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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올 여름 휴가계획'은?
올 여름 개국가는 여름휴가를 주변 의료기관의 휴가에 맞춰 일정을 조정해 떠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 7월16일부터 31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올 여름 휴가계획'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264명의 응답자 중 50%인 132명이 '주위 의료기관 휴가일정에 맞춰'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
이같은 경향은 대형병원 인근 문전약국과 클리닉 주변에 위치한 약국 등 처방전 수용에 의존한 경영을 하는 약국에서 뚜렷이 나타났다.
또 '임의대로 결정'한다는 약국 역시 45%(120명)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인근 약국과 상의 후 결정'한다는 응답은 4%(12명)불과했다.
2003-07-30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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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분업시행 3년에 대한 귀하의 평가는?
네티즌들은 그간의 의약분업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6월30일부터 7월15일까지 yakup.com을 통해 '분업시행 3년에 대한 귀하의 평가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556명의 응답자 중 65%인 366명이 부정적이라고 답한 데 반해 긍정적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28%인 159명에 불과했다.
부정적이라는 대답을 한 이유로는 △제도의 불완전성과 준비 미흡에 따른 각계의 피해증가 △약사회 집행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인한 약사의 자존심과 명예실추 △각계 대립으로 인한 국민 불편 가중 등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부정적이라고 평가한 응답자들 역시 의약분업의 폐지나 전면 재검토와 같은 강경한 해결책보다는 지금의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혀 3년째를 맞고있는 의약분업이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2003-07-14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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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처방전 2매 발행에 대한 견해는?
네티즌들은 처방전 2매 발행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5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처방전 2매 발행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총 661명중 72%인 481명이 '의무화가 당연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환자 요구가 있을 경우에만 처방전을 2매 발행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21%(140명)로 나타났다. 하지만 의료계에서 주장하는 '의사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의견은 6%에 불과해 네티즌들의 의견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계는 처방전 1매+α든, 처방전 2매 발행이든 의사들이 지켜야 할 의무사항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주장해 왔으나, 복지부는 처방전서식위원회를 연 자리에서 처방전을 2매 발행하지 않는 의사 및 의료기관에 대해서 실정법 위반으로 처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2003-06-09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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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下)
세 가지 방법으로 컴퓨터 성능 높이기
약국용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각종 에러 때문에 업무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고가인 컴퓨터를 1∼2년에 한 번씩 바꿔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바탕화면 정리하기,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윈도우에러 해결법 상·중·하로 나누어 간단하게 컴퓨터의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 필요 없는 프로그램 파일 삭제하기
일단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시작-설정-제어판-프로그램추가삭제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한후 삭제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때도 파일이 다 없어지지 않는다면 프로그램 파일을 삭제하는 법은 바탕화면 맨 아래에 있는 '시작'을 누른 뒤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여러 가지 폴더가 나타나는데 이중에서 필요없는 파일을 삭제한다. 그러면 파일이 사라지고 이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간다. 휴지통 아이콘을 더블클릭한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하지만 프로그램파일은 휴지통에 버리는 것만으로 완전히 삭제되는 것이 아니다. 다시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디스크 조각모음을 차례로 클릭해야 완전한 청소가 끝난다.
- 휴지통&편지함 비우기
주기적으로 휴지통과 아웃룩 익스프레스(전자우편)의 편지함을 정리해 주어야 한다. 휴지통을 비우려면 휴지통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받거나 보낸 편지는 삭제하더라도 '지운편지함'에 쌓여 있다. 따라서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에서 1차적으로 삭제하더라도 '지운 편지함'을 다시 비워야 편지를 확실히 없앨 수 있다.
고급TIP :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메시지를 선택시 내용이 자동으로 읽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기-레이아웃에서 미리보기창을 해제하면 메시지를 보지 않고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메일을 삭제할 수 있다.
