달하지 않고 세포가 죽고 발작이 일어나는 상태가 '뇌경색', 혈관이 파열하고 뇌의 기능장애가 일어나는 것이 '뇌출혈'이다. 이것을 총칭하여 뇌졸중이라고 한다.
문제가 생긴 혈관의 장소에 따라서 의식을 잃거나 한쪽 몸이 마비하거나 말할 수 없게 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는 힘을 잃는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뇌졸중은 확률이 높은 질병?
세계적으로 봐도 옛날부터 일본은 뇌졸중이 많은 나라다. 지금이야말로 뇌졸중은 사망원인 제 3위이지만 예전에는 오랫동안 1위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발증수가 감소한 게 아니라 검사나 치료기술이 향상했기 때문에 사망율이 낮아졌음에 불과하다. 환자수는 오히려 증가 추세일 정도이다.
뇌졸중은 무서운 질병?
발작 상황에 따라서는 죽기도 하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질병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큰 병을 예방하고 만약 걸렸다고 해도 열심히 리하빌리테이션을 함으로써 후유증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몸이 보내는 뇌졸중 주의신호는 다음과 같다.
마음에 걸리면 빠른 시일내에 뇌신경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본다.
. 몸 한쪽이 졸리거나 손발에 힘이 들지 않는다.
. 의사와 반대로 갑자기 말이 안나온다.
. 걸려고 하면 다리가 꼬인다.
. 혀가 잘 돌지 않는다.
. 한순간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없게 된다.
. 한쪽 눈이 안보인다든가 시계의 절반이 안보인다.
. 일시적으로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는다.
오늘부터 유의하는 예방책
일상생활을 다시 체크함으로써 뇌졸중 위험에서 소중한 가족을 지키자.
. 고혈압 예방을 위해 염분을 줄인다.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칼륨이 많은 야채나 과일, 버섯류를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
. 금연(하루 평균 40개 흡연자의 뇌졸중 사망율은 비흡연자의 4배에 이른다).
. 적당한 운동(운동부족에 인한 비만이나 당뇨병도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 과음(술)을 피한다.
. 지방분을 삼가한다(콜레스테롤이 쌓이면 뇌경색의 원인이 된다).
혈전과 고려인삼
뇌경색도 신근경색도 혈전에서
현대인의 목숨을 빼앗은 질병이라고 하면 암 심부전 간경변 당뇨병 등이 있다. 그러나 간경변으로 사망하는 직접원인은 간기능이 정지하기 때문이 아니다. 다른 질병도 마찬가지로 병상이 진행되면 심장이나 뇌혈관을 막는 '혈전'이 사람을 죽게 하는 것이다.
또 암은 주위의 혈관내에 혈전을 만들기 때문에 항암제 효과가 약해진다. 암세포는 혈액을 통하여 가는 혈관에 이전한다. 혈전은 여러 가지 질병을 발증시키고 악화시키고 직접적 사인도 되는 무서운 것이다.
부상하고 혈관이 상하면 출혈을 막기 위해 혈전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 작용이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세균이나 바이로스가 침입하면 필요없는 혈전을 만드는 독소가 생긴다. 혈전이 늘어나면 멀지 않아 혈관이 막히고 큰 문제를 일으킨다. 혈전이 뇌혈관을 막는 것이 뇌경색. 심장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혈관을 막는 것이 심근경색이다.
혈전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몸은 건강할 때에는 혈전이 생겨도 그것을 녹이는 기능이 있다. 또 간에는 혈전을 만드는 독소를 퇴치하는 작용이 있다.
그러나 감기 바이러스가 침입하거나 피로해서 간이 약해지면 혈전 형성에 대한 방어력이 약해지고 뇌경색 등에 이르는 것이다.
따라서 혈전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건강관리가 중요. 특히 여름에는 땀을 흐르고 수분이 부족되면 피가 진해지고 쉽게 혈전이 생기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인삼의 뛰어난 작용
혈전을 막기 위해 주목을 받는 것이 인삼이다. 인삼에는 혈소판이 응집하여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가 많고 피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인삼을 복용함으로써 혈전을 막을 수 있다.
또 혈전을 녹이는 작용으로는 체내 우로키나아제라는 효소가 영향을 미친다. 인삼은 이 우로키나아제의 활성을 높이고 혈전을 녹이고 뇌경색 등을 막고, 그와 동시에 어깨 통증이나 두통 등 가는 혈관에 생긴 혈전에 인한 증상을 해소한다. 게다가 고지혈증 사람은 혈전이 용해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인삼이 용해를 촉진하는 것도 밝혀졌다.
