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1. 통풍발작에 사용을 피해야 하는 약제는 무엇인가?
가. 콜키신 나. 나프록센
다. 아스피린 라. 프레드니솔론
문제2.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무엇인가?
a. 통풍발작이 없고 고혈압 등의 합병증이 없는 경우, 혈청요산치 7.0㎎/㎗ 이상이면 약물요법에 절대 적응대상이다.
b. 요산조절약은 안정하여 혈청요산치 7.0㎎/㎗ 이하를 얻을 수 있는 유지량을 지속한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3. 중등도 이상의 신장애를 가진 환자에게 고요산혈증치료제를 투여하는 경우 사용되는 것은 무엇인가?
가. 통풍발작예방약 나. 요산배설촉진제
다. 요산합성저해제 라. 요알킬화제
문제4. 다음 두 문장의 옳고 그름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무엇인가?
a. 요산배설촉진제와 요산합성저해제의 병용은 치료상 의미가 없어 병용되는 일은 없다.
b. 통풍발작 시에는 요산조절제의 투여를 시작하여 급격하게 혈청요산치를 저하시킬 필요가 있다.
가. a: b: 나. a: b: 다. a: b: 라. a: b:
문제5 다음 ( )안에 알맞은 수치는 다음 중 무엇인가?
요로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 요pH를 ( )로 유지하도록 요알킬화제를 투여한다.
가. 5.0∼6.0 나. 6.0∼7.0 다. 7.0∼8.0 라. 8.0∼9.0
해답 및 해설
문제1: 다.
콜키신: 통풍발작 전조기에 1정만 사용하여 발작을 예방한다.
나프록센: 300㎎을 3시간 마다 3회, 하루만 투여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 처치로 발작은 낫는다. 나으면 중지한다.
아스피린: 소량투여에서 혈청요산치를 상승시키고 대량투여에서 저하시킨다. 진통작용을 가진 양의 아스피린은 혈청요산치를 저하시켜 발작 중에는 발작의 증악 또는 만연화로 연결되기 때문에 발작에 대한 투여는 피해야 한다.
프레드니솔론: NSAIDS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투여가 유효한 경우, 다발성으로 관절염이 생기는 경우 등에 경구 투여한다. 프레드니솔론 15∼30㎎을 투여하여 관절염이 진정되면 1주일 마다 3분의 1을 경감하여 3주로 중지하는 방법 등이 있다.
문제2: 라.
a. 통풍관절염을 일으키지 않은 무증후성 고요산혈증은 혈청요산치 8.0㎎/㎗ 이상이 일단 약물요법에 적응된다. 비만, 고혈압, 당·지질대사이상 등을 합병하지 않으면 약물요법의 도입기준을 조금 완해해도 상관없다.
b. 치료 중의 혈청요산치는 대규모의 전향 임상연구가 아니고서는 이론적인 요산의 용해농도를 밑도는 6㎎/㎗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추천된다.
문제3: 다.
요산배설촉진제는 신기능이 저하하고 있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또 신장애 및 요로결석을 악화시킬 위험도 있어 신장애를 합병하는 통풍·고요산혈증에는 요산합성저해제인 아로프리놀이 사용되는 일이 많다. 그러나 신부전 예에서는 아로프리놀의 중독한 부작용의 발현빈도가 높다고 보고되고 있다. 때문에 신기능의 정도에 따라서 아로프리놀의 사용량을 줄일 필요가 있다.
문제4: 라.
a. 병형에 따른 요산조절제을 선택하는 것이 기본원칙이다. 그러나 크레아티닌·클리어란스가 30㎖/분 이상의 중등도까지의 신장애에서는 요산배설촉진제인 벤즈브로마론과 요산합성저해제인 아로프리놀의 소량병용요법도 유효하고 안전하다.
b. 통풍발작 시에는 혈청요산치의 변동에 의해 발작이 악화되기 때문에 요산조절제을 시작하지 않고 소염진통제의 투여로 관해를 기다린다. 관해 약2주후, 요산조절제를 소량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증량하고 3∼6개월에 걸쳐서 혈청요산치 6㎎/㎗ 이하로 저하시킨다. 요산조절제 투여 중에 통풍발작이 발증한 경우 요산조절제의 용량을 변경하지 않고 지속한다. 관해 2주후 요산조절제을 서서히 증량하여 혈청요산치 6㎎/㎗ 이하로 저하시킨다.
문제5: 나
고요산혈증환자의 요pH는 산성으로 기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요산의 요중용해도를 상승시키기 위해 요pH를 6.0∼7.0으로 유지하도록 요알킬화제의 투여를 조절한다.
요산배설촉진제를 투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요산결정이 출현하기 쉽기 때문에 요알킬제를 병용하는 일이 많다. 요pH가 5.5미만으로 지속되는 요로결석환자 및 과거병력례에서는 요알킬화제가 절대 적응이 된다.