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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광주시약 손홍팔 후보(기호2번)
주요약력
- 1945년생
- 조선대학교 약대 졸
- 現 광주시 북구 약사회장
핵심 공약
- 대약과 분회와의 로드맵 역할 충실
-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
- 약사감시 자율감시체제로 전환
- 불용재고약 낱알까지 반품 상시화
- 반회 활성화 및 회원 간 교류 확대
△출마의 변
지부의 역할은 분회 융합과 대한약사회와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이라고 보는데 현재는 너무 젊은 임원으로 구성되다 보니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는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신구를 함께 아울러 모두가 참여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모든 회원이 참여 할 수 있는 열린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마에 나섰다.
지금 회원들은 그 무엇보다 회원간의 유대강화와 존경받는 새로운 약사상을 원하고 있다.
이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연륜과 오랜 경험, 그리고 젊은 사고를 지닌 손홍팔 뿐이라는 생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우선 분회와 지부가 함께 하는 약사회와 일등 지부로 만들기 위해 △대약과 분회와의 로드맵 역할 충실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 위해 투쟁 △약사감시를 자율감시체제로 전환 △불용 재고약 낱알까지 반품 추진 △반회 활성화 위해 총력 △여약사 위원회 활성화와 동아리 구성 △공부하는 약사상 위해 한반교육과 건강식품 강의 △동네약국 살리기와 일반의약품 원가보다 10% 더 받기 운동 등을 전개 하겠다.
또 일 잘하고 부지런한 회장을 지향하며 △전 회원 참여의 열린 약사회 및 투명한 회무 집행 △전 회원의 목소리를 듣고 비전제시 △5개 분회장 추천을 통한 합리적인 인재등용 △분회 사무실 통합으로 절약 운영 △근무약사 및 비개국 회원을 위한 고용 및 근무환경 개선 및 지부 사무실을 조속히 정상화 할 것이다.
△캐치프레이즈
‘함께 하는 약사회’를 지향하며 ‘지부와 분회의 화합으로 1등 지부’를 만들기 위해 모든 정열을 바치겠다. 약사회를 바꾸는 힘 있는 리더인 손홍팔은 광주시약사회를 위해서 변함없는 소신과 사심 없는 정책으로 회장직을 수행할 것이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약국 하나하나 회원 한명 한명 직접 방문하고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전략이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와 소신 있는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특히 직선제 선거는 공약선거이다. 당선도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성 높은 공약을 들고 나온 후보가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약사회를 바꾸는 힘 있는 리더인 손홍팔이 좀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북구 약사회장을 하면서 드러났던 성실함과 부지런함이 북구를 중심으로 점차 널리 퍼지고 있어 크게 지지도가 올라가고 있다. 또한 많은 회원들이 선배와 후배를 아우를 수 있고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회장을 필요로 하고 있기에 당선 가능성을 70% 이상으로 보고 있다.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
이번 선거는 근무약사의 표가 어디 가느냐에 달려 있다. 근무약사들이 정책이나 인물을 보지 않고 무조건 젊은 후보를 지지할까 걱정이 되지만, 근무약사 및 비 개국 회원을 위한 고용 확대와 근무환경 개선 등의 정책으로 근무약사의 표심을 붙잡겠다.
△자신 및 상대후보에 대한 평가
북구 약사회장을 역임하면서 1억의 회관 건립 기금을 조성하는 등 한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추진하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결코 뜻을 굽히지 않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추진력과 성실하고 부지런함은 1등 광주시 약사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상대 후보가 내세우고 있는 상근 회장제는 각 구 분회장과 총무가 있는 상황에서는 필요가 없는 정책이라고 본다. 이는 오히려 회장 및 상임이사 중심만으로 회무가 결정될 수 있는 단초를 제공 할 우려도 있다.
또한 건강하고 박력 있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생각과 행동이 젊어야 진짜 젊은 것이기에 나이가 많은 것에 대한 부담은 없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현 회장 체제 이후 지부와 분회의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커뮤니케이션 단절은 곧 회원간의 인간적 유대관계로 까지 이어져 회의 분열을 조장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단절된 회를 잇고 화합과 단결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회무 중 기억에 남는 일
대구 달서구와의 친교행사 및 지속적으로 진행된 인보사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
△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지방일수록 동문의 힘이 강한 것은 부정 할 수 없지만 회장이 바람직한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동문을 타파하고 능력 위주의 인재를 등용해야 할 것이다.
△ 꼭 회장이 돼야 하는 이유
남녀노소를 떠나 전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투명한 약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 이것이 진정으로 회원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기에.
2006-11-20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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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울산시약 김용관 후보(기호1번)
주요약력
- 1956년생
- 영남약대졸
- 現울산시약 회장
- 現(사)울사사회복지포럼 이사장
핵심공약
- 자율감시권 확대
- 약국경영 비용절감
- 함께하는 약사회 정립
출마의 변
지난 3년 동안 의 회무의 완성과 다져온 시스템 회무를 가장 큰 영매로 만들어 회원들에게 돌려주겠다.