우로키나아제는 치료약으로 투여되는데, 상당히 고가이며 과다 복용하면 혈관의 벽이 녹이는 위험도 있다. 부작용이 없고 자연의 힘으로 우리 몸에 작용하는 인삼은 더욱더 애용되어야 할 것이다.
인삼은 뇌경색 후유증으로 마비된 수족냉증이나 저림을 제거하고 혈류개선으로 기능회복을 촉진한다
식물인간처럼 되었던 아버지가 미소를 .... 인삼으로 뇌경색에서 생환!
M씨의 아버님은 87세이며 심장병을 앓았다. 어느 날 뇌경색으로 쓰러져 식물인간처럼 점적을 받기만 하는 상태가 되었다. 반드시 다시 한번 아버님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한 M씨는 관을 통하여 먹이는 우유에 인삼을 희석해서 혼합해 보았다.
3주일이 지난 무렵 아버님은 눈을 뜨고 M씨의 말에도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멀지 않아 회화도 하게 되고 아버님에 미소가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리하빌리테이션을 열심히 하고 있다.
자칫하면 사망할 지도 모르는 혈전. 예방으로 늘 인삼을 복용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2007-07-23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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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 동맥경화와 고려인삼
혈관경화는 건강의 바로미터
끈적끈적한 혈액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혈액검사로 콜레스테롤치 중성지방치를 알 수 있는 것도 혈액의 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가리키고 있다. 특히 동물성 단백질이나 정제식품, 식품첨가물 등의 과다 섭취는 혈액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식품이 뭔가를 알아내는 것부터 시작하자.
동맥경화 적령기는?
일반적으로 동맥경화에 인한 이상은 40세를 넘을 때쯤에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나 동맥경화를 생기게 하는 위험인자는 불규칙한 식생활이나 운동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등에 있기 때문에 근년에는 10대나 20대에도 어지러운 생활에 따라서 경화가 시작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두 가지 패턴이 있다
동맥에는 굵은 것과 가는 것이 있고 심장 주변 등의 굵은 동맥 내벽에 혈액중 성분이 부착하여 혈관을 좁히는 타입인 '죽상동맥경화'와 뇌나 눈 등을 통과하는 가는 동맥에 회사하거나 혹이 생기는 '세동맥경화'라는 두 가지 패탄이 있다.
말없이 진행한다
혈관이 단기간에 경화하고 여러 증상이 급격히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20~30년간 축적되어서 이상이 생긴다. 한번 경화한 혈관을 다시 원상태로 복귀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고무호스를 새로운 것으로 교환하듯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런 증상이 계속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계속할 경우에 동맥경화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순환기내과나 일반내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 봅시다.
. 집요한 두통
. 심한 오깨 통증
. 자주 일어나는 현기증
. 기분이 나쁜 이명
. 쉽게 현기증이 나다
. 심장이 두근거리다
.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다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동맥경화를 그대로 방치함으로써 일어나는 폐해는 다음과 같다.
. 심장 - 협심증 심장비대 심근경색에서 심부전
. 신장 - 신경화 신장 위축에서 신부전
. 뇌 - 뇌출혈 뇌경색
. 눈 - 안저출혈 망막증
피해야 할 식품, 섭취해야 할 식품
. 콜레스테롤을 축적하는 원인이 되는 고기나 유제품 등 동물성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 식용유나 마요네즈는 리놀산 등 식물성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 등푸른 생선이나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와 문어, 조개류, 식물섬유가 풍부한 버섯류 등을 많이 섭취해서 콜레스테롤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든다.
오늘부터 유의하는 예방책
. 소량에 덜 차게 먹고 비만을 예방한다.
. 혈압을 기준범위내에 안정시킨다.
. 스트레스를 쌓이지 않는다.
. 무리없이 계속할 수 있는 운동을 한다.
. 술이나 담배 섭취량을 조금씩 줄인다.
동맥경화와 고려인삼
인삼은 동맥경화를 개선한다
고지혈증은 혈액중의 지질이 이상하게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고지혈증에는 자각증상이 없다..
그런데 자각이 없다고 해서 그대로 방치하면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더욱 진행하면 협심증 심근경색 등에 이르는 위험이 있다.
인삼은 아래 도표처럼 동맥경화지수를 내리고 고지혈에서 발증하는 동맥경화를 개선하는 것이 밝혀졌다.
