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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388610, 대표 강희철)은 독자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를 공식 론칭하고 B2C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13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핵심 원료를 공급해 온 고기능 화장품·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기존 B2B 중심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고, 고부가가치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fmk는 오는 20일 지에프씨생명과학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회사는 상반기 중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 입점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글로벌 원료 공급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B2C 시장 진출을 위한 국가별 인허가 절차도 병행할 계획이다.
첫 론칭 제품은 △fmk 리쥬네이팅 PDRN 키트 △fmk 브라이트닝 비타+ 키트 2종이다. 2주 집중 케어 콘셉트의 고기능 더마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리쥬네이팅 제품에는 PDRN 50만ppm이, 브라이트닝 제품에는 비타민C·NMN·NAD가 각각 20만ppm 함유됐다. 회사는 최근 뷰티 시장이 ‘성분·함량·임상 데이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함량 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전문 스킨부스터에 적용되는 동결건조 기술도 도입했다. 고효능 원료를 순도 높게 보존하고, 사용 직전 혼합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원료 신선도와 효능 체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자사 특허 기반 식물 유래 엑소좀(동백·어성초·라벤더 등)도 부가 원료로 적용했다. 회사는 식물 유래 엑소좀 내 miRNA 수준의 피부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fmk 각 제품별 20건 이상의 안전성·유효성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탄력·미백 라인에 이어 모공·진정 라인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세럼·크림 등 데일리 제형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fmk를 토탈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강희철 대표는 “그간 축적한 원료 기술과 데이터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자 fmk를 기획했다”며 “정식 출시 전부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입점 문의가 이어지는 등 초기 시장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오 화장품 소재 기업이 직접 설계한 고기능 더마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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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388610, 대표 강희철)은 독자 원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에프엠케이(fmk)’를 공식 론칭하고 B2C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130건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핵심 원료를 공급해 온 고기능 화장품·바이오 소재 기술 기업이다.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기존 B2B 중심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고, 고부가가치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fmk는 오는 20일 지에프씨생명과학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회사는 상반기 중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 입점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글로벌 원료 공급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B2C 시장 진출을 위한 국가별 인허가 절차도 병행할 계획이다.
첫 론칭 제품은 △fmk 리쥬네이팅 PDRN 키트 △fmk 브라이트닝 비타+ 키트 2종이다. 2주 집중 케어 콘셉트의 고기능 더마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리쥬네이팅 제품에는 PDRN 50만ppm이, 브라이트닝 제품에는 비타민C·NMN·NAD가 각각 20만ppm 함유됐다. 회사는 최근 뷰티 시장이 ‘성분·함량·임상 데이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함량 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전문 스킨부스터에 적용되는 동결건조 기술도 도입했다. 고효능 원료를 순도 높게 보존하고, 사용 직전 혼합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원료 신선도와 효능 체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자사 특허 기반 식물 유래 엑소좀(동백·어성초·라벤더 등)도 부가 원료로 적용했다. 회사는 식물 유래 엑소좀 내 miRNA 수준의 피부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fmk 각 제품별 20건 이상의 안전성·유효성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탄력·미백 라인에 이어 모공·진정 라인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세럼·크림 등 데일리 제형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fmk를 토탈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강희철 대표는 “그간 축적한 원료 기술과 데이터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자 fmk를 기획했다”며 “정식 출시 전부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입점 문의가 이어지는 등 초기 시장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오 화장품 소재 기업이 직접 설계한 고기능 더마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