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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시장 본격 진출을 통해 피부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비케이수 김기범 대표는 “ 태어날 때부터 피부에 문제가 있던 딸아이를 위해 여러 제품을 사용했지만 한계가 있었다. 제주 출장을 계기로 마유를 알게 됐지만 특유의 불쾌한 냄새로 딸아이가 바르지 않아 고민하던 중 마유의 향과 발림성을 개선해 보습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직접 만들고자 제주도로 귀촌했다”며 창업 동기를 설명했다.
김기범 대표는 화학물질 사용을 줄인 친환경적인 마유 정제방법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로 서귀포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창업을 시작해, 지금도 ‘아빠의 마음과 사랑’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창업 초기, 농업기술원과 서귀포시청 귀농귀촌교육과정 등을 통해 감귤과 약초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대학, 상공회의소 등 기관의 다양한 교육을 850시간 이상 수료했다. 또 제품의 품질개선과 과학적 데이터 확보를 위해 한국기초과학연구원 제주센터 등과 함께 하며 제주에서 최초로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의 패밀리 기업이 됐다.
창업 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마유정제에 대한 3건의 국내 특허 및 7건의 상표 및 서비스 등록을 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PCT 출원도 했다. 특히 기존의 정제마유 뿐만 아니라 ‘감귤마유’를 개발•생산하고 제주산 약초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신제품 개발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케이수의 전 제품은 인체첩포테스트(패치에 제품을 발라 몸에 48시간 이상 붙인 뒤 떼어내어 알레르기 등의 이상반응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차자극평가)를 통해 무자극 제품으로 인정받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
김기범 대표는 “ 비케이수 제품에 함유된 마유는 직접 정제해 과거 제품에 비해 향과 발림성을 개선한 것으로,일본산 등 타사 마유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넘버5는 제주산마유, 용암해수, 제주조릿대, 황금, 지모 등이 함유돼 지친 피부에 보습력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라이트한사용감으로마유 제품 첫 사용자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자사 기준 최대로 마유 함량을 높여 보습력을 강화한 넘버9은 제주산 청정성분10% 이상을 함유하고 제주에서 생산해 제주 코스메틱서트인증을 받았으며 유네스코3관왕의 제주 자연을 담아 촉촉함과 신선함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가족을 위한 신제품‘아랑몰랑’ 시리즈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HMP몰 입점과 함께 런칭했다. 아랑몰랑은 ‘아이랑 말이랑’이라는 제주방언으로 제주산마유, 용암해수, 당근추출물, 백년초열매추출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개똥쑥 추출물을 넣어 제주 코스메틱서트 인증을 받았다.

국내에서는이번 온라인팜 HMP몰 입점을 통해 판매처를 기존의 300여개 약국에서 전국 2,000여개 약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최다 약국회원•업계 최다 파트너사 보유’를 자랑하는 국내 1위 의약품 온라인플랫폼 HMP몰은 업계 최초 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운영을 통한 다양한 홍보•판촉•주문수취로 약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기범 대표는 “ 이미 기존 판매 중이신 약사님들에게 제품에 대한 품질을 검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신 약사님들이 많아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비케이수는 HMP몰에 단독입점돼 있으며 7월 31일까지 약사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비케이수 홈페이지(http://www.bksu.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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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시장 본격 진출을 통해 피부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비케이수 김기범 대표는 “ 태어날 때부터 피부에 문제가 있던 딸아이를 위해 여러 제품을 사용했지만 한계가 있었다. 제주 출장을 계기로 마유를 알게 됐지만 특유의 불쾌한 냄새로 딸아이가 바르지 않아 고민하던 중 마유의 향과 발림성을 개선해 보습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직접 만들고자 제주도로 귀촌했다”며 창업 동기를 설명했다.
김기범 대표는 화학물질 사용을 줄인 친환경적인 마유 정제방법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로 서귀포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창업을 시작해, 지금도 ‘아빠의 마음과 사랑’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창업 초기, 농업기술원과 서귀포시청 귀농귀촌교육과정 등을 통해 감귤과 약초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대학, 상공회의소 등 기관의 다양한 교육을 850시간 이상 수료했다. 또 제품의 품질개선과 과학적 데이터 확보를 위해 한국기초과학연구원 제주센터 등과 함께 하며 제주에서 최초로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의 패밀리 기업이 됐다.
창업 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마유정제에 대한 3건의 국내 특허 및 7건의 상표 및 서비스 등록을 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PCT 출원도 했다. 특히 기존의 정제마유 뿐만 아니라 ‘감귤마유’를 개발•생산하고 제주산 약초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신제품 개발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케이수의 전 제품은 인체첩포테스트(패치에 제품을 발라 몸에 48시간 이상 붙인 뒤 떼어내어 알레르기 등의 이상반응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차자극평가)를 통해 무자극 제품으로 인정받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
김기범 대표는 “ 비케이수 제품에 함유된 마유는 직접 정제해 과거 제품에 비해 향과 발림성을 개선한 것으로,일본산 등 타사 마유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넘버5는 제주산마유, 용암해수, 제주조릿대, 황금, 지모 등이 함유돼 지친 피부에 보습력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라이트한사용감으로마유 제품 첫 사용자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자사 기준 최대로 마유 함량을 높여 보습력을 강화한 넘버9은 제주산 청정성분10% 이상을 함유하고 제주에서 생산해 제주 코스메틱서트인증을 받았으며 유네스코3관왕의 제주 자연을 담아 촉촉함과 신선함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가족을 위한 신제품‘아랑몰랑’ 시리즈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HMP몰 입점과 함께 런칭했다. 아랑몰랑은 ‘아이랑 말이랑’이라는 제주방언으로 제주산마유, 용암해수, 당근추출물, 백년초열매추출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개똥쑥 추출물을 넣어 제주 코스메틱서트 인증을 받았다.

국내에서는이번 온라인팜 HMP몰 입점을 통해 판매처를 기존의 300여개 약국에서 전국 2,000여개 약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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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대표는 “ 이미 기존 판매 중이신 약사님들에게 제품에 대한 품질을 검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신 약사님들이 많아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비케이수는 HMP몰에 단독입점돼 있으며 7월 31일까지 약사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비케이수 홈페이지(http://www.bksu.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