인삼이 동맥경화지수를 내린다고 해도 우선 고지혈증이 되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개선하려고 유의하자.
2007-07-16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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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4> 심장병과 고려인삼
심장은 계속 움직이는 만능 펌프
심장질환은 이제 암에 이어서 사망원인 제 2위가 됐다. 심장은 어머니 태내에 있을 때부터 계속 움직이고 쉴틈없이 온몸에 피를 내보내고 있다. 심장이 10초만이라도 쉬게 되면 인간은 실신하고 2분에서 10분 정지하게 되면 사망할 경우도 있어서 그 중요성은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예전에 주된 심장병은 심장판 이상에서 오는 '판막증'이나 태어날 때부터 구조적인 이상을 가진 '선천성 심질환'이었다. 그러나 현대에서는 한창 일할 나이의 사람을 덮치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질환이 문제가 되고 있다.
고혈압이나 피로에서 오는 심질환
동맥경화나 혈전 등으로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심장 근육에 필요한 산소나 영양이 부족하다. 또 급격한 운동이나 강한 스트레스로 심장 근육이 일시적으로 혈액부족 상태가 되면 전흉부나 윈팔 등 등에 통증이나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허혈성 심질환이다. 허혈성 심질환 중에서도 '협심증'의 경우는 통증이 몇분에서 15분 정도로 사라지고 니트로글리세린이 효과적이다.
오르막길을 무리하게 올라갔을 때나 추운 화장실에서 힘을 준 후 등에 갑자기 일어난다. 한편 관상동맥이 완전히 폐색하는 '심근경색'은 안정을 취해도 가슴 통증이 15분 이상 계속하여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해도 효과가 없다. 갑자기 가슴이 세게 조르거나 식은 땀이 나고 구역질이 있을 경우는 바로 구급차를 불러야 한다.
심근경색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비만 흡연 등이 있고 직전 상태로서는 '수면부족' '격무' '과도한 스트레스' 등을 지적할 수 있다.
순환기계를 돌보는 인삼
심근경색 등 심장병은 긴급수술 등의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에 외과적 치료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긴급한 대응이 필요한 돌연적인 질병이라고 해도 심장병은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질병 원인을 만드는 생활습관이 있어서 비로소 발증하는 것이다.
인삼은 혈액의 질을 높이거나 순환을 잘하게 하는 등 구체적인 증상을 개선하는 것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
예를 들면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의 두통이나 어깨 통증을 완화하고 저혈압의 경우에 일어나는 피로감이나 수족냉증이 해소하는 것도 자주 보고되고 있다.
그래서 인삼은 심장질환에도 직접적인 작용이 있지 않을까하는 것을 전제로 실행된 조사가 있다. 그것에 따르면 인삼은 말소신경을 확장하고 심장 부담을 경감하고 혈액 박출량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게다가 심장 근육 그 자체의 힘도 강해지는 것이 확인되었다.
인삼으로 심기능이 회복한다
심박출량이나 심계수(도표 참조) 등의 심장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한다. 그러나 평균 75세 노인 80명이 인삼을 15개월 간 복용한 결과, 20대의 심기능으로 젊어지는 놀라운 결과가 보고되었다. 또 혈관저항치(혈액의 흐름)도 20대로 회복했음을 알 수 있다.
발작으로 불안해서 겁냈던 나날이 인삼으로 차도가 생기기 시작!
67세 주부 K씨는 3년 전에 심근경색을 일으켜 부정맥이 없어지지 않아 1년 이상 입원했다. 1주일 간 몇번씩 발작이 일어나서 산소흡입을 받을 때마다 '이대로 죽는 게 아닐까' 하고 상당히 불안했다.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보내는 관정맥 한개가 망했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 후에도 약을 빼놓을 수 없는 생활이었다. 그러나 인삼을 마심으로써 차차 부정맥도 사라지고 계단을 올라내리는 것도 괜찮아졌다. 마시기 시작한 지 1년 이상되던 어느 날,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막혀 있던 혈관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고 하는 의사의 신기한 말을 듣게 되었다. K씨는 인삼 덕분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침에 이불 위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체조
2007-07-09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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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3> 고혈압과 고려인삼
우리집은 대대 고혈압 집안이라고 포기하지 말자! 인삼이 높은 혈압을 조절한다
혈압이 높은데 인삼을 먹어도 괜찮을까? 그렇게 걱정하는 분도 많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고혈업 사람에게도 인삼은 상당히 유효적이다. 전국 의료시설에서 동시에 실행된 임상시험에서도 인삼으로 혈압이 저하한다는 결과를 얻었다(도표 참조).
