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가 스피루리나 제품을 선보였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스피루리나 분말을 식물성 캡슐에 담은 '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스피루리나는 씹어 섭취하는 정제 타입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 씹는 질감이나 맛, 냄새가 기호적으로 맞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삼켜먹는 캡슐 제품이다.
하와이산 스피루리나를 식물성 캡슐 안에 넣어 기호에 따른 걱정 없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는 일일섭취량 2캡슐 당 스피루리나 원말 1,000mg, 엽록소 16mg을 함유하고 있다. 선별한 스피루리나를 하와이 코나해안의 청정 자연의 햇빛과 바람으로 배양하고, 영양분 함유량이 가장 풍부한 최적의 시기에 수확한 스피루리나를 사용했다.
수분 세척으로 염분기를 제거하고, 질소와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무산소 건조 공법을 거쳐 분말화했다.
그린스토어 R&D연구소 관계자는 "혈관이나 신경, 뇌, 안구, 피부, 장기 등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를 지키기 위해서는 활성산소를 막아야 한다"며 "매일 체내에 쌓이고 있는 활성산소를 관리하기 위해 하루 2캡슐씩 스피루리나를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린스토어는 현재 7,484개 약국에 입점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는 전국 약국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