- 바탕화면에 띄어 놓은 그림 없애기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림도 컴퓨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이미 그림을 깔아놓았다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없애는 방법은 먼저 바탕화면 그림에 커서를 대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창이 뜨면 '배경무늬'중 '없음'을 고르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고급 TIP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고급 탭을 누르면 성능이라는 부분이 있다. 컴퓨터 사양이 낮다면 하드웨어 가속성능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고쳐주어, 마우스 포인터 등이 느리게 움직여 주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 바탕화면 테마는 절대 금지
바탕화면 테마는 바탕화면과 단축 아이콘, 커서, 효과음 등을 개성 있게 꾸미는 일등공신. 컴퓨터를 사용하는 재미를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능력을 초과해 소화불량에 허덕이는 컴퓨터를 생각한다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시작 버튼-설정-제어판-바탕화면 테마 아이콘'을 눌러 '바탕화면 테마' 창이 뜨면 '테마'칸의 버튼을 눌러 '윈도우 기본'을 선택하면 된다.
-필요없는 윈도우 효과음 사용하지 않기
'내 컴퓨터-제어판-사운드'에 가면 필요없는 사운드들이 많다. 메뉴명령이나 경고 메시지 메뉴 돌출 등 이런 효과음들은 많은 메모리를 차지한다. 되도록 효과음을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정리하면 컴퓨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2003-06-02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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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下)
세 가지 방법으로 컴퓨터 성능 높이기
약국용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각종 에러 때문에 업무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고가인 컴퓨터를 1∼2년에 한 번씩 바꿔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바탕화면 정리하기,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윈도우에러 해결법 상·중·하로 나누어 간단하게 컴퓨터의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 필요 없는 프로그램 파일 삭제하기
일단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시작-설정-제어판-프로그램추가삭제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한후 삭제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때도 파일이 다 없어지지 않는다면 프로그램 파일을 삭제하는 법은 바탕화면 맨 아래에 있는 '시작'을 누른 뒤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여러 가지 폴더가 나타나는데 이중에서 필요없는 파일을 삭제한다. 그러면 파일이 사라지고 이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간다. 휴지통 아이콘을 더블클릭한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하지만 프로그램파일은 휴지통에 버리는 것만으로 완전히 삭제되는 것이 아니다. 다시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디스크 조각모음을 차례로 클릭해야 완전한 청소가 끝난다.
- 휴지통&편지함 비우기
주기적으로 휴지통과 아웃룩 익스프레스(전자우편)의 편지함을 정리해 주어야 한다. 휴지통을 비우려면 휴지통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받거나 보낸 편지는 삭제하더라도 '지운편지함'에 쌓여 있다. 따라서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에서 1차적으로 삭제하더라도 '지운 편지함'을 다시 비워야 편지를 확실히 없앨 수 있다.
고급TIP :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메시지를 선택시 내용이 자동으로 읽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기-레이아웃에서 미리보기창을 해제하면 메시지를 보지 않고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메일을 삭제할 수 있다.
- 바탕화면에 띄어 놓은 그림 없애기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림도 컴퓨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이미 그림을 깔아놓았다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없애는 방법은 먼저 바탕화면 그림에 커서를 대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창이 뜨면 '배경무늬'중 '없음'을 고르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고급 TIP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고급 탭을 누르면 성능이라는 부분이 있다. 컴퓨터 사양이 낮다면 하드웨어 가속성능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고쳐주어, 마우스 포인터 등이 느리게 움직여 주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 바탕화면 테마는 절대 금지
바탕화면 테마는 바탕화면과 단축 아이콘, 커서, 효과음 등을 개성 있게 꾸미는 일등공신. 컴퓨터를 사용하는 재미를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능력을 초과해 소화불량에 허덕이는 컴퓨터를 생각한다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시작 버튼-설정-제어판-바탕화면 테마 아이콘'을 눌러 '바탕화면 테마' 창이 뜨면 '테마'칸의 버튼을 눌러 '윈도우 기본'을 선택하면 된다.