일반회원의 회무접근을 쉽게 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약사회에 대한 회원의 지지와 결집으로
피드백(feedback) 시켜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를 추진할수 있는 근간을 확보하고, 아울러
친약사적 시민 여론조성에도 힘써 회원은 물론 지역시민과 함께 가는 약사회가 만들겠다.
공약
편안한 약국 운년을 위해 1 자율감시권의 확대 지난 3년간 회원을 적절히 보호하여 회원들을 불필요한 염려와 긴장을 해소시키겠다. 약사회원 모두가 공감하는 자율 감시는 쉼 없이 유지하여 회원 공공의 피해가 없도록 유지하겠다.
보건당국과 식약청, 검찰 등 유관기관의 김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하는 것으로 아무나 할수있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현실화에는 지금까지 다져온 노하우와 연결 창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2.약국경영 비용절감에 노력 하겠다. 약국에서 이용하고 있는 경비시스템, 세무회계, 약국관리 프로그램, 등의 비용절감을 위해 단체계약 등의 방법으로 정약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하겠다.
3. 실무 강좌를 통한 전문 직역 강화 4.재고의약품 교품몰 운영
또 함께 가는 약사회를 위해
1.상임이사회 옵저버제도 도입
2.대회원 홍보의 강화
3.꼼꼼한 자율감시와 공정한 처리 시스템 운영
4.약국 인력 관리 위원회 및 여약사고충처리위원회 운영으로 근무약사의 회무참여유도와 약사 인력풀 제도 실시개설약사 근무약사 직원과의 상호 명확한 계약관계 설정에 도움을 주고 약국업무과정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여약사 회원의 고충을 전담처리 하겠다.
5.대시민 여론 고양을 위해 지역 언론과의 교류를 유지하여 약과 관련된 제빈보도를 약사회에서 관리 감수 할 수 있게 하고, 약사직능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강화 하여 일반시민의 약사 및 약업에 대한 친밀도를 더 높이겠다.
캐치프레이즈
‘편안한 약국, 함께 가는 약사회’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및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김용관씨는 임기 중 반장워크샵 3회 실시하면서 회무 추진에 큰 활력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무상드링크 제공 금지, 약국에서 약사와 약국종업원 역할을 규정해 포스터를 만들어 조제실에 붙이는 일 모두 반장워크샵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였다.
동무회의 선거 운동에 대해서는 울산지역은 적은 회원수이고, 회원 서로 알고 지내고 있는 만큼 선거에 있어 동문보다는 적은 시골학교의 반장선출처럼 하나의 축제가 되어서면 한다.
선거 후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회원의 단합과 화합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2006-11-20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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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울산시약 김철수 후보(기호2번)
주요약력
- 1956년생
- 부산대 약대 졸
- 現울산시 중구 약사회 회장
- 現부산대 약대 울산 동문회 회장
핵심공약
- 면대·카운터 약국 척결
- 약사명예훼손 행위 강력 대처
- 약국경영활성화 특별위원회 설치 등
출마의 변
약사회는 이제까지의 타성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알고 그 바라는 바를 위해서 우리 약사회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약사회는 변해야 하고 이제까지의 타성에서 벗어나야 새물결 새바람이 불어야 한다. 울산 400여 회원이 모두 즐거고 흥겹게 어깨동무하며 함께 나아가는 사회 정의와 양심이 새벽녘 샛별처럼 반짝이는 사회 그런 약사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선봉에 서겠다.
건강한 약사님들의 행복한 약국을 위하여 발로 뛰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신명을 바치고자 합니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 공약
불법적인 면대약국, 전문 카운터 고용약국이 울산에서 절대 발붙이지 못하도록 구조화 하겠습니다. 지부임원의 선임기준을 강화하여 면대약국을 운영하거나 전문카운터를 고용하여 약국을 운영하는 회원에게는 임원선출을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활동들의 성과를 가지고 취임 1년 후 회원님들의 재신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약사로서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든 행위(무상 드링크류 제공, 본인 부담금 할인 등)에 대하여 실명 공개하는 등 단호한 대처, 약사 풀 제도 실시, 약사의 대외 이미지를 제고, 직접 회원약국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 반회-분회-지부로 이어지는 통로와 동시에 회원-지부간 직통 연락망을 강화, 각 위원회별 활동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 보건소부터 성분명 처방 실시, 회무의 투명성, 신상신고비 인하와 교육프로그램 제공,병원약사회와의 공조체제 구축 등을 제시한다.
건강한 약국-건강한 약사만이 건강한 약국, 건강한 약사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육체 뿐 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밝은 마인드의 약사, 이들이 약사윤리정신에 입각하여 시민에 봉사하고 법규를 준수하는 훌륭한 전문가의 모습입니다.
