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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유산균, 어디까지 갈까? - 1
잘나가는 유산균, 어디까지 갈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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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5-14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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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기능식품을 꼽으라면 단연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을 들 수 있다.

2012년 처음 빅5 품목에 이름을 올린 유산균은 지난해에도 고공행진을 거듭했고, 올해 역시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선전중이다.

홈쇼핑, 백화점, 인터넷 할 것 없이 수위 품목 리스트에는 어김없이 유산균이 이름을 올렸고, 가격저항도 크지 않아 이를 취급하는 유통업체들은 함박웃음이다.

 지금부터 2회에 걸쳐 유산균 시장의 강점과 향후 봉착할 수 있는 위협에 대해서도 분석해보기로 하자.


유산균 아직 멈추지 않는다

2012년 518억원의 생산실적을 기록해 처음 빅5 건강기능식품으로 이름을 올린 유산균의 상승세가 꺾일 줄을 모른다. (그림1. 참조)

업계는 2013년 역시 유산균의 강세가 지속되었을 것으로 분석하는 한편, 올해도 지난해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입을 모은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맞물려 건강기능식품 시장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유산균만큼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중론.

이를 반영하듯 대부분의 메이커에서 유산균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원료와 제품을 막론하고 수입되는 양도 대단히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건강기능식품 수입통관 컨설팅 업체 Y사의 대표는 “소비시장 침체와 일본 방사능 여파 등으로 건강식품의 수입량이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유산균만은 예외”라며 “브랜드와 메이커에 관계없이 매달 수입되는 양이 상당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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