이제까지 막연하게 '인삼은 혈압을 올리기 때문에 고혈압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임상적으로 확실한 조사를 한 결과, 오히려 반대임이 밝혀졌다.
구체적으로는 인삼은 말소혈관을 확장하고 '말소저항'이라는 것을 낮춤으로 혈압이 내리게 되는 것이 알게 되었다. 즉, 혈액을 내보내는 심장 작용이 보다 효율적으로 몸의 말단까지 전해짐으로써 고령자에게는 심장의 부담이 가벼워지는 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심장기능이 젊어지는 것도 확인되었다.
혈액순환이 전반적으로 정상화!
그런데 혈압이 높은 사람은 그것뿐만 아니라 혈관에 어떠한 문제를 갖고 있는 경향이 있다. 동맥경화를 일으키거나 혈전이 생기기 시작한 몸을 방치하면 더욱 동맥경화가 진행이 되어 뇌출혈을 일으키거나 혈전이 쌓여서 뇌경색을 일으키기 쉽다.
인삼은 혈압을 내리는 것 뿐만 아니라 혈전을 막고 선한 콜레스테롤을 느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건강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인삼을 마시고 바로 혈압이 내리는 것만을 기대하기보다는 오히려 인내심을 갖고 음용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혈액 흐름이 잘 되기를 목표로 해야 할 것이다.
단, 혈압이 높은 사람은 마신 후에 조깅 등 갑자기 혈압이 올라가는 행동을 하지 않은 것도 중요하고 특히 고령자는 급격한 대량 섭취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한편으로 저혈압 사람은 인삼을 마시면 혈압이 올라간다(도표 참조). 인삼의 강심작용으로 심장이 강하게 혈액을 밀어내기 때문이다. 이런 높은 혈압을 낮추고 낮은 혈압을 올리는 적절한 작용이야말로 인삼의 뛰어난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
고혈압에도 역시 고려인삼! ...'혈압공포증'도 인삼으로 해소!
군마현에 사는 56세 주부 S씨는 40대부터 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원래 고혈압 집안이라고 반 포기 상태였다. 혈압은 위가 약 200, 아래가 100에서 내린 적 없었다. 혈압계를 보기만해도 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스스로 '혈압공포증'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딸이 인삼을 권하여 조금씩 마시기 시작했는데, 차차 몸 상태가 좋아졌다.
처음에는 '인삼으로 혈행이 좋아지면 혈압이 더욱 올라가지 않을까...' 걱정했던 S씨이었지만, 일 년 경과한 지금은 위가 130, 아래가 80으로 안정되었다. 최근에는 혈압공포증도 완전히 사라졌다고 한다.
쓰러진 어머니도 아주 건강하게...
히로시마시에 사는 Y씨의 어머님은 75세. 항상 혈압이 높고 강압제를 복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많은 피를 토하고 병원에 실어갔다. 그때는 혈압이 200을 넘어 있었기 때문에 아주 조금씩 인삼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런데 4개월 정도 지났을 때, 혈압의 위가 130, 아래가 60 정도로 안정되었다. 이제는 편하게 여행도 하고 기분도 젊어졌다고 한다.
아침에 이불 위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체조
자도 자도 잠이 오는 봄철 아침. 이불 위에서 잠을 깨우는 체조를 하고 머리도 몸도 개운하게 한 다음에 하루 일과를 시작하자.
2007-07-02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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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2> 고지혈증과 고려인삼
고지혈 증상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등 혈액중의 지방질이 너무 많은 질병이 고지혈증이다.
이 질병이 성가신 것은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는 즉, 무증상 속에 진행해버리는 점이다. 건강진단을 받고 '고지혈증이니까 치료합시다'라고 하는 진단은 아마 내리지 않을 것이다.
'콜레스테롤치가 높다' '중성지방치가 높다'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고지혈증이라고 생각해서 생활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고지혈증은 무서운 질병?
고지혈증이 무증상 속에 진행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혈관내의 지질이 축적해서 동맥경화가 된다. 그러나 동맥경화도 현저한 증상이 없다.
동맥경화를 방치하면 드디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발작이 일어나는 가능성이 지극히 높아진다.
그곳까지 진행이 되어버리면 최악의 경우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즉, 고지혈증은 모든 순환기계 질병의 입구인 것이다.