행복한약국-약국경영의 활성화와 경영다각화의 모색,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약국시장개방과 법인약국 허용에 대비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발로뛰는 약사회-현실을 읽지 못하는 약사회, 변화에 둔감한 조직은 더 이상 회원의 대표기구가 될 수 없습니다. 실시간 회원들의 정서를 읽고 동시에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반회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분회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합니다.
선거전략
1. 회원들이 절실히 원하는 정책개발과 후보의 강인한 실천의지를 심어줌
2. 솔직하고 합리적이며 깨끗한 후보상을 부각
3. 직접대화하며 회원들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자세를 보임.
자신이 생각하는 지지도(지지층,지역등) 및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
지지도 합리적이며 깨끗한 약사 사회를 원하는 대다수의 회원
최대변수 타성에 젖은 상대후보의 연임을 꺾으려는 회원들의 의지
자신 및 상대후보에 대한 평가
자신의 평가 : 약사사회는 이제까지의 타성에서 벗어나 참신한 새모습으로 거듭나야한다.
이 참신한 새모습 약사회의 선두에 설 패기와 자신감 그리고 회원 모두와 더불어 함께 즐거이 약사회를 이끌어가는데 감히 적임자가 자부한다.
상대후보의 평가 : 현실 안주적이며 지난 3년간 보여준 관리자의 모습으로는 더이상 새시대의 지도자상이라 볼수 없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및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평가 : 출발 당시는 많은 의욕으로 과감한 개혁에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시간이 거듭될수록 개혁의지가 퇴색됨으로 전체약사들의 공감을 얻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많은 젊은 회원들이 포진해 있어서 앞으로 새 집행부에서 이들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사기를 북돋워 줌으로서 새로운 약사사회를 건설해나가는데 좋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문회 선거운동 : 울산지역은 350여 약사들로 비교적 다른 지역보다 소규모 집단으로 패가름의 효력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본다. 직접 약사회원들을 대면해서 마음을 사는 선거운동이 될수밖에 없다. 또한 패가름의 방식은 선거후유증으로 앞으로의 약사사회의 걸림돌이 될수 밖에 없고 가능하면 패가름식의 선거운동방식은 지양하려 한다.
2006-11-20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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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경기도약 박기배 후보(기호1번)
주요약력
- 1953년생
- 중앙대 약대 졸
- 現 고양시약 회장
- 前 한독약품 중앙연구소 소장
핵심 공약
- 조제수가 차등화·조제료 상한 철회
- 약국매출 극대화·적정소매가 정립
- 카드결재 수수료 해결
△출마의 변
지난 3년간 경기도 약사회 부회장과 고양시약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들과 고락을 함께하며 회원들의 고충과 약사회의 당면과제를 피부로 느끼며 안타까울 때도 많았다.
지난 3년간 저는 약권 및 약사직능의 수로를 위해 열심히 뛰었다.
고양시 약사회관 리모델링, 전문의약품 재고반품사업, 지속적인 학술강좌 개최, 1박2일의 전지연수교육, 동호회조직 및 활성화, 면대업소 척결, 약사범위반행위, 강력대처(환자본인부담금 할인행위, 환자호객행위, 사입가인하 판매행위 등), 경기약사 한가족 대회, 경기도 가을 학술대호 최다참여,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경기 약사세미나 주관 등에 힘을 쏟았다.
이제 경기도약사회는 3800여 약국과 5000여 약사님들의 터전이 되어 명실상부한 지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거듭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다.
그 어느때보다도 이에 걸맞는 차원높은 경기도약사회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리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특히 지금 약국의 현실은 약사들에게 일방적인 희생만을 요구하는 모순된 의약분업으로 인해 우리 약사들은 고통과 한숨으로 생존권마저 위협받으며 약국문을 닫아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그동안의 약사회 회무를 바탕으로 사심없이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히 뛰겠다. 모순된 의약분업과 약권수로를 위해 이 한몸 신명을 바쳐 일할 각오가 되어 있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365 펀 프로젝트로 막힌 곳은 뚫고, 고충은 풀어내고, 부족한 곳은 채우겠다.
3분야 전문가로서,6대 핵심공약으로,5가지 약사회 비전을 제시하겠다.
3분야 전문가란
▷약사 회원들이 당면한 약국운영의 문제점과 민생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경제 전문가
▷미래 지향적인 약사회의 부흥을 위해 행동하는 정책 전문가
▷약사 회원들의 직능 도약을 위해 연구하는 교육 전문가이다.
또 6대 핵심 공약이란
▷조제수가 차등화 및 조제료 상한 철회 ▷약국매출 극대화 및 일반약의 적정소매가 정립 ▷처방 조제시 카드결재 수수료 백지화 또는 최소화 ▷성분명처방 쟁취 및 대체조제 활성화 ▷불용재고 근본적 해결과 약사회 자율지도권 부활 ▷진보적인 연수교육 및 무료학술강좌 시스템 구축등이다.
