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불황기 기능식품 시장 유통별 희비 극명
불황기 기능식품 시장 유통별 희비 극명
판매가 3,000
등록일 2013-09-11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파일형식 PDF파일


어느새 침체라는 말이 일상용어가 된 기능식품 시장.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불어 닥친 한파가 유통별로 뚜렷한 희비를 만들어내고 있다.

시장침체와 함께 동반 하락하는 유통이 있는가하면, 침체를 발판삼아 오히려 분주한 행보를 보이는 유통채널도 등장하고 있는 것.

전문가들은 침체기의 유통별 움직임을 보면 향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침체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유통 흐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불황에 대처하는 업계의 자세

2012년을 기점으로 불황이란 단어가 자주 출현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전체 성장률이 뚝 떨어졌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홍삼의 위세도 급격하게 꺾였다.

또 시장 전체를 견인할 수 있는 빅히트 품목의 등장도 현재로서는 요원하게 생각된다.

승승장구하던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제대로 된 암초를 만난 셈이다.

그러나 불황에 대처하는 시장의 모습은 제각각이다.

시장침체와 맥을 같이해 매출이 하락하는 유통이 있는가하면, 오히려 불황을 발판삼아 꿈틀거리는 유통도 있다.

전문가들은 불황기를 넘고 난 후 시장의 판도가 조금씩 변하는 경향이 있다며 현재 시장의 모습을 보면 향후 건강기능식품 유통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제도]서울제약 "국제특허 내년중 가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제도]서울제약 "국제특허 내년중 가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