-필요없는 윈도우 효과음 사용하지 않기
'내 컴퓨터-제어판-사운드'에 가면 필요없는 사운드들이 많다. 메뉴명령이나 경고 메시지 메뉴 돌출 등 이런 효과음들은 많은 메모리를 차지한다. 되도록 효과음을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정리하면 컴퓨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2003-06-02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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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中)
각종 에러 잦은 컴퓨터 조치법
각종 에러로 컴퓨터 사용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약국에서 가장 문의가 많은 빈번한 에러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종료 버튼을 눌러도 컴퓨터가 꺼지지 않을 때
윈도우 왼쪽 하단의 '시작' 버튼을 누른다. '실행'이라고 쓰인 곳으로 마우스를 이동한 다음 클릭한다. 실행창이 열리고 'msconfig'라고 입력하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라는 창이 열린다. '고급'이라고 쓰인 책갈피를 누르고 '빠른 시스템 종료 기능'을 찾아 '사용 안함'에 체크 표시한다.
-바탕화면 아이콘들이 이상하게 표시될 때
'내 컴퓨터 - C-windows'안에 있는 "ShellIconCache'라는 파일에 아이콘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이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바탕화면 아이콘이 이상하게 표시된다. 이 파일을 아예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면 아이콘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컴퓨터 부팅 때마다 VXD 파일이 없다는 오류 메시지가 나올 때
설치한 응용 프로그램을 '프로그램 추가 삭제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삭제해 버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단 오류메세지를 적어 놓고 '시작-실행'을 선택한다. 실행창이 열리면 'regedit'라고 입력한 다음 확인키를 누른다. 편집창이 열리면 'HKEY-LOCAL-MACHINE'폴더를 연 다음 '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VXD'폴더를 차례로 찾는다. 그 아래 폴더 가운데 메모한 이름과 같은 폴더를 찾아서 지워버리면 오류메세지가 사라진다.
-dll 연산오류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연달아 'dll 연산오류'가 나온다면 그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한다. 또 윈도우 자체 문제로 dll 오류가 생기면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복구해야 한다.
'내 컴퓨터 -C-Windows-System' 폴더를 차례로 연 다음 'sfc.exe(시스템 파일 검사 프로그램)' 파일을 찾아 실행한다. 시스템 파일 검사기가 나타나면 '시작' 버튼을 누른다. 검사기가 시스템 파일에서 문제를 찾으면 해당 파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묻는다. '파일 복원'을 선택한 다음 윈도우 CD를 집어넣고 확인을 누른다.
-비밀입력이 늦어질 때
사이트에서 아이디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넣으려 할 때 한참동안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익스플로러에 너무 많은 사이트 정보가 입력 되어 있기 때문이다. 치료 방법은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다음 메뉴에서 '도구-인터넷 옵션-일반'을 찾아간다.
그 다음 '인터넷 임시 파일을 찾아 삭제 버튼을 누른다.
창이 열리면'오프라인 항목 모두 삭제'를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 다음 다시 '도구-인터넷옵션 - 내용-자동완성'을 차례로 선택해 '웹주소-폼-폼에 사용할 사용자 이름과 암호'에 있는 체크 선택을 마우스로 누른다.
<박스>컴퓨터를 더 빠르게..
1.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
① 화면 상단 '도구' 클릭
② 인터넷 옵션-파일삭제 클릭
③ 오프라인 항목에 체크-확인
2. 두 번째 방법
① '탐색기'를 열고 'C 드라이버'를 클릭
② 'Windows'란 폴더를 열고 더블 클릭
③ '파일보기'를 더블 클릭
④ 수많은 폴더들 중 먼저 'Cookies'를 클릭하여 'index'를 제외한 수 많은 항목 모두 삭제
⑤ 다 지웠으면 다시 뒤로 가서 'History'를 더블 클릭하여 들어있는 항목을 남김없이 삭제
⑥ 뒤로 가서 'Temporary Internet Files'를 더블 클릭하여 오른쪽 내용을 모두 삭제
⑦ 다시 뒤로 선택 'Temp'를 더블 클릭해 모두 삭제
⑧ 마지막으로 휴지통 비우기
3. 휴지통 사용 안하기
휴지통 클릭-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등록정보- 일반-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삭제할 때 즉시 제거 클릭-확인
2003-05-29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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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中)
각종 에러 잦은 컴퓨터 조치법
각종 에러로 컴퓨터 사용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약국에서 가장 문의가 많은 빈번한 에러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종료 버튼을 눌러도 컴퓨터가 꺼지지 않을 때
윈도우 왼쪽 하단의 '시작' 버튼을 누른다. '실행'이라고 쓰인 곳으로 마우스를 이동한 다음 클릭한다. 실행창이 열리고 'msconfig'라고 입력하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라는 창이 열린다. '고급'이라고 쓰인 책갈피를 누르고 '빠른 시스템 종료 기능'을 찾아 '사용 안함'에 체크 표시한다.
