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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누적 평균 영업이익률이 코스피상장제약사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제약사의 3분기 평균 영업이익률은 코스피 제약사는 전기대비 증가,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전기대비 감소,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9개 제약사의 평균 누적 영업이익률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이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한 17.4%로,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한 코스피 제약(6.5%)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3분기 영업이익률도 코스닥(18.6%)이 코스피(6.4%)보다 높았다.
누적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 누적 영업이익률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진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으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삼진제약이 전기대비 10.4% 증가한 19.5%로 20%에 육박했다. 이어 중견제약사들인 환인제약 JW생명과학) 대원제약 알보젠코리아 등이 14% 이상으로 선전하며 '톱5'에 들었다. (평균 6.4%)
전기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영업이익률과 크게 바뀌었다. 국제약품이 362.0% 증가(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하며 1위를 차지했고,한독도 128.8%로 2위에 올랐다. 한미약품 신풍제약 종근당이 100% 이상 증가하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2.1%)
현대약품 파미셀은 전기대비 '흑자전환'했고, 슈넬생명과학 동성제약은 '적자지속', 부광약품 한올바이오는 '적자전환'했다.
3분기 누적=영업이익은 유한양행이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했지만 698억으로 1위를, 23.7% 감소한 녹십자가 695억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 종근당 LG생명과학은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73억)
영업이익률은 3분기 영업이익률 1위인 삼진제약이 18.6%로 1위를, 3분기 영업이익률 5위인 알보젠코리아가 18.5%로 2위를 차지했다. 3분기 3위인 JW생명과학은 순위를 유지했다. 3분기 영업이익률 '톱5' 중 대원제약이 빠지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합류했다(평균 6.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한독과 명문제약이 1000%를 넘었고 동화약품도 335.2%로 3위에 올랐다. 신풍제약과 종근당바이오도 100%를 넘었다(평균 -0.2%)
제약사별로 3분기(전기대비) 국제약품은 10억 증가(매출총이익 16억 감소, 판관비 26억 감소), 한독은 7억(판관비 10억 감소), 한미약품은 74억(매출총이익 32억 감소, 급여 42억 감소, 판촉비 37억 감소, 광고선전비 30억 감소), 신풍제약은 11억(매출총이익 53억 증가, 판관비 42억 증가), 종근당은 117억(경상개발비 39억 감소, 광고선전비 25억 감소, 복리후생비 14억 감소, 판촉비 11억 감소) 각각 증가했다.
슈넬생명과학은 3분기 연속 적자를, 동성제약은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부광약품과 한올바이오파마는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동기대비) 한독은 23억(매출총이익 107억 증가, 판관비 88억 증가), 명문제약은 77억(매출총이익 116억 증가, 판관비 40억 증가), 동화약품은 83억(매출액 136억 증가, 매출원가 58억 증가), 신풍제약은 38억(매출 40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54억 (매출 63억 증가)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셀트리온(49.3%)과 에스티팜(38.7%)이 1,2위에 오른 가운데, 휴메딕스 신일제약 대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8.6%)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톱5'가 모두 빠졌다. 안국약품이 전기대비 343.6%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CMG제약도 112.0%로 100%를 넘겼다. 테라젠이텍스 서울제약 화일약품도 선전했다.(평균 -8.9%)
바이넥스는 '적자지속' , 녹십자엠에스와 진양제약은 '적자전환'했다.
3분기 누적=3분기 영업이익 '톱5' 순위가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셀트리온이 1,729억으로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다.(평균 149억)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 중 경동제약이 빠지고 휴온스가 합류했다(평균 17.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162.7%) 삼아제약(103.7%)이 10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고려제약 동국제약 에스텍파마가 '톱5'에 들었다.(평균 9.5%)
제약사별로 3분기(전기대비) 안국약품은 3억(매출총이익 12억 감소, 판관비 15억 감소), CMG제약은 3억(제품매출원가 5억 감소), 테라젠이텍스는 2억(판관비 급여 2억 감소), 서울제약은 1.4억(매출총이익 6.3억 감소, 판관비 7.7억 감소), 화일약품은 2억(대손상각비 5억 감소) 각각 증가했다. 바이넥스는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진양제약과 녹십자엠에스는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동기대비) 에스티팜은 376억(매출액 607억 증가, 매출원가 248억 증가), 삼아제약은 37억(매출액 51억 증가), 고려제약은 10억(매출총이익 15억 증가, 판관비 5억 증가), 동국제약은 116억(매출총이익 290억 증가, 판관비 174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6억(매출원가 16억 감소, 판관비 8억 증가)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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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누적 평균 영업이익률이 코스피상장제약사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제약사의 3분기 평균 영업이익률은 코스피 제약사는 전기대비 증가,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전기대비 감소,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9개 제약사의 평균 누적 영업이익률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이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한 17.4%로,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한 코스피 제약(6.5%)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3분기 영업이익률도 코스닥(18.6%)이 코스피(6.4%)보다 높았다.
