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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중에 촉각 세우는 기능식품 업계
대통령 방중에 촉각 세우는 기능식품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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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11-29 09:00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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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초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공식방문에 기능식품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제 건강기능식품 수요의 주요한 구성요소로 떠오른 중국인 관광객 수요가 얼마나 살아날 것인지를 결정짓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최근 한중 관계에 어느 정도 훈풍이 불고는 있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수요가 살아나지는 않은 상황. 

이번 방중을 계기로 경색된 한중관계가 풀리고 중국인 관광객이 2016년 수준으로 증가한다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도 다시금 활기가 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중국인 수요 무시할 수 없다

한때는 갑자기 찾아온 행운 정도로 치부되던 중국인 관광객의 인바운드 수요. 

그러나 2015년~2016년을 거치면서 이제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주요한 일부를 차지하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출 자체도 적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통한 입소문이 수출에 도움을 줄 정도로 2차적 효과 역시 크다는 것.

일단 중국인 관광객들을 통한 수요 창출 효과가 매우 크다. 

2015년을 기준으로 한국 면세사업 매출액은 총 9조원 규모. 

이중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후면세점만 약 12,000개를 돌파했으며, 이들이 만들어낸 매출이 2015년 2조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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