-바탕화면 아이콘들이 이상하게 표시될 때
'내 컴퓨터 - C-windows'안에 있는 "ShellIconCache'라는 파일에 아이콘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이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바탕화면 아이콘이 이상하게 표시된다. 이 파일을 아예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면 아이콘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컴퓨터 부팅 때마다 VXD 파일이 없다는 오류 메시지가 나올 때
설치한 응용 프로그램을 '프로그램 추가 삭제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삭제해 버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단 오류메세지를 적어 놓고 '시작-실행'을 선택한다. 실행창이 열리면 'regedit'라고 입력한 다음 확인키를 누른다. 편집창이 열리면 'HKEY-LOCAL-MACHINE'폴더를 연 다음 '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VXD'폴더를 차례로 찾는다. 그 아래 폴더 가운데 메모한 이름과 같은 폴더를 찾아서 지워버리면 오류메세지가 사라진다.
-dll 연산오류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연달아 'dll 연산오류'가 나온다면 그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한다. 또 윈도우 자체 문제로 dll 오류가 생기면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복구해야 한다.
'내 컴퓨터 -C-Windows-System' 폴더를 차례로 연 다음 'sfc.exe(시스템 파일 검사 프로그램)' 파일을 찾아 실행한다. 시스템 파일 검사기가 나타나면 '시작' 버튼을 누른다. 검사기가 시스템 파일에서 문제를 찾으면 해당 파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묻는다. '파일 복원'을 선택한 다음 윈도우 CD를 집어넣고 확인을 누른다.
-비밀입력이 늦어질 때
사이트에서 아이디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넣으려 할 때 한참동안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익스플로러에 너무 많은 사이트 정보가 입력 되어 있기 때문이다. 치료 방법은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다음 메뉴에서 '도구-인터넷 옵션-일반'을 찾아간다.
그 다음 '인터넷 임시 파일을 찾아 삭제 버튼을 누른다.
창이 열리면'오프라인 항목 모두 삭제'를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 다음 다시 '도구-인터넷옵션 - 내용-자동완성'을 차례로 선택해 '웹주소-폼-폼에 사용할 사용자 이름과 암호'에 있는 체크 선택을 마우스로 누른다.
<박스>컴퓨터를 더 빠르게..
1.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
① 화면 상단 '도구' 클릭
② 인터넷 옵션-파일삭제 클릭
③ 오프라인 항목에 체크-확인
2. 두 번째 방법
① '탐색기'를 열고 'C 드라이버'를 클릭
② 'Windows'란 폴더를 열고 더블 클릭
③ '파일보기'를 더블 클릭
④ 수많은 폴더들 중 먼저 'Cookies'를 클릭하여 'index'를 제외한 수 많은 항목 모두 삭제
⑤ 다 지웠으면 다시 뒤로 가서 'History'를 더블 클릭하여 들어있는 항목을 남김없이 삭제
⑥ 뒤로 가서 'Temporary Internet Files'를 더블 클릭하여 오른쪽 내용을 모두 삭제
⑦ 다시 뒤로 선택 'Temp'를 더블 클릭해 모두 삭제
⑧ 마지막으로 휴지통 비우기
3. 휴지통 사용 안하기
휴지통 클릭-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등록정보- 일반-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삭제할 때 즉시 제거 클릭-확인
2003-05-29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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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上)
◆ 바탕화면 정리하기
- 필요 없는 '바로 가기 아이콘' 없애기
바탕화면에 20개가 넘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잔뜩 늘어놓으면 컴퓨터의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씩 늘 때마다 추가로 1,000바이트의 메모리(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로 자주 쓰는 아이콘이 아니라면 삭제해 주는 게 좋다.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선택한다.
