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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울금은 이제 항염 소재
日, 울금은 이제 항염 소재
판매가 2,000
등록일 2016-12-21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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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 등 간기능 대표소재로 일본에서 거대마켓을 형성해온 울금.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 음주인구의 감소, 가벼운 음주 등이 원인이 되어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제품의 고단가화·대기업의 진출로 350억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울금쌀, 울금란 등 울금 배합제품을 합하면 400억엔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미국에서 커큐민이 항염증소재로서 주목도가 높아진 영향을 받아 일본에서도 항염증소재로서 시장개척에 나서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배합제품 합하면 400억엔 규모

일본에서 숙취해소의 대표소재로 자리잡아온 울금은 350억엔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중 드링크타입의 제품이 60%를 차지하고, 서플리먼트(과립), 차제품 등이 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울금의 기능성이 높이 평가됨에 따라 울금을 사료에 섞어 영양강화 등을 기획한 ‘울금란’을 비롯하여 ‘울금쌀’ ‘울금돼지’ ‘울금소’ 등도 등장하고 있어, 이들을 포함하면 시장규모는 400억엔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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