5가지 약사회 비전을위해 ▷당당하고 존경받는 건강한 약사 ▷가족 모두가 행복한 약사 ▷골고루 잘 사며 항상 희망찬 약국 ▷모두가 동참하는 열린 약사회 ▷힘과 실력이 넘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아무래도 직선제는 보다 많은 회원을 만나 민의를 수렴하고 정책을 수립해 실천해 나가도록 하는 데 있다고 본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여론조사는 없었지만 많은 회원들이 지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까지 회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자신 및 예상후보에 대한 평가
모든 후보가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 각계에서 명망이 있고 훌륭한 후보지만 이제 경기도약사회는 3800여 약국과 5000여 약사님들의 터전이 되어 명실상부한 지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거듭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다.
그 어느때보다도 이에 걸맞는 차원높은 경기도약사회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리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에 적절한 인물은 바로 박기배라고 생각한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지난 3년간 경기도 약사회 부회장과 고양시약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들과 고락을 함께하며 회원들의 고충과 약사회의 당면과제를 피부로 느끼며 안타까울 때도 많았다. 현직 회장이 후보로 출마한 관계로 자칫 상대후보 비방의 우려가 있어 생략한다.
△회무 중 기억에 남는 일
2005년 9월 고양시약사회 전지연수교육을 앞두고 찾아온 망막박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이제는 호전이 되어 시력이 회복되었지만 겨우보이는 한쪽눈으로 연수교육을 진행해야 했던 그때당시 머릿속엔 오로지 '회원을 위만 마음' 뿐 이었다.
이와 함께 면대업소 청문회를 개최한 일이 기억에 남는다.
당시 서울 강남의 M약국 억대부도에 연루되었다는 일산의 한 약사가 참석해 '교통사고로 반신불수된 큰딸과 정신분열증을 보이고 있는 막내아들의 병원비와 약값을 마련하기위해 옳지 않은길을 알면서도 택했다'며 본인의 힘든 사정을 서면으로 피력했을 때는 너무 마음이 아팠었다.
그러나 당시 이것으로 친약사적 면대척결시스템의 구축이 성공적인 사업으로 발돋움 할수 있었던 자신감과 계기가 마련되었다.
2006-11-20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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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경기도약 이진희 후보(기호2번)
주요약력
- 44세
- 성균관대 약대 졸
- 現부천시약 회장
- 現대약 한미FTA TF위원
핵심 공약
- 성분명 처방
- 양극화 문제 해결
- 분회·동호회 활성화
△출마의 변
최근의 약업환경은 안정적이었던 예전에 비해 그 변화의 속도가 하루가 다를 정도로 빠른 것이 사실이며 직능의 역할과 의미가 고전적인 개념으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회적 역할에 따라 새로이 정립되는 것이 현실이다.
시간이 갈수록 개국가의 경제적 환경이 어려움을 더해가는 이 때에 우리 약사사회가 이러한 빠른 변화와 도전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그 어려움은 더욱 더 우리들의 목을 죄어올 것이다.
지금 우리 약사사회는 위기에 봉착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난세에는 고전적인 리더쉽보다는 위기에 강하고, 변화에 능동적이며, 정책적 마인드가 강한 실무적인 리더쉽이 진정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진희는 이런 점에서 누구보다 적합한 후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또한, 최선을 다해 경기도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발로 뜀으로써 이를 입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우선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해 ▷성분명 처방 ▷양극화문제 해결 ▷악성재고의약품을 해결하겠다.
또 편안한 약국경영을 위해 ▷경기도약 대관업무 강화 ▷약사감시 단일화 ▷악덕브로커 척결에 나서겠다.
경기도약사회회원 화합을 위해 ▷각 분회 및 약사동호회 지원을 통한 활성화 ▷각 동호회를 화합하는 경기도대회를 추진하여 지역, 동문 구분 없는 하나 되는 약사회 구현에 나서겠다.
△캐치프레이즈
'존경받는 약사, 잘 사는 약국', '일 하는 회장, 실천하는 약사회', '재고약품 해결사, 교품몰 개발자, 이진희' 이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약사회 선거는 동문이나, 지역, 성별 등에 의존하기 보다는 누가 진정 약사사회를 위해 사심없이 헌신할 수 있으며 미래지향적 정책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자신이 약속한 공약을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가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책과 실천적 능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광활한 지역적 특성상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략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 최대한 많은 회원들을 직접 만나보고 회원들이 바라는 점을 경청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지금까지의 지지도를 살펴보면 한수이북보다는 한수이남에서, 여성보다는 남성에서, 선배님들보다는 젊은 층에서 지지도가 높게 나오고 있다.