내 컴퓨터-네트워크 환경-인터넷 익스플로러-휴지통-약국전용 프로그램정도만 바탕화면에 띄워 놓는다.
고급 TIP : 한글같이 자주 쓰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바탕화면에 없더라도 단축키로 손쉽게 실행시킬 수 있다. 한글 아이콘을 한 번 클릭한 후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위 네비게이션 바에 일반과 바로가기 바가 있는데 바로가기 바를 누르면 단축키를 선택하는 공란이 있다.
단축키는 Ctrl+Shift키를 누르고 선택하게 되어 있는데 이때 자신이 원하는 알파벳을 눌러주면 된다. 확인을 누른 후부터는 Ctrl+Shift+단축알파벳을 누르면 프로그램 실행.
- 휴지통&편지함 비우기
주기적으로 휴지통과 아웃룩 익스프레스(전자우편)의 편지함을 정리해 주어야 한다. 휴지통을 비우려면 휴지통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받거나 보낸 편지는 삭제하더라도 '지운편지함'에 쌓여 있다. 따라서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에서 1차적으로 삭제하더라도 '지운 편지함'을 다시 비워야 편지를 확실히 없앨 수 있다.
고급TIP :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메시지를 선택시 내용이 자동으로 읽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기-레이아웃에서 미리보기창을 해제하면 메시지를 보지 않고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메일을 삭제할 수 있다.
- 바탕화면에 띄어 놓은 그림 없애기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림도 컴퓨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이미 그림을 깔아놓았다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없애는 방법은 먼저 바탕화면 그림에 커서를 대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창이 뜨면 '배경무늬'중 '없음'을 고르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고급 TIP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고급 탭을 누르면 성능이라는 부분이 있다. 컴퓨터 사양이 낮다면 하드웨어 가속성능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고쳐주어, 마우스 포인터 등이 느리게 움직여 주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 바탕화면 테마는 절대 금지
바탕화면 테마는 바탕화면과 단축 아이콘, 커서, 효과음 등을 개성 있게 꾸미는 일등공신. 컴퓨터를 사용하는 재미를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능력을 초과해 소화불량에 허덕이는 컴퓨터를 생각한다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시작 버튼-설정-제어판-바탕화면 테마 아이콘'을 눌러 '바탕화면 테마' 창이 뜨면 '테마'칸의 버튼을 눌러 '윈도우 기본'을 선택하면 된다.
-필요없는 윈도우 효과음 사용하지 않기
'내 컴퓨터-제어판-사운드'에 가면 필요없는 사운드들이 많다. 메뉴명령이나 경고 메시지 메뉴 돌출 등 이런 효과음들은 많은 메모리를 차지한다. 되도록 효과음을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정리하면 컴퓨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자료협조 : 강동구 약사회>
2003-05-21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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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上)
◆ 바탕화면 정리하기
- 필요 없는 '바로 가기 아이콘' 없애기
바탕화면에 20개가 넘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잔뜩 늘어놓으면 컴퓨터의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씩 늘 때마다 추가로 1,000바이트의 메모리(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로 자주 쓰는 아이콘이 아니라면 삭제해 주는 게 좋다.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선택한다.
내 컴퓨터-네트워크 환경-인터넷 익스플로러-휴지통-약국전용 프로그램정도만 바탕화면에 띄워 놓는다.
