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기능식품 업계, 미세먼지 마케팅 일제 돌입
기능식품 업계, 미세먼지 마케팅 일제 돌입
판매가 3,000
등록일 2015-04-01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파일형식 PDF파일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연례행사처럼 발생하면서 기능식품 업계도 관련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의 경우는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도 역시 높아 마케팅 컨셉으로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이미 시중에는 미세먼지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시도하는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미세먼지 마케팅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3월까지 미세먼지 걷히지 않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미세먼지’라는 단어가 이제 일상용어가 될 정도로 퍼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경보를 수시로 발행하고, 언론사들은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경쟁적으로 보도하는 상황.

그러다보니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특히 중국의 급격한 산업화와 국내 자동차 및 화력발전 사용량 증가 등이 겹치면서 이제 미세먼지 발생은 장기적이고 추세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최소한 4월 이후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까지는 미세먼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황사마스크, 공기청정기 등 관련 위생용품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상황이며, 이와 함께 미세먼지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의 발표에 따르면 황사 마스크의 경우 작년 대비 2배, 공기청정기 역시 전년대비 약 25%가량 증가하고 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기능식품 업계, 미세먼지 마케팅 일제 돌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기능식품 업계, 미세먼지 마케팅 일제 돌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