특히 제가 지난 3년간 약사회장을 역임해 온 부천에서의 지지도는 매우 압도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
이번 선거는 3자구도로 예상이 되는 가운데, 각 후보가 동문, 성별, 연령에 따라서 유, 불리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어떤 후보 진영이 자신의 상대적 우세함에 정책과 인물이란 대의를 적절히 융합해 회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자신 및 예상후보에 대한 평가
다른 예상 후보 분들에 대해 제가 평가하는 것은 상대후보에게 실례가 될 수도 있고, 함께 회무를 보아 온 선배님들이기에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다른 후보를 비방하기에 앞서 저의 장점을 이야기하고 싶다.
우선 감히 약사정책에 있어서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가란 점을 강조하고 싶다.
또한 18년간 약국을 한 동네에서 경영해오며 약국규모를 키워왔지만 그 과정에서 단 한번도 카운터를 고용하거나 난매에 동참한 적이 없다.
지난 18년간의 약국경영 노하우와 경험, 도덕성, 약국의 현실에 대한 이해 등이 앞으로 경기도약사 회무를 함에 있어 커다란 자산과 힘이 되리라 굳게 믿는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현 집행부가 직선1기로써 의욕을 가지고 여러 가지 일들을 추진하였던 것은 아주 평가할 만한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의욕이 회원들을 위한 방향이었다기 보다는 회장을 위주로 한 사업으로 치우쳐지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크다.
이것은 결국 보여 주기 식 행사위주로 나타났고. 회원들을 찾아가기 보다는 동원하는 형태가 되었으며, 실질적인 민생처리보다는 말만 무성한 회무가 되기도 했다.
또한 간혹 절차가 무시된 채 결정된 일이 뒤집어지기도 했고 예측이 불가능한 회무진행이 빈번히 보였다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점들이다.
반면, 마약퇴치운동본부 설립을 통해 경기도약사회의 위상을 높인 점은 매우 평가할 만한 일이라 여기며 두 분의 도의원을 배출함으로써 약사회의 영역을 넓힌 점도 긍정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회무 중 기억에 남는 일
교품몰 제작과 약사감시 단일화가 힘들었지만 가장 보람있는 일로 기억에 남아있다.
△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동문회 선거운동은 일면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저는 분명코 약사사회에서 타파되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는 매우 불합리한 일이며 좋은 리더 선출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2006-11-20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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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경기도약 김경옥 후보(기호3번)
주요약력
- 1949년생
- 이화여대 약대졸
- 現경기도약사회장
- 現경기도약 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
핵심 공약
- 성분명처방 실시
- 대체조제 제도 개선
- 약사감시 일원화
△출마의 변
최초의 직선제 회장, 최초의 여성회장으로써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정과 행동으로 보여준 지난 3년이었다.
경기도약사회를 변화시키고 개혁하기 위하여 온힘을 다하여 뛰었다.
재고의약품 처리, 교품몰, 반품몰 구축, 팜코카드 협약하여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전력을 다하였다
10만KM, 2년 6개월간 혼자서 운전한 거리이다.
한수이북, 이남을 거닐면서 대리운전 거의 쓰지 않았고 술값으로 회비를 낭비하지도 않았고 회원의 회비를 내 몸처럼 아끼면서 어느 누구 못지 않게 능력을 보여 주었다
창립50주년 경기도한가족축제, 회관건립, 2회에 결친 경기약사학술대회, 50년사편찬, 청낭회지와 같은 굵직한 행사는 직접 두발로 뛰어다니면서 비용을 마련해 행사를 치렀다
회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자치장제도 도입과 화상회의를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하였고 각종 동우회를 활성화하여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하는데 전력을 다했다.
마약퇴치운동본부를 설립하여 전국에서 국비 9300만원, 도비 1억원의 가장 많은 사업비를 마련했다.
이처럼 경기도약사회가 많은 개혁을 하였지만 아직 기초을 세운 단계이고 이제부터는 도약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회원들과의 공약을 거의 실천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아직까지 벌려놓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과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
이제 이일을 마무리하고 도도히 흘러가는 맥을 이어나가야 할 것이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우선 ▷성분명처방 실시 ▷대체조제 제도개선 ▷약사감시 일원화 ▷향정신성의약품 분리 ▷
소득세 일부개정안 입법추진 ▷소포장생산 ▷일반약품목 확대 ▷면대약국과 카운터 척결 ▷약국에 테크니션 도입추진 ▷차등수가제 실시 ▷한약의 활성화 ▷의료보호 환자의 보험급여 지연지급문제 해결 ▷자동처방 입력시스템 도입 ▷담합약국 척결 ▷일반약 슈퍼판매 불가
▷약대 6년제에 결맞는 위상정립 ▷조제수가 현실화 ▷카드수수료 인하 등을 추진하겠다.