고급 TIP : 한글같이 자주 쓰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바탕화면에 없더라도 단축키로 손쉽게 실행시킬 수 있다. 한글 아이콘을 한 번 클릭한 후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위 네비게이션 바에 일반과 바로가기 바가 있는데 바로가기 바를 누르면 단축키를 선택하는 공란이 있다.
단축키는 Ctrl+Shift키를 누르고 선택하게 되어 있는데 이때 자신이 원하는 알파벳을 눌러주면 된다. 확인을 누른 후부터는 Ctrl+Shift+단축알파벳을 누르면 프로그램 실행.
- 휴지통&편지함 비우기
주기적으로 휴지통과 아웃룩 익스프레스(전자우편)의 편지함을 정리해 주어야 한다. 휴지통을 비우려면 휴지통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받거나 보낸 편지는 삭제하더라도 '지운편지함'에 쌓여 있다. 따라서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에서 1차적으로 삭제하더라도 '지운 편지함'을 다시 비워야 편지를 확실히 없앨 수 있다.
고급TIP :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메시지를 선택시 내용이 자동으로 읽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기-레이아웃에서 미리보기창을 해제하면 메시지를 보지 않고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메일을 삭제할 수 있다.
- 바탕화면에 띄어 놓은 그림 없애기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림도 컴퓨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이미 그림을 깔아놓았다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없애는 방법은 먼저 바탕화면 그림에 커서를 대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창이 뜨면 '배경무늬'중 '없음'을 고르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고급 TIP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고급 탭을 누르면 성능이라는 부분이 있다. 컴퓨터 사양이 낮다면 하드웨어 가속성능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고쳐주어, 마우스 포인터 등이 느리게 움직여 주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 바탕화면 테마는 절대 금지
바탕화면 테마는 바탕화면과 단축 아이콘, 커서, 효과음 등을 개성 있게 꾸미는 일등공신. 컴퓨터를 사용하는 재미를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능력을 초과해 소화불량에 허덕이는 컴퓨터를 생각한다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시작 버튼-설정-제어판-바탕화면 테마 아이콘'을 눌러 '바탕화면 테마' 창이 뜨면 '테마'칸의 버튼을 눌러 '윈도우 기본'을 선택하면 된다.
-필요없는 윈도우 효과음 사용하지 않기
'내 컴퓨터-제어판-사운드'에 가면 필요없는 사운드들이 많다. 메뉴명령이나 경고 메시지 메뉴 돌출 등 이런 효과음들은 많은 메모리를 차지한다. 되도록 효과음을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정리하면 컴퓨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자료협조 : 강동구 약사회>
2003-05-21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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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야할 과제는?
신임 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의약분업제도인 것으로 지적됐다.
약업닷컴이 네티즌을 대상으로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결해 할 과제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331명중 80.3%인 266명이 의약분업제도 보완을 꼽았다.
또 17.2%인 57명은 건강보험재정 안정을 지적했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건강보험 재정통합을 무난히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은 2.5%인 8명에 불과했다.
2003-03-17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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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OTC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조치는?
OTC 활성화를 위해선 약업환경의 전반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약업신문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OTC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조치는?'이란 제목의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172명 투표에 허가제도 개선 33.1%, 분업정착 26.1%, 유통망 정비 21.5%, 영업정책 보완 19.1%로 나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OTC 침체가 특정한 원인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는 네티즌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OTC 활성화를 위해서는 약가 무질서와 같은 기존의 문제점 외에도 분업이후 파생된 일반약 확대요구, 병원위주의 영업정책 등을 해결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설문기간: 2003년 2월 3일 ∼ 2월14일>
2003-02-17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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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노무현 정권이 우선 처리할 보건의료정책은?
노무현 당선자의 차기정권이 우선 처리해야 할 보건의료 정책은 의약분업 보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구랍 20일∼30일 네티즌을 대상으로 '노무현 차기정권이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보건의료정책이라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 695명의 응답자중 335명인 48.2%가 의약분업 보완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약대6년제를 197명(28.3%), 건강보험재정개선 109명(15.6%), 한방분업실시 54명(7.7%)으로 각각 나타났다.