고지혈증은 확율이 높은 질병?
헤이세이 11년(1999년) 국민영양조사를 기초로 분석하면 남성은 30대부터 여성은 50대부터 거의 두 사람 중의 한 사람이 고지혈증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확율이 높기 때문에 그만 경시되는 질병이지만, 고지혈증의 본질을 모르고 경시하는 것은 아주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오늘부터 유의하는 예방책
고지혈증은 유전자 이상이나 다른 질병에서 병발할 경우도 있습니다만 80%~90%는 생활습관이 문란해지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제 와서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선 생활을 다시 한번 체크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의 기본
. 영양 균형과 섭취칼로리에 항상 신경을 쓰다.
. 항상 혈액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한다는 의식을 가진다.
. 지방은 동물(수육류)성지방 1에 대하여 식물성지방이나 생선지방의 비율을 1.5~2로 한다.
. 비타민 미네랄 식초 식물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 고콜레스테롤인 사람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피한다.
. 중성지방치가 높은 사람은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나 설탕 과당 술을 줄인다.
고지혈증과 고려인삼
인삼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체질을 개선한다
인삼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혈액중의 성분을 정상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검증한 시험이 1996년에 보고됐다(도표 참조).
시험은 중성지방이 높은 피험자 67명(남성 : 38명 여성 : 29명)에 대하여 실시했다. 피험자에게는 인삼분말을 식전에 900mg, 하루 세 번 총 2.7g을 6개월간 섭취하도록 하고 시험항목으로는 혈청중의 중성지방 유리지방산 총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과산화지질 동맥경화지수를 섭취한 지 한 달 후, 3개월 후, 6개월 후에 측정했다.
시험 결과, 인삼을 섭취하기 시작해서 한 달 후로부터 전 시험항목에 있어서 변화가 인증되어 중성지방 유리지방산 총콜레스테롤 과산화지질 동맥경화지수는 감소하고 선한 HDL콜레스테롤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리고 중성지방이 섭취 개시부터 한달 후에 경계역 이하에까지 검소하고 총콜레스테롤 동맥경화지수는 섭취개시부터 6개월 후에 경계역 이하에까지 감소했다. 이런 결과에서 인삼의 장기간 섭취가 혈액의 더러움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이것으로 인삼이 메타볼릭 신드롬 예방에 연결되는 것도 밝혀졌다.
2007-06-26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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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1> 머리말 (메타볼릭 신드롬)
편자 : 약학박사 하세가와 히데오
발행 : NPO법인 일본사프리먼트임상연구회
<글 싣는 순서>
머리말 메타볼릭 신드롬
검사수치만으로 안심해서는 안된다
고지혈 증상이란?
1. 고지혈과 고려인삼
2. 고혈압과 고려인삼
3. 심장병과 고려인삼 <혈관 경화는 건강의 바로미터>
4. 동맥경화와 고려인삼 <뇌졸중 최상의 보험은 생활습관 개선부터>
5. 혈전과 고려인삼 <나른하기는 하는데 바빠서 ... 그래서는 늦는다>
6. 당뇨병과 고려인삼 <위의 위험신호, 과식이라고 생각해서 방치하지 마시기를>
7. 위와 고려인삼 <배의 트러블 ... 걱정하기보다 진찰을>
8. 장과 고려인삼 <아름다운 피부와 아름다운 배과의 관계?>
9. 활성산소와 고려인삼 <얌전한 간장의 소리를 빼먹고 듣지 마세요>
10. 간장과 고려인삼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환경호르몬 다이옥신>
11. 환경호르몬과 고려인삼 <염분과 요리중에 한눈 팔기는 적당히!>
12. 신장과 고려인삼 <즐겁게 긍정적으로 지내고 계십니까?>
스트레스와 고려인삼
13.암과 고려인삼 <너무 따뜻하게 하면 냉증을 부른다>
14.냉증과 고려인삼
알아두고 싶은 빼의 메카니즘
15. 골다공증과 고려인삼
16. 경년기장애와 고려인삼
건강한 피부 대책은 오늘부터 시작!
17. 피부 트러블과 고려인삼
반드시 빈혈=철분 부족이라고는 할 수 없다!
