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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능식품 업계 5가지 주요장면
2019년 기능식품 업계 5가지 주요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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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2-26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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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완화 기조, 장 건강 대세론이 시장 이끌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다.” 

전반적인 경기상황은 좋지 않았지만 건강기능식품 업계는 2019년을 기대감을 품게했던 한해로 기억한다. 

건강기능식품 산업에 대한 규제완화 기조가 어느 때 보다 뚜렷했고, 장 건강 제품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가 확대되며 시장 상황도 나쁘지 않았다는 것. 

수많은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이 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의 경계를 넘나들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며 활발한 한해를 만들었다. 

물론 외형의 성장에 비해 내실은 빈약하다는 비판도 있는 게 사실이다. 

시장이 대기업 위주, 대형품목 위주로만 돌아간다는 비판도 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외부에서 보는 기능식품 시장은 결코 나쁘지 않았던 게 사실.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었던 2019년 기능식품 산업의 주요장면 5가지를 함께 살펴본다. 


식품에도 기능성 표시한다

2019년은 식품산업에 대한 규제완화, 지원강화의 기조가 뚜렷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2018년 3월13일 제정된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소위 식품표시광고법이 1년간의 유를 끝내고 2019년 3월14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됐다는 점이다.

식품표시광고법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일반적인 식품에도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두었기 때문이다. 

인체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표시 정도는 허용하겠다는 것. 

▲질병치료 효능 ▲의약품과의 혼동 가능성 ▲건강기능식품과의 혼동가능성만 없다면 이를 부당광고로 보지 않겠다는 것이 법의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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