의약분업 보완을 가장 시급한 정책으로 인식한 의견이 높은 것은 현재 진행되는 의약분업이 원래의 취지를 실현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판단, 좀더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의 보완을 원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노무현 당선자 역시 대선전 공약에서 의약분업의 보완을 역설한 바 있다.
<설문기간: 2002년 12월20일 ∼ 12월30일>
2003-01-06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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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되돌아본 2002년 약업 서베이
2002년 약업 서베이 결과를 요약하면 ‘의약분업과 정책불신 그리고 막연한 기대’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분업이 실시 된지 2년이 넘었음에도 분업 보완 지연에 따른 심리적 불안으로 독자들이 느끼는 정책에 관한 불안과 불신, 그리고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의 막연한 기대가 겹쳤기 때문이다. 30차례에 걸쳐 실시했던 본지 서베이 중 가장 참여율이 높았던 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약업계를 결산한다
가장 참여율이 높았던 여론조사는 대선과 관련하여 어느 당의 보건복지 분야 정책을 지지하였나 하는 설문조사였다. 10월 26일 선거를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 조사여서 특히 관심을 끌었다. 민주당 정책을 지지한 독자는 622명중 55%, 한나라당을 지지한 독자는 33%였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보건복지분야 정책의 차이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은 한나라당은 의약분업의 보완개선을 주장한 반면 민주당은 의약분업의 개선을 내걸고, 성분명 처방 실시, 약대 6년제 등을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두 번째로 참여율이 높았던 설문은 1월 30일에 실시한 이태복 복지부 장관이 해결해야 할 문제에 관한 설문조사였는데 성분명 처방 의무화, 보험재정안정, 의약정신 회복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네티즌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아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신이 증폭됐다. 이는 지난 7월 11일 새로 취임한 김성호 장관에 관한 같은 질문에서 아예 기대할 것이 없다라는 의견이 가장 많은 것으로 이어져, 정부에 관한 신뢰가 땅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분업 공약 구체적 제시 민주당 압도적 지지
분업 2년 평가 실패한 정책 규정
의약분업에 관한 여론조사는 꾸준하게 이어졌다. 연초에 약업계의 최우선과제로서 의약분업 정착지원이 단연 1위를 차지 한데 이어 의약분업 2년 시행에 대한 평가는 과반수가 넘는 독자들이 실패한 정책에 표를 던졌다. 의약분업은 2003년에도 의약계의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약대 6년제, 약국개방, 법인약국 허용, 약국노조 설립 등이 2003년도부터의 새롭게 대두되는 문제들이다. 약대 6년제와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필요한 과목은 임상약학이라고 70%가 넘는 독자들이 대답한데 비해, 한약과목은 8%에 불과해 한의학계의 영역침범 우려를 불식시켜 6년제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바램을 보여주었다. 2005년부터 예상되는 약국개방에 대한 의견으로는 반대가 56%로서 외국계약국 개방에 다른 파장을 우려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의 법인약국설립에 관해서 90%의 독자들이 어떻게든 영향을 미친다고 대답해 소자본으로 약국을 개설한 약사들의 우려를 보여주었으며 약국약사와 전산직원을 중심으로 설립 준비중인 '약국노조'에 관한 설문조사에서는 찬반이 거의 비슷한 수치로 투표를 하여서 고용인과 피고용인간의 입장차이를 보여주었다.
이외에도 눈에 띄는 의견을 살펴보면 의약품 정보습득 경로로는 제약사 영업사원을 통해서 가장 많이 습득한다고 대답하였고, 재고약 반품에 대한 견해는 반 이상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다는 데 표를 던졌다.