누적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 누적 영업이익률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진제약 코스닥은 셀트리온으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제약사가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삼진제약이 전기대비 10.4% 증가한 19.5%로 20%에 육박했다. 이어 중견제약사들인 환인제약 JW생명과학) 대원제약 알보젠코리아 등이 14% 이상으로 선전하며 '톱5'에 들었다. (평균 6.4%)
전기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영업이익률과 크게 바뀌었다. 국제약품이 362.0% 증가(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하며 1위를 차지했고,한독도 128.8%로 2위에 올랐다. 한미약품 신풍제약 종근당이 100% 이상 증가하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2.1%)
현대약품 파미셀은 전기대비 '흑자전환'했고, 슈넬생명과학 동성제약은 '적자지속', 부광약품 한올바이오는 '적자전환'했다.
3분기 누적=영업이익은 유한양행이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했지만 698억으로 1위를, 23.7% 감소한 녹십자가 695억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 종근당 LG생명과학은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73억)
영업이익률은 3분기 영업이익률 1위인 삼진제약이 18.6%로 1위를, 3분기 영업이익률 5위인 알보젠코리아가 18.5%로 2위를 차지했다. 3분기 3위인 JW생명과학은 순위를 유지했다. 3분기 영업이익률 '톱5' 중 대원제약이 빠지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합류했다(평균 6.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한독과 명문제약이 1000%를 넘었고 동화약품도 335.2%로 3위에 올랐다. 신풍제약과 종근당바이오도 100%를 넘었다(평균 -0.2%)
제약사별로 3분기(전기대비) 국제약품은 10억 증가(매출총이익 16억 감소, 판관비 26억 감소), 한독은 7억(판관비 10억 감소), 한미약품은 74억(매출총이익 32억 감소, 급여 42억 감소, 판촉비 37억 감소, 광고선전비 30억 감소), 신풍제약은 11억(매출총이익 53억 증가, 판관비 42억 증가), 종근당은 117억(경상개발비 39억 감소, 광고선전비 25억 감소, 복리후생비 14억 감소, 판촉비 11억 감소) 각각 증가했다.
슈넬생명과학은 3분기 연속 적자를, 동성제약은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부광약품과 한올바이오파마는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동기대비) 한독은 23억(매출총이익 107억 증가, 판관비 88억 증가), 명문제약은 77억(매출총이익 116억 증가, 판관비 40억 증가), 동화약품은 83억(매출액 136억 증가, 매출원가 58억 증가), 신풍제약은 38억(매출 40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54억 (매출 63억 증가)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셀트리온(49.3%)과 에스티팜(38.7%)이 1,2위에 오른 가운데, 휴메딕스 신일제약 대한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18.6%)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톱5'가 모두 빠졌다. 안국약품이 전기대비 343.6%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CMG제약도 112.0%로 100%를 넘겼다. 테라젠이텍스 서울제약 화일약품도 선전했다.(평균 -8.9%)
바이넥스는 '적자지속' , 녹십자엠에스와 진양제약은 '적자전환'했다.
3분기 누적=3분기 영업이익 '톱5' 순위가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셀트리온이 1,729억으로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다.(평균 149억)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톱5' 중 경동제약이 빠지고 휴온스가 합류했다(평균 17.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162.7%) 삼아제약(103.7%)이 10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고려제약 동국제약 에스텍파마가 '톱5'에 들었다.(평균 9.5%)
제약사별로 3분기(전기대비) 안국약품은 3억(매출총이익 12억 감소, 판관비 15억 감소), CMG제약은 3억(제품매출원가 5억 감소), 테라젠이텍스는 2억(판관비 급여 2억 감소), 서울제약은 1.4억(매출총이익 6.3억 감소, 판관비 7.7억 감소), 화일약품은 2억(대손상각비 5억 감소) 각각 증가했다. 바이넥스는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진양제약과 녹십자엠에스는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동기대비) 에스티팜은 376억(매출액 607억 증가, 매출원가 248억 증가), 삼아제약은 37억(매출액 51억 증가), 고려제약은 10억(매출총이익 15억 증가, 판관비 5억 증가), 동국제약은 116억(매출총이익 290억 증가, 판관비 174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6억(매출원가 16억 감소, 판관비 8억 증가) 각각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