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젠셀(대표 김태규)은 3일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uekemia, AML) 환자 치료제인 ‘VT-Tri(1)-A‘의 임상 1상 첫 환자를 등록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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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젠셀(대표 김태규)은 3일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uekemia, AML) 환자 치료제인 ‘VT-Tri(1)-A‘의 임상 1상 첫 환자를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