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이고 발빠른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해온 현대약품은 `10년 앞선 경영체제 구축'을 경영슬로건으로 내걸고 명실상부한 팀제도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해 나가는 한편 직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데 역점을 두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영전략=기업 조직의 수평적 문화를 추구함으로써 팀제도를 활성화하여 조직의 맨파워를 극대화하는 경영전략을 오래전 부터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결제라인은 `발의-팀장'의 2단계로 끝남으로써 팀장의 전결처리에 의한 스피드 경영으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신속 처리하는 수평적 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국내의 타 제약기업 보다 한두 발 이상 앞서 나가는 진취적인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어 혁신적인 경영구조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경쟁상대를 제약기업을 포함한 국내 최고의 기업에 견주어 `10년 앞선' 경영체제를 추구함으로써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가속화 시켜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과 잠재력을 동시에 키워 무한 경쟁시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이와함께 팀별 예산제도를 통해 팀장에게 정책수립권과 예산집행권을 동시에 부여, 업무추진의 방향과 목표를 팀원들이 스스로 설정하여 조직의 활성화로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추진하고 있다.
▲경영실적=지난해에는 1,104억원의 매출실적을 나타내 12%정도 성장했으며, 신년도에는 매출성장 목표를 지난해 보다 2배 이상의 성장을 계획함으로써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이익구조에 주력하여 순익 증가도 전년대비 60%의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공격적인 마케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업정책·마케팅전략=일찌기 선진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조조정과 경영혁신을 통해 미래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옴에 따라 서서히 결실이 가시화 되고 있다. 그 어느 제약기업보다 앞선 스피드 경영이 본궤도에 진입함에 따라 금년부터는 경영체제의 질을 높이는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직을 팀제로 세분화·전문화된 조직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해 책임과 권한을 부여한 `팀장 책임제도'를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시장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수용태세를 가속화 시켜 `톱 브랜드' 육성을 통해 맨파워를 극대화 시켜 나가는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ETC는 기관지염 진해제인 `레보투스' 급만성 호흡기치료제 `설포라제' 응급피임약 `노레보' 비마약성 진통소염제 `제포정' 등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OTC는 소청룡탕 배합 종합감기약인 `무스콜' 코감기 전문치료제 `시노카' 임신진단시약 `바로테스트'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MMJ(모메존팀)라는 특화팀을 두어 CRM을 기초로 한 Family화를 통해 약국내에서 기능성식품의 교두보를 확보하여 경영다각화의 기반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의 모멘트를 마련한다.
▲조직개편=금년도에 특별한 변화가 없으며, 기존에 추진해온 시스템을 계속 발전 시켜나가면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해 나가는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
영업파트는 ETC·OTC 분야별로 세분화 운영하고 있으며, 그외에도 마케팅·개발·학술팀을 보강하여 토털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R&D=국내 최초의 비만치료제 신약 1호를 탄생시키기 위해 스코틀랜드 소재 글래스고대학, 스트래스클라이드대학의 바이오 연구팀과 비만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스코틀랜드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마친 이 물질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금까지의 실험에서 체중저하 후 약물을 중단해도 요요현상을 보이지 않고 있어 혁신적인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전략적 제휴에 의한 R&D투자의 가능성이 긍정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지난해에는 ETC로 응급피임약 `노레보정' 만성동맥폐색증 개선제 `노바스탄주' 등을 발매했으며, OTC로는 항진균제 `에세리움크림' 무통증 상처치료제 `비플러스'외 기능성 식품 등을 발매했다.