△케치플레이즈
변화와 도전, 기회와 사랑을 뜻하는 영문 이니셜을 집약해 '4C'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4C'는 Change 변화, Challenge 도전, Chance 기회, Compassion 사랑이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직선제의 가장 효과적인 선거전략은 회원들과 직접 접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회원들과 만나 지금가지 추진해 온 과제와 앞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하겠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가장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인지도가 가장 높고 일을 많이 한 것에 대하여 회원들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경험과 연륜을 필요로 하는 검증된 회장을 요구하고 있다,
강의를 오랫동안 하여 제자들이 많다는 점과 자서전이 감동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
무엇보다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다만 후보 단일화 및 동문간의 연대가 선거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신 및 예상후보에 대한 평가
3년간 열심히 일한 업적에 대한 평가가 높다.
회장은 무엇보다 약사회의 커다란 흐름이나 방향을 제시하고 대외적으로 약사회를 알리고 정책을 제시하고 결정하는 일, 대관 업무등의 일을 잘 해야 한다. 정책을 연구하고 주제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한 내가 회장으로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대내적으로 회무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나 그 일은 수석 총무담당부회장이나 총무위원장, 참모의 역할이라고 본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경기도약사회는 많은 변화와 개혁을 단행하였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업. 경기약사학술대회, 자치장제도 도입으로 회무 활성화, 화상회의 실시로 회비 절감, 숙원사업이었던 회관건립, 50년사 발간등 경기도 약사회를 활성화 시켰다 그러나 아직도 미진한부분이 있어 재출마를 하게 되었다.
△회무 중 기억에 남는 일
경기도 약사회관 건립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고 모금활동을 위해 애썼던 여러 가지 일들이 기억에 남는다. 또 부산시약사회와의 자매결연도 인상적이다.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학연, 지연, 혈연은 망국의 원인이라고 하였다. 약사회 선거 역시 인물본위로 하여야 하는데 동문끼리 연대하거나 단일화 하거나 하는 일은 약사회를 과거로 회귀시키는 것이다.
2006-11-20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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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강원도약 김준수 후보(기호1번)
○주요약력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48세)
·現 강원도약사회 의약분업위원장
·現 춘천시약사회 약국위원장
○핵심공약
·열린약사 열린회무 실시
·상근회장제 실시
·권역별 연수교육 실시
△출마의 변
이제 강원도약사회도 변해야 한다. 과거의 관습과 관행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인 약사회 참여 없이는 변화할 수 없다.
약사사회에 봉사해야 약사로서의 삶이 보람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 의미로 지난 9월부로 8년을 몸바쳐 온 약국을 과감하게 폐업했다.
닫힌 것은 열고, 고충은 풀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각오로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정책 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우선 상근회장제를 실시할 것이다. 그래야만 회원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회원들의 고충을 듣고 그것을 해결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의 자율지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또 넓은 지역적 특성상 연수교육을 진행할 때 애로사항이 많다. 삼척과 춘천까지의 거리만 해도 엄청나다. 즉 한 지역에서 연수교육을 진행한다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의미다. 따라서 권역별 최소 3개 이상의 연수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반회 활성화로 약사 간 친밀감을 높일 생각이다.
폐업을 해보니 재고약 문제를 더욱 절감하게 됐다. 제약사에 근무했던 노하우로 회원 권익은 보장하면서 불용 재고약을 문제없이 해결할 것이다. 또 성분명 처방·조제수가 현실화 등의 문제도 대약과 긴밀히 협조, 해결해 나갈 것이다. 약사 위상 강화와 병원약사 고충 문제도 해소할 것이다.
△캐치프레이즈
'열린 약사, 열린 회무로 변화하는 강원도약사회'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닫힌 것은 열고 고충은 풀어 대외적으로는 존경받는 약사상을 정립하고 안으로는 내실을 기하자는 의미이다.
△선거 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넓은 강원도 지역에서 선거 전략과 선거운동은 한마디로 '발로 뛴다'이다. 사실상 첫 번째로 경선을 치르는 강원도약사회는 '약국을 다니는 것 자체가 변화상'이라고 말해도 지나침이 없다. 회원은 곧 유권자다. 이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야 하기 때문에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고 있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직선과 경선을 함께 경험하게 되는 강원도약사회원들은 '변화'의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약국을 돌아다닐 때면 약사들이 "변했구나" 하는 반응을 보인다.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나는 철저한 '선약사 후동문' 주의자다. 만약 학교와 연줄을 따졌다면 서울에 다니던 제약사를 그만두지도 않았을 것이다. 동문, 학연, 지연을 모두 떠나 진정으로 회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 지당하다고 생각한다.