18.빈혈과 고려인삼
여름철 피로를 쌓지 않는 비책(1)
여름철 피로를 쌓지 않는 비책(2)
19. 여름 피로와 고려인삼
머리말
인삼이 치료에 이용된 역사는 수천년에 이른다. 중국 최고의 약물서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서는 생약을 효능별로 상 중 하 산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중에서 인삼은 '상품'(생명을 유지하는 불로장수 약)에 분류되어 있다.
그 약효에 대해서는 '오장을 보양하고 정신을 편하게 하고 영혼을 정하고 동계를 멈추고 사악한 기운을 제거하고 눈을 밝게 하고 마음을 열고 지혜를 늘게 한다'고 기재하고 있다. '오장을 보양하고 정신을 편하게 하고'라는 말은 온몸과 정신신경 상태를 개선하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 동안 전통의료에 사용되고 왔다.
인삼의 학명은 파낙스진센(Panax ginseng C.A.Meyer)라고 한다. 파낙스는 그리스어의 pantos(모든 것)와 akos(치유)에 유래하여 만능약이라는 뜻이 있다. 일본에서는 '오타네닌진'이라고 부른다. 원산은 중국동북부 극동시베리아 한반도 산간부이며 오갈피나무과의 다년생 초목이다.
닌진(당근)이라는 이름이지만 붉은색의 야채 당근하고는 전혀 다른 별도의 품종이다.
천연 인삼은 산삼이라고 하고 희소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심마니라고 불리는 산삼을 전문적으로 채취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인데, 발견하면 수백만엔이 될 경우도 있다. 또 산 깊은 곳에 인삼 씨를 뿌리고 자생시키는 방법으로 산삼(산양삼)을 재배하는 사람도 있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인삼은 대부분 재배된 것이며 에도시대에 토쿠가와 요시무네의 명령으로 사도지방에서 개발된 재배방법을 거듭 개량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삼은 여러 형태로 가공되어 유통되고 있다. 다음에 인삼의 가공상태에 따른 명칭을 소개한다.
수삼 ... 가공하지 않는 생 인삼이며 70% 정도 수분을 포함한 것
생건인삼 ... 인삼 뿌리를 그래로 건조한 것
백삼 ... 임삼 껍찔이나 잔뿌리를 제거하여 건조한 것
태극삼 ... 인삼을 가볍게 삶아서 건조하여 조제한 것
(삶은 인삼, 오타네인삼이라고도 함)
홍삼 ... 인삼 뿌리를 쪄서 건조한 것이며 홍갈색의 딱딱한 상태로 가공되어 장기간 보존이 가능함
농축액 ... 인삼엑기스로 가공한 것이며 해외수출품은 이 형태가 많다
과학적 근거를 지닌 인삼
인삼에 대해서는 동양의학뿐만 아니라 서양의학을 깊이 연구한 연구자나 의사도 근년 그 약효에 주목하여 지금까지 경험적 및 전승적이었던 효능을 과학적 및 약리적으로 증거하는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암에 대한 효과에 관한 연구가 많이 발표되어 있는데. 그 중에는 서양의학적인 암치료와 병행하여 인삼을 사용함으로써 암환자의 치유율을 높이고 부작용을 경감했다는 보고도 있다.
이번에는 이렇게 주목을 받고 있는 인삼에 대하여 각종 질병이나 증상에 따라 어떤 작용이 있는지 여러 가지 데이터에 의거하여 해설했다.
검사수치만으로 안심해서는 안된다.
최근 화제의 메타볼릭 신드롬이라는 말은 직접적으로 번역하면 '대사증후군'이다. 비만 경향이 있는 사람인데, 생활습관병 등의 검진에서 나타난 수치가 '표준치 권내이지만 약간 높다'는 경우에도 그것이 중복함으로써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것이다. 그 발증(發症) 확율은 건강한 사람의 약 세 배, 당뇨병 발증율은 참으로 아홉 배로 뛰어 오르게 된다.
일본 국내에서는 '내장지방 증후군'이라고 하여 예전부터 일부 학회에서 발표되었는데, 최근에는 세계적인 공통인식으로써 '메타볼릭 신드롬'이라는 명칭으로 통일되어 있다.
진단 기준은?
우선 허리둘레를 재어 보자. 배꼽 높이에서 남성은 85cm 이상, 여성은 90cm 이상이면 '내장지방형 비만'으로 진단한다. 해당한 사람은 콜레스테롤치, 혈압치, 혈당치를 알아보자.
'내장지방형 비만'에 더하여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위험이 두 가지 이상 중복될 경우를 메타볼릭 신드롬이라고 진단한다.
내장형 비만
2007-06-18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