신년도에는 ETC로 유·소아 1차 선택 피부질환치료제, 3종의 H.R.T요법제, 녹내장치료제, 편두통치료제 등을 단계적으로 발매하여 제품력 강화를 통해 시장확대에 주력해 나가며, OTC로는 신세대 변비약, 복합위장약, 어린이 코막힘개선제, 종합비타민제, 기능성식품 3종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분업시대 이후 변화하는 의약품 시장의 구조조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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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한구사장
기자
입력 2003-01-16 09:00
수정 최종수정 2006-09-22 16:49
`10년 앞선 경영체제 구축' 바탕 삼아
수평적 팀제도 책임경영 정착에 주력
혁신적이고 발빠른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해온 현대약품은 `10년 앞선 경영체제 구축'을 경영슬로건으로 내걸고 명실상부한 팀제도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해 나가는 한편 직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데 역점을 두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영전략=기업 조직의 수평적 문화를 추구함으로써 팀제도를 활성화하여 조직의 맨파워를 극대화하는 경영전략을 오래전 부터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결제라인은 `발의-팀장'의 2단계로 끝남으로써 팀장의 전결처리에 의한 스피드 경영으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신속 처리하는 수평적 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국내의 타 제약기업 보다 한두 발 이상 앞서 나가는 진취적인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어 혁신적인 경영구조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경쟁상대를 제약기업을 포함한 국내 최고의 기업에 견주어 `10년 앞선' 경영체제를 추구함으로써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가속화 시켜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과 잠재력을 동시에 키워 무한 경쟁시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이와함께 팀별 예산제도를 통해 팀장에게 정책수립권과 예산집행권을 동시에 부여, 업무추진의 방향과 목표를 팀원들이 스스로 설정하여 조직의 활성화로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추진하고 있다.
▲경영실적=지난해에는 1,104억원의 매출실적을 나타내 12%정도 성장했으며, 신년도에는 매출성장 목표를 지난해 보다 2배 이상의 성장을 계획함으로써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이익구조에 주력하여 순익 증가도 전년대비 60%의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공격적인 마케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업정책·마케팅전략=일찌기 선진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조조정과 경영혁신을 통해 미래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옴에 따라 서서히 결실이 가시화 되고 있다. 그 어느 제약기업보다 앞선 스피드 경영이 본궤도에 진입함에 따라 금년부터는 경영체제의 질을 높이는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직을 팀제로 세분화·전문화된 조직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해 책임과 권한을 부여한 `팀장 책임제도'를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시장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수용태세를 가속화 시켜 `톱 브랜드' 육성을 통해 맨파워를 극대화 시켜 나가는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ETC는 기관지염 진해제인 `레보투스' 급만성 호흡기치료제 `설포라제' 응급피임약 `노레보' 비마약성 진통소염제 `제포정' 등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OTC는 소청룡탕 배합 종합감기약인 `무스콜' 코감기 전문치료제 `시노카' 임신진단시약 `바로테스트'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MMJ(모메존팀)라는 특화팀을 두어 CRM을 기초로 한 Family화를 통해 약국내에서 기능성식품의 교두보를 확보하여 경영다각화의 기반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의 모멘트를 마련한다.
▲조직개편=금년도에 특별한 변화가 없으며, 기존에 추진해온 시스템을 계속 발전 시켜나가면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해 나가는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
영업파트는 ETC·OTC 분야별로 세분화 운영하고 있으며, 그외에도 마케팅·개발·학술팀을 보강하여 토털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R&D=국내 최초의 비만치료제 신약 1호를 탄생시키기 위해 스코틀랜드 소재 글래스고대학, 스트래스클라이드대학의 바이오 연구팀과 비만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스코틀랜드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마친 이 물질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금까지의 실험에서 체중저하 후 약물을 중단해도 요요현상을 보이지 않고 있어 혁신적인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전략적 제휴에 의한 R&D투자의 가능성이 긍정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지난해에는 ETC로 응급피임약 `노레보정' 만성동맥폐색증 개선제 `노바스탄주' 등을 발매했으며, OTC로는 항진균제 `에세리움크림' 무통증 상처치료제 `비플러스'외 기능성 식품 등을 발매했다.
신년도에는 ETC로 유·소아 1차 선택 피부질환치료제, 3종의 H.R.T요법제, 녹내장치료제, 편두통치료제 등을 단계적으로 발매하여 제품력 강화를 통해 시장확대에 주력해 나가며, OTC로는 신세대 변비약, 복합위장약, 어린이 코막힘개선제, 종합비타민제, 기능성식품 3종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분업시대 이후 변화하는 의약품 시장의 구조조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