2006-11-20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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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강원도약 윤병길 후보(기호2번)
○주요약력
·춘천여고, 동덕여자대학교 약대 졸(56세)
·강원대학교 대학원 약학부 재학중
○핵심공약
·약사직능 보호 및 성분명 처방 등 대책
·자율정화 감시 부활
·홈페이지 적극 활용
△출마의 변
여성 출신 회장으로서의 부담감이 있었기에 그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첫해, 대한약사회의 약대 6년제 추진에 있어 불씨를 지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둘째 해에 낡디 낡은 강원도약사회관을 성공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셋째 해에 마퇴본부 활성화를 통해 이를 강원도 내에 정착시켰다. 성공적으로 회무를 이끌게 해준 임원들과 많은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강원도는 넓은 지역 특성상 회장의 직분 자체가 '봉사'의 의미로 통한다.
회무의 연계성을 고려할 때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의 회무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앞서가는 선진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 약사를 위한 경영, 의견수립과 정책 실현을 과제로 약사직능을 보호하고 성분명 처방 및 대체조제에 관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또 약국 자율정화 운동 및 자율 감시를 부활시켜 매달 대표약사와 직접 협의를 거칠 것이며 일반약 판매 가격 준수에 관한 지침표도 제작할 방침이다.
강원도만의 불용 재고약 해결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다. 또 홈페이지 활용도를 높여 약사들만의 전문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회원 건의 사항 접수 및 경영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할 것이다.
약국 운영 실태조사, 약사회 앨범 및 명부 제작, 회원 관심 유도 및 카드 수수료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할 것이다. 마퇴본부를 계속해서 활성화시키면서 향정신성, 마약법 분리를 위한 제도 정착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이밖에 한약제재 활성화 제반에 적극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캐치프레이즈
'선진 약사회 앞서가는 윤병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앞서가는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강원도에서 나서 강원도에서 자랐다. 누구보다 강원도에 대한 실정을 잘 알며 애착도 남다르다. 강원도약사회원들에 맞게 전체를 다 아우르되 결코 단절되지 않을 노하우를 갖고 선거에 임할 것이다. 현재는 모든 약국을 꼼꼼히 방문하는 것이 계획이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약국을 방문할 때면 20대 시절부터 만나온 분들이 너무 반가워하신다. 응원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그저 "약사회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뿐이다. 나는 강원도 토박이이기 때문에 현지 이해도가 뚜렷하다. 이를 아는 회원들에 대한 지지를 확신한다. 동문, 연령층에 상관없이 고르게 지지율을 넓혀가고 있다.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평가
현재 강원도에서는 동문회 차원의 선거운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도 받고자 할 수도 없다. 한 약사회의 장을 뽑는 자리에 동문회 차원의 '줄대기'식의 선거운동 방식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지역별·구역별로 가장 역량 있고 회무 능력이 있는 후보가 대표로 회에 봉사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러한 후보를 뽑아야하는 것이 지당하다고 본다.
2006-11-20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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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경남도약 김종수 후보(기호1번)
주요약력
- 1957년생
- 부산약대 졸
- 現 경상남도 약사회장
- 現 부산약대 총동문회 부회장
핵심공약
- 회원의견 적극 수렴 회무 반영
- 마퇴본부 기반 다지기
- 약국경영지원·연수교육 내실화
출마의 변
유연하고 열린 마인드와 함께 그동안 체득한 노하우와 감각을 바탕으로 경남약사회를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출마을 결심했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앞으로 3년간의 회무의 방향은 ‘피부에 와 닿는 회무, 생활 회무’를 중점과제로 추진하겠다.
이를테면 성분명 처방 의료용 향정약 마약류에서 분리 카드 수수료 인하 의료급여비 조속한 지급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 같은 것은 대약과 연계하여 적극 추진하겠다.
경남약사회의 우선과제로 사무국을 업그레이드 시켜 군 단위 분회 사무지원 등 더욱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회무를 지향하겠다.
또 3년마다 약사 및 약국 삶의 질 지표조사를 실시하여 바람직한 약사 및 약국의 방향을 제시하겠다.
금년 새로이 설립한 경상남도 마약퇴치본부를 기반 위에 올리고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경남약사의 위상을 드높이겠다.
회원의 약국경영에 꼭 필요한 약국세무 및 법률서비스 제공 및 불용 재고 의약품의 누적을 막기 위한 방안과 자체 수익사업의 연구 및 개발 등을 적극 연구하겠다.
회원 연수교육을 내실화 하는 한편 약사인력을 개발하여 이를 활용하겠다.
개설약사 및 근무약사에게 약국운영에 있어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내는 데 주력했다.
선거 전략, 선거운동 방향
약사의 한 사람으로 회원을 만나 의견을 듣고 충고를 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열심히 다니며 회원들을 많이 만나 현장 정서와 현실을 적극 반영할 생각이다.회원들은 정을 선택하기 보다 재선의 장점을 선택하도록 적극 노력 할것이고, 돌아오지 않는 과거보다 다가올 미래를 생각할 것이다.
