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양극화된 산업구조, 해결 힘든가?
양극화된 산업구조, 해결 힘든가?
판매가 3,000
등록일 2016-11-02 09:00
카테고리 학술자료
파일형식 PDF파일

본지는 지난 기사를 통해 기능식품 산업의 심각한 양극화 현황에 대해 짚어봤다. (기능식품, 가파른 성장 뒤 극심한 양극화 참조)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건강기능식품 산업군에 속한 많은 영세기업들 입장에서는 큰 희망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 

많은 업계 전문가들이 업계의 양극화 현상은 이미 고착화 단계에 들어갔다고 분석한다. 

어떤 측면에서 그러한 분석이 나온 것일까? 

또 해결방안은 없는 것일까? 

뉴트라덱스와 함께 살펴보자.


양극화 현상 쉽게 해결 힘들어

업계 관계자들은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양극화는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우선 홍삼의 시장 지배력이 너무나 압도적이다. 

전체 기능식품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했던 과거에 비해 다소 비중은 줄었지만, 여전히 홍삼의 시장 점유율은 38% 가량으로 압도적이다. 

그리고 그 홍삼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인삼공사는 앞으로도 절대강자의 지위를 오랫동안 지켜갈 것이 분명하다. 

문제는 홍삼의 위력이 너무 강하다보니 신소재의 출현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연못 속에 고래가 들어와 있는 것과 같다는 설명. 

커다란 고래가 작은 연못에 있다 보니 고래도 힘들고, 연못 속 다른 생물들도 함께 힘들어지는 셈이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양극화된 산업구조, 해결 힘든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양극화된 산업구조, 해결 힘든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