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55일째 네자릿수
수도권 901명‧비수도권 525명‧해외유입 61명
입력 2021.08.30 10:1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휴일 영향으로 1,500명을 밑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3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6명, 해외유입 사례는 61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487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51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75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6,482건(확진자 309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510건(확진자 6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2,749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632명으로 총 22만358명이 격리 해제됐고, 현재 2만7,40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6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84명, 치명률 0.91%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436명, 경기 402명, 인천 63명 등 총 90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83명, 경남 61명, 충남 57명, 부산 55명, 경북 39명, 충북 36명, 울산 35명, 광주‧대전‧강원 29명, 전남 27명, 전북 25명, 제주 12명, 세종 8명 순으로 총 5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만6,120명으로 총 2,864만1,07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만5,842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1,461만9,07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17만1,978건(신규 2,862건)으로, 이 중 95.6%인 16만4,386건이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로 나타났다.

반면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796건(신규 11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6,274건(신규 60건), 사망 사례 522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20·30대 5년 새 40% 증가…궤양성 대장염 치료 목표가 달라졌다
조두연 사장 "디티앤씨알오 임상사업부 대전환…‘운영’에서 ‘전략 CRO'"
고형우 국장 “지역필수의료 신규사업 8천억 예타 면제 추진… 비급여 선제적 관리”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55일째 네자릿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55일째 네자릿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