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팜, ‘독일산 오리지날 크라우트 호프 백색 바세린’ 출시
독일 약전 품질 기준 충족...불순물 극한으로 제거 무색, 무취, 무자극 피부 자극 적어 민감성·영유아 피부 안심 사용-‘오클루시브’ 효과 탁월
입력 2026-02-05 09:45 수정 2026-02-05 09:4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천지인팜이 독일에서 수입한 완제품 ‘크라우트 호프 백색 바세린’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바세린 품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제 기술로, 이 제품은 전통적으로 화학 및 제약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국가 중 한 곳인 독일 약전(DAB;Deutsches Arzneibuch) 품질 기준을 충족하며, 불순물을 극한으로 제거한 무색, 무취, 무자극이 특징이다.

DAB는 페트롤라툼(바세린) 정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같은 불순물을 거의 완벽하게 제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DAB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깨끗하다'는 느낌을 넘어, 과학적인 수치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DAB는 생산될 때마다 동일한 점도, 동일한 보습력, 동일한 안전성도 보장한다.

바세린의 노란색이 옅고 백색에 가까울수록 정제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고도로 정제된 백색 바세린은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성 피부나 영유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독일산 백색 바세린 인기 비결은 압도적 보습력으로, 피부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내부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차단하는 이른바 ‘오클루시브(Occlusive)’ 효과가 탁월하다”며 “ '크라우트호프 바세린'은 인공 향료, 색소, 보존제 등이 첨가되지 않은 단일 성분 (백색 페트롤라툼 100%)으로 구성돼 기존 사용하던 로션이나 크림과 섞어 함께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또 “ 독일 현지의 엄격한 제조품질 관리(QC)를 거쳐 생산된 완제품을 입한 제품으로, 유럽산 원료를 국내로 수입해 소분, 포장 작업을 한 일부 제품과는 신뢰성에서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천지인팜, ‘독일산 오리지날 크라우트 호프 백색 바세린’ 출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천지인팜, ‘독일산 오리지날 크라우트 호프 백색 바세린’ 출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