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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1명은 본인을 위해 기능식품 구입
3명 중 1명은 본인을 위해 기능식품 구입
판매가 3,000
등록일 2017-05-24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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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3명 중 1명은 본인을 위해 기능식품을 구입하고, 기능식품 구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입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펴낸 2016년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농림부는 건강기능식품 구입 및 소비 특성 파악을 위해 2016년 11월17일~22일까지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구매 및 소비 경험이 있는 온라인 조사 패널 6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성별로는 남성 300명, 여성 300명, 연령별로는 30대 200명, 40대 200명, 50대 이상 200명이었다. 

뉴트라덱스가 농림부의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발췌 요약하여 소개한다.


젊을수록 이해도 높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인지도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낮은 모습을 보였다. 

조사결과 50대 이상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 식품에 가깝다고 응답한 경우가 42.5%에 달해 30대보다 15% 이상 높았다. 

반면 30대는 건강기능식품이 약에 가깝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16%에 달하고 있었다. 

건강기능식품을 건강보조식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용어와 분리해서 생각하는 비율도 30대가 가장 높았는데, 30대의 경우 절반 이상인 53.5%가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은 다른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연령별로 건강기능식품 구매의 목적이 상이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것으로 분석된다. 

30대의 경우 비타민류와 함께 체중조절, 눈 건강 등 기능성이 구체적인 제품들을 주로 구매하는 특성을 보이지만, 연령대가 높을 수로 홍삼 등 보약개념의 제품들을 구입하는 빈도가 높다는 것이다. 

또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직접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기보다 선물 등을 통해 제공받는 경우가 많아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에 덜 노출될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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