한편 지난 1년동안 약업신문에서는 민감한 사안이 대두 될 때마다 우수한 인터넷 독자들을 확보하여 패널로서 관리하여 왔다. 온라인 조사기법으로 신속성, 경제성, 신뢰성 있는 조사를 진행하며 보다 과학적인 분석기법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직접참여를 유도하여 왔다. 앞으로는 정책이나 중요이슈뿐 아니라 소비행동조사, 고객만족도 조사, 소비자인지도 조사, 신상품 개발을 위한 설문, 기업 이미지 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2002-12-26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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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독자토론으로 본 2002 약업계 이슈
2002년 약업닷컴의 독자토론란을 통해 본, 약업계의 최고의 이슈는 역시 의약분업과 관련된 내용으로 나왔다.
금년 약업닷컴의 독자토론에 올라온 글 중, 각종 광고, 과도한 욕설, 내용이 없는 글들을 제외하고 추려낸 결과, 독자토론란의 글은 총 318건이었다. 이중 의약분업과 관련된 글들이 130건으로 41%를 차지하고 있었고, 제약사와 약국간의 갈등문제, 약대관련 의견, 일반약의 약국외 판매관련, 약국보조· 카운터 등 무자격자에 관한 내용이 올 한해 약업계의 이슈로 나타났다. 12월에는 대선과 맞물려 대선 관련 의견도 올라왔다.
이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의약분업관련 글을 다시 세분화하면, 약계-의계간 대립으로 인한 상호비판과 비방의 글이 86건으로 66%를 차지했다. 제도자체에 대한 비판은 21%, 의협의 행동에 대한 약사회의 미온적 대응 태도에 대한 자체 비판이 4%였다. 약사회의 미온적 태도를 비판한 글이 결국 약계-의계간 대립에 기인한다고 볼 때, 결국 약계와 의계의 대립은 전체의 70%라는 결론이다. 특히 의협회장의 '의사의 직접투약권' 주장 발언이나 투캅스 문제 등은 약사 권한에 대한 침해라는 주장을 불러일으킴으로 해서 약사들의 감정을 폭발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분업놓고 약계-의계간 설전
건전한 비판보다 상호비방 아쉬워
그러나 양 세력간 지나친 비방과 욕설로 인해 수준 이하의 글들도 다수 존재하고 있었다. 이는 전문직능인 의약사에 대한 혐오감을 일으켜, 의약분업이 모든 국민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슈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시키지 못할 우려를 낳았다.
제약사와 약국간 갈등에 대해서도 네티즌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이는 의약분업이후 약사의 조제권 축소로 인해 제약사 영업의 중심이 의사에게 쏠리고, 소규모 약국일수록 영업사원들이 고압적 태도를 보임으로 해서 비롯된 것이다. 또한 약대관련 의견은 건양대 제약공학과 폐지 문제와 약대6년제 도입이 주요 이슈로 보여 약대생들이 장래에 대해 불안한 시각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밖에도 약국내 비자격 근무자와의 갈등, 일반약의 슈퍼판매 허용에 따른 문제들도 약사들의 불만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12월에는 대선의 영향으로 인해 이와 관련된 토론들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후보간 보건 정책에 대한 차별성이 적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2002년을 결산할 때, 약업닷컴의 독자토론은 등록된 글의 건수와 내용 면에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의혹박사와 jongdo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각각 19건과 17건으로 가장 많은 글을 남긴 것으로 나왔으며,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으로 약업닷컴 독자토론의 스타로 떠올랐다. 앞서 지적한 성숙치 못한 토론 태도의 보완만 이루어진다면 약업닷컴 토론방은 앞으로도 약업계 주요이슈를 발산할 통로로 정착될 것이다.
2002-12-26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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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대 교과목 중 개선·보완 시급한 분야는?
약대 6년제 도입에 대한 약계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네티즌들은 현 우리나라의 약학대학 교과목 중 개선·보완이 가장 시급한 분야로 임상약학분야를 꼽았다.
약업닷컴이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약대 교과목중 개선·보완 시급한 분야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423명의 참가자 중 309명(73%)의 네티즌이 '임상약학분야'라고 답했다.
이밖에 신약개발분야는 40명(9.4%), 약국경영분야 37명(8.7%), 한약과목 37명(8.7%)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설문기간: 2002년 12월9일 ∼ 12월19일>
2002-12-23 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