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내스템, 中 위생허가 획득…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세럼·크림 등 총 6종 추가 취득
입력 2020.11.26 11:55 수정 2020.11.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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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스킨 라이프를 위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배내스템(benestem)’은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추가 획득했다고 밝혔다.

중국 수출을 위한 필수 조건 중 하나인 위생허가는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발급하는 절차로 중국에 제품을 수출 및 판매하기 위해 안전성 검사를 받은 후 중금속 분석 및 제조공정 확인 등 여러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가능한 인증이다. 이번 배내스템의 위생허가 추가 획득은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배내스템은 줄기세포 전문기업 ‘강스템바이오텍’과 120여년 역사의 국내 최초 제약회사 ‘동화약품’과의 만남으로 탄생했으며, 내 몸에 가장 가까운 89가지 어린 단백질이 포함된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USC1994)’과 약학기술이 집약된 자연 유래 진정 콤플렉스 ‘DWP 큐어팩터’ 성분을 베이스로, 약해진 피부의 강화와 진정을 돕는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하고 있다.

배내스템의 핵심 성분인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USC1994)’은 강스템바이오텍의 특허기술로 줄기세포 전공 석·박사 출신 연구진이 태아와 산모를 연결하는 탯줄 속 혈액 ‘제대혈’의 줄기세포를 배양해 얻은 89가지 단백질을 담은 복합성분이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비자극을 인증 받은 것은 물론, 28가지 유해가능성분도 배제해 브랜드 비전에 따라 피부와 삶에 선사하는 건강한 스킨 라이프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이다.

배내스템이 처음 론칭한 CBCM 크림과 크림마스크는 신청을 완료해 이미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한 상태였으나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위생허가는 이번에 모든 절차를 완료해 세럼과 크림 등 총 6종에 대해 추가 획득하게 됐다.

이번 위생허가 추가 획득을 통해 중국 스킨케어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 확보와 함께 수출에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되며, 이미 획득한 유럽인증(CPNP)으로 유럽시장 및 다양한 수출 진행국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스킨케어 시장에서 전 세계적인 K뷰티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배내스템은 바이오 생명과학기술과 줄기세포 배양액을 바탕으로 지디일레븐(GD11), 큐어스템(CURESTEM), 57도엔(57°N), 티앤유(TNU) 등 기능성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의 국내외 유통을 담당하는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의 더마랩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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