캐치프레이즈
'투명한 회무 열린 회무'
자신이 생각하는 지지도, 상대후보에 대한 평가
지난 3년간 경남도약 회장으로 나름 되로 열심히 했다. 경남 전 지역에서 지지와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고른 지지층이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후보와는 서로 독특한 칼라와 느낌이 있고, 일을 하고 싶어하는 의욕이 남다르고 확고한 자신의 생각이 있는 분이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현 집행부 회장으로 지난3년을 회고하면 나름대로 현안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고,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다.
그러나 산청사태 파문 진화, 회관이전, 향정약 반품사업, 불용재고 의약품 누증 해결을 위한 대국회 1인 시위, 경남약사 50년사 발간, 마약없는 경남만들기 공동협의회 구성, 경남시조문학상지속적 후원, 마퇴 경남지부 설립 등은 기억에 남는 사업이었다고 생각한다.
동문회 선거 운동에 대한 견해
동문회 선거는 여전히 잔재가 남아있다. 그러나 해를 거듭할수록 엷어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인물과 정책, 능력의 검정보다 특정 출신대학을 문제삼고 또 직능단체 회장이 갖는 의미와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유감이다.
2006-11-20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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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터뷰] 경남도약 이병윤 후보(기호2번)
주요약력
- 1949년생
- 원광대 약대 졸
- 現 마산시 약사회 감사
- 現 마산라이온스클럽 총무
핵심공약
- 성분명처방까지 교품활동
- 반회 활성화·한마음 대회 개최
-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
출마의 변
약사는 하나며 동업자라는 생각이다. 이에따라 경남약사회를 화합하고 단결된 강한 약사회로 만들것이다. 또 어떤 봉사보다도 자기 직능 단체에 봉사하는 것이 최고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회무에 있어 현실에 안주하는 적당주의 약사회는 회원으로 하여금 회무에 점점 애정과 관심이 없게 만들며, 선거에 있어 무기력하고 실천 없는 공약은 필요 없다.
지금까지 바쳐온 경남약사회를 위한 충정과 경륜을 바탕으로 마지막 봉사에 나의 모든 정열을 바쳐 화합과 대결로 생동하는 약사회, 움직이는 강한 약사회를 만들고 싶은 바람이다.
정책현안과제 및 선거공약
약사회의 현안으로 약국경영의 활성화 의약분업의 재점검과 개선 카드 수수료 성분명 처방 조제료 현실화 소포장, 재고의약품누적등이 있다.
실천 할 수 있는 5가지의 공약으로 의약분업의 최대 쟁점인 성분명 처방이 될 때까지 응급처치로 교품활동 화합과 단결된 강한 약사회 위해 반회를 활성화, 바둑, 볼링, 테니스, 골프, 등산 등 동호인 대회를 열며, 경남약사 한마음 대회도 개최하겠다.
대내외 홍보로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 경남약사회보 발행, 봉사활동과 인보사업, 마약퇴치운동등 대 국민 홍보에 노력하겠다.
편안한 마음으로 연구하고 잘사는 약국을 위해 약사감시 노이로제의 치료를 위해 어떤 감시에도 방패가 되어줄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경영 기법 도입과 의식변화 도전과 개척의 약국경영 혁신에 힘쓰겠다. 회무의 투명성확보 및 회장 중임음 없고 임기동안 혼신의 힘을 다 하여 힘차게 일하고 깨끗히 일하겠다.
캐치프레이즈 및 선거전략·선거운동 방향
“화합과 단결로 강한 약사회, 참여하고 실천하는 움직이는 약사회”
자신의 지지도 및 선거의 최대 변수
고른 지지가 예상되며 지역적인 핸디캡도 있지만 중장년, 원로층, 지역적으로 서부경남과 마산 창원의 고른 지지가 예상된다.
첫 직선제 선거에서 경남 유권자 979명 중 810명(투표율 82.7%)투표하여 25표 차로 석패를 아쉬워하며 동정표가 나올것으로 본다. 부족하고 우둔한 후보지만, 약사회를 위한 충정과 그간의 노력을 대다수 회원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문이 없는 나로서는 인물중심의 선택보다 '무조건 동문' 바람이 또 불까 걱정이며, 회에 대한 무관심이 투표율의 최대변수라고 생각한다.
자신 및 상대방에 대한 평가
나는 지리산 기슭에 태어난 전형적인 촌놈으로 우직하면서도 적극적인 편이며, 불굴의 의지와 집념이 강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상대 후보는 비교적 원만한 성격이며 부담없는 언행으로 모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우유부단하다고나 할까? 스스로 잘한것도 없고 또 잘못한것도 없다라고 하니, 일하지 않은 3년 세월이나, 실천하고 행동하지 않으면서 모든 전략을 재도전에만 집착하는 같다.
2006-11-20 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