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오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했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정호 교수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박경식 교수가 연자로 나서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및 모티리톤의 효능 등을 강연했다.
좌장 이오영 교수는 “현재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다양한 위장관운동조절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부작용 등을 고려하여 비교적 안전한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를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정호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는 추체외로 증상 악화 및 유즙분비 유발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처방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해 모티리톤은 부작용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식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은 병태생리학적 원인이 불명확해 복합적인 작용기전을 가진 약물이 유리하다”며 “모티리톤은 트리플 액션(5-HT4 항진, D2 길항, 5-HT1 항진)을 나타내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서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등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제품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지난해 200억 원 대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시장 선두 품목이며, 올해부터 일동제약과 동아ST가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공동 판촉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효과 떨어진 이유, 정말 내성뿐일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이 던진 질문 |
| 2 | 코아스템켐온, 30억 규모 식약처 'ADC 면역독성 평가 기술' 과제 추가 선정 |
| 3 | 약가 개편 앞두고 업계 '노사 단일대오', 복지부는 '엇박자'? |
| 4 | K-뷰티 위조 피해 1조 넘어…장기 리스크는 더 크다 |
| 5 | 일동제약, 지난해 매출 7.8%↓5670억원..영업익 48.5%↑ |
| 6 | 엔허투·다트로웨이 앞세운 다이이찌산쿄, ADC 패권 경쟁 본격화 |
| 7 | 서울시약 "매출 연동형 임대료·기형적 약국, 법적 공백 방치 안돼" |
| 8 | [기고] 2025년 개정 의료기기법 총정리-병원과 의료기기 거래, 무엇이 달라지나 |
| 9 | 키움증권 허혜민 연구원 “JPMHC는 조용했지만, 제약바이오 시장 기준은 더 분명해졌다” |
| 10 | 인벤티지랩, 비만치료제 '오르포르글리포론' 장기지속 주사제 제형 특허 확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오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했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정호 교수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박경식 교수가 연자로 나서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및 모티리톤의 효능 등을 강연했다.
좌장 이오영 교수는 “현재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다양한 위장관운동조절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부작용 등을 고려하여 비교적 안전한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를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정호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는 추체외로 증상 악화 및 유즙분비 유발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처방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해 모티리톤은 부작용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식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은 병태생리학적 원인이 불명확해 복합적인 작용기전을 가진 약물이 유리하다”며 “모티리톤은 트리플 액션(5-HT4 항진, D2 길항, 5-HT1 항진)을 나타내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서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등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제품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지난해 200억 원 대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시장 선두 품목이며, 올해부터 일동제약과